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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자정까지 연장 돌봄 실시전주시가 늦은 시간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자정까지 연장 돌봄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용 대상은 6살에서 12살 사이의 자녀를 두고 있는 보호자이며 평일에 밤 12시까지 돌봄 기관에 맡길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전주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8곳과 다함께돌봄센터 2곳에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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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통령 질책에 머리 맞댔지만...해법은 '글쎄'국민연금공단이 전주에 있어도 지역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오늘 운용사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뾰족한 해법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운용사들은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원도 요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사모펀드 블랙스톤부터 글로벌 투자사 핌코까지. 국내외 금융 시장을 주무르는 큰 손들이 국민연금에 모였습니다. 국민연금 자산운용사의 지역 이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 위탁 운용사 424곳 가운데 전주사무소를 둔 금융사는 16곳 뿐이라며 서운함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김성주/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여전히 기대에는 좀 미흡합니다. 저는 국민연금과 거래하는 은행, 증권, 자산운용사 수백 곳이 이곳 전주에서 국민연금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운용사 대표들은 지역 운용사에겐 단순한 가점을 넘어 차별화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최근 정부가 검토 중인 지역 업체 자산 배분 우선권이 명문화될 경우, 상주 인력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의 부족한 정주 여건 탓에 인력을 전주로 배치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장호/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 여기 와서 근무할 인력들도 같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런 부분들은 전주든, 전북도든 같이 고민하면서 해결해야 될 부분이, 같이 맞물릴 때 가능할 것 같아요.] 국민연금은 정부는 물론, 전북자치도와 협의해 전주 이전 운용사에 대한 우대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단순한 연락사무소를 넘어 실질적인 인력과 기능이 전주로 옮겨오게 할 수 있을지, 국민연금이 내놓을 대책에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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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소방, 2030년까지 전문자격자 배치 100%응급의료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차량에 탑승하는 전문 자격자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구급차에 탑승하는 구급대원 가운데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전문 자격자의 배치율을 오는 2030년까지 10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문 자격자 배치율은 59%로, 소방본부는 앞으로 5년간 구급대원 380여 명을 추가로 채용해 단계적으로 전문 자격자 비율을 채울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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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태평.추천대 지구 개발 규제 개선전주시가 준공업지역인 여의동 태평지구와 팔복동 추천대 지구의 개발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폭 10m 이상의 일반 도로 또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해 있는 곳에 대해서는 최대 개발 규모 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 난개발을 우려해 최대 개발 규모를 1천㎡로 제한했지만, 도시 노후화로 규제를 풀기로 했다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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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아기 명의 통장 개설 10만 원 지원익산에서 출생한 아기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면 10만 원의 축하금이 지원됩니다. 익산시는 원광새마을금고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출생한 아기부터 출생 축하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첫째 아이의 경우 출산 장려금 100만 원과 첫 만남 지원금 200만 원, 그리고 통장 개설 축하금까지 더해 모두 3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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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70만 도민 목소리 중앙서 결연히 낼 것"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된 이성윤 의원이 170만 전북 도민의 목소리를 중앙에서 결연하게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국 어디를 다녀봐도 전북처럼 아픈 곳이 없고, 대한민국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지역 현안으로는 새만금과 행정 통합을 꼽았으며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해결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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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해상풍력 속도내는데..."전남에 주도권 뺏길라"고창과 부안 앞바다에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단지를 짓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항이 해상 풍력 산업의 거점이 될 거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용 항만이 없어서 해상 풍력 산업의 주도권을 전남에 빼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고창과 부안 앞바다에 들어서는 2.4GW 규모의 서남권 해상 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 최근 제1확산 단지인 고창 해역의 민간사업 시행자가 선정됐습니다. 민간사업자는 2030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들여 200MW 규모의 해상 풍력 발전 시설을 설치하게 됩니다. 또, 800MW 규모의 부안 쪽 사업 시행자도 조만간 선정될 예정입니다. 제2확산단지까지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면 모두 250기의 발전 시설이 설치됩니다. [김진형 기자 : 해상 풍력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산업과 물류를 담당하는 군산항이 배후 거점이 될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군산항에 풍력발전기의 하부 구조물을 조립하고 보관할 수 있는 야적장 6만㎡가 조성돼 있지만 반쪽짜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구조물을 선박으로 옮길 수 있는 전용 항만 시설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량물 야적장도 해상 풍력 발전사업이 본격 진행되면, 일 년 물동량이 지금보다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확장이 시급합니다. [군산시 담당자 : 지금 야적장은 충분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고요. 두 선석 정도 돼야 가능하고,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세 선석까지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때문에 풍력발전 전용 항만 시설을 이미 갖춘 전남 목포에 주도권을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필/군산대 금융 부동산 경제학과 교수: 지역에 있는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전남) 목포 신항으로 이전을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군산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했던 정부의 계획, 우리 지자체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고...] 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생산유발효과와 4만여 개의 일자리를 고스란히 헌납할 수도 있는 상황. 올 상반기에 결정되는 제4차 항만계획에 군산항이 해상풍력 배후 항만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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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신영대 빈자리 신경전... 공천 여부 주목의원직을 상실한 신영대 전 의원의 지역구 재선거를 둘러싼 정치권의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재보궐선거 전략공천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경선 방식과 책임론을 둘러싼 신경전이 한층 거세지는 모습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캠프 사무장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잃게 된 신영대 의원. 하루아침에 빈자리가 된 군산·김제·부안 갑 지역구를 놓고 각 당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cg) 지난 2024년 소속 선출직 공무원이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하는 경우 공천하지 않는다는 당헌을 폐지한 민주당은재보궐선거 지역에 대한 전략공천 방침을 밝혔습니다. [조승래/민주당 사무총장 (지난 8일): 보궐선거는 그 자체가 다 전략공천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경선을 하더라도 기존에 주어진 경선 방식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지난 총선 때 전주을이 전략 지역구로 지정돼 당에서 영입한 당시 이성윤 후보가 경선을 치른 것처럼, 이번 재선거에서도 영입 인사가 경쟁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공천 방침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형택/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대변인: 민의를 대단히 왜곡하거나 여론을 조작하는 것은 중대 범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따라서 민주당은 반드시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라도 무공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대표가 출마해야 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지지자들의 요구일 뿐 아직 당 내부에서 결정된 것은 없다는 게 조국혁신당의 입장입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도 민주당이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6월 도지사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본선에 나갈 경우에는 해당 국회의원 선거구에서도 보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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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유성동 대표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유 대표는 학교 도서관 등을 밤 10시까지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해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달빛도서관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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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부권 반도체 벨트 포함돼야"더불어민주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을 점검하겠다고 나서면서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축 사업에 전북자치도가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과 용수 수요 그리고 새만금의 공급 능력을 점검하기로 한 더불어민주당. 이를 토대로 첨단산업이 새만금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또 관련 특별위원회도 구성하기로 결정하면서 전북의 문제 제기가 중앙당 차원의 논의로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 검토 후에 일부 올 수 있다면 그 내용은 중앙당 차원에서도 검토하겠다고 했으니까, 지원하겠다고 했으니까.] 또,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를 언급하면서 광주와 부산, 구미를 잇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에 전북이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CG IN) 남부권 벨트는 광주에는 반도체 칩을 전자기기에 부착하기 위해 가공하는 패키징 허브, 부산은 전력 반도체 중심지, 구미는 소재.부품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CG OUT) 이 가운데 부산과 기능을 분담해 전력 반도체의 후공정과 양산체제 구축을 담당하고, 이를 피지컬 AI 실증단지와 통합해서 운영한다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안호영/민주당 국회의원 : 전주는 이미 탄소 산업이 집적된 도시고, 전북은 상용차, 농기계, 배터리, 로봇, 피지컬 AI 등 전력 반도체의 주요 수요처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또, 중앙당 특별위원회에서 첫 번째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도 제시하면서 실제로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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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시군의회 합동연수...법·소통 역량 강화전북자치도시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연수가 오늘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도내 기초의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에서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등 의정 활동에 필요한 법률 교육과 함께 소통과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연수가 신뢰받는 의정 활동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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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신규사업 308건 발굴...3,954억 규모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00여 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인프라 구축과 새만금 K-푸드 수출 단지, 전라선 고속화 등 308건으로 사업비 규모는 3천9백억 원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부처별 예산 지출 한도액이 배정되는 3월 전까지 신규 사업 발굴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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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석환 정읍시의원, 2심 벌금 500만 원 선고전기자전거로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석환 정읍시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피해자를 놔둔 채 현장을 이탈했고, 공소사실을 여전히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석환 정읍시의원은 지난 2023년, 정읍시에 있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에서 전기 자전거를 몰다 노인을 다치게 하고, 119 구급대원과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자전거를 버리고 사고 현장을 빠져 나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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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지훈 "우 시장, 건전한 빚... 안일한 인식"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6천억 원대 지방채를 건전한 빚이라고 주장한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판했습니다. 조지훈 전 원장은 6천억 원의 지방채가 자산 형태의 건전한 빚이라며 전주시를 부자도시라고 말한 것은 우범기 시장의 안일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범기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6천억 원대의 지방채를 적자성 채무가 아닌 공원과 도로 매입 등에 사용한 이른바 금융성 채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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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덕유산 국립공원 겨울철 불법 행위 집중 단속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한 달 동안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산에서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야영을 하는 행위, 산 정상과 대피소에서 음주를 하는 행위 등입니다.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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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자치도, 출범 2주년 축하·응원 이벤트전북자치도가 출범 2주년을 맞아 도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범 2주년을 축하하거나 전북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북자치도 누리집에 작성하면 됩니다. 작성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자 가운데 1백 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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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진보 교육감' 공모...'단일화'가 변수될까도내 시민단체들이 공모를 통해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이 제시한 교육 가치에 동의하는 후보자들을 검증해 한 명을 추려내겠다는 건데요. 정당 추천이 없는 교육감 선거에서 단일화 움직임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도내 80여 개 진보성향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개혁위원회. 오는 6월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를 추대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장세희/참교육학부모회 전북지부장 : 반드시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당선시켜 전북 교육 대개혁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결의로 전북교육개혁위원회를 결성하였습니다.] 위원회가 내놓은 교육 방향은 경쟁과 차별을 줄이고, 학생 성장과 민주주의를 회복한다는 것. 오는 25일까지 이 가치에 동의하는 후보를 공개 모집해 검증한 뒤 3월쯤 단일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채민/평화와인권연대 활동가 : 대표자 회의를 통해 후보 추대 방안을 마련하여 전북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북에선 앞서 김승환 전 교육감이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천호성 교수가 추대됐지만 낙선했습니다. 천호성 교수와 노병섭 대표는 이번 단일화 논의에 긍정적입니다. 노 대표는 출마 선언 당시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노병섭/전북교육자치혁신연대 대표(지난해 12월) : 전략을 세우고 그 선출 과정에 따라서 저는 참여할 의사는 있습니다.] 반면, 다른 출마 예정자들은 거리를 두는 모습입니다. [CG] 이남호 전 총장은 공식적으로 제안이 온다면 '전북 교육의 미래와 도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성동 대표와 황호진 전 전북 부교육감은 단일화 논의에 응할 생각이 없다며 선거를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가 다섯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후보가 선거 구도에 변수가 될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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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반도체 등 첨단산업 새만금 유치 지원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새만금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조승래 사무총장,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의 협의 결과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 용수 수요 공급과 새만금의 공급 능력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첨단산업이 새만금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앙당 차원의 관련 특별위원회를 우선 설치하고, 전북도당도 첨단산업 전북 유치 특별위원회 발족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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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가로수 '반쪽' 해명... '뿌리돌림 없었다'전주시가 과도하게 가지를 쳐낸 가로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이례적으로 해명 자료까지 내며 가로수 이식과 관련해 충분한 자문을 거쳤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식에 필요한 '뿌리돌림' 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1월 BRT 공사를 위해 은행나무 360그루를 리싸이클링타운 부근에 옮겨 심은 전주시. 과도한 가지치기를 놓고 시민들의 비판이 잇따르자 전주시는 2024년 4월부터 교수 등과 20차례의 간담회를 거쳤다고 해명했습니다. 가로수 이식을 자문한 교수는 뿌리와 지상부의 균형을 맞췄기 때문에 과도한 가지치기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임현정/원광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 (규칙에서) 강전정을 최소화하라 하고 있지만 이제 이러한 경우에는 오히려 살리기 위한 그런 조건의 강전정 작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로수를 이식할 때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뿌리돌림이 이뤄졌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뿌리돌림은 이식하기 전에 나무의 잔뿌리를 내리게 한 뒤 일정 기간을 거쳐 옮겨 심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이식하기 2년, 최소 6개월 전에 뿌리돌림이 이뤄져야 합니다. 서울시와 안양시 등은 뿌리돌림을 조례로까지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광래/전북나무병원장: 활착이 제대로 될지 염려가 돼요. 1~2년 전에 뿌리돌림을 먼저 해야 돼요. 잔뿌리가 생기면 이제 그때 옮기는 것이 활착에 도움이 되죠. ] 하지만 전주시는 생육에 문제가 없다며 뿌리돌림 없이 가로수를 이식했습니다. 뿌리돌림을 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나무의 형태가 본래의 모습을 잃기 쉽고 생육에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뿌리돌림이 이뤄졌다면 지금과 같은 강도 높은 가지치기가 필요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최진우/가로수시민연대 대표(조경학 박사) : 말이 안 되잖아요. 죽지 않는 걸 가지고 생육에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뿌리를 다 잘라내고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 또 가지도 다 털어내잖아요.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서서히 죽어갈 수 있다. ] 가로수를 옮기는 과정에서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졌는지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여전히 물음표를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드나무에서 메타세쿼이어 그리고 은행나무까지 전주시 조경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는 계속 멀어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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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신영대 지역구 무공천해야...관련 법 강화"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공석이 된 신영대 전 의원 지역구에 민주당이 후보를 공천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신영대 의원의 국회의원직 상실이 일당 독점 구조와 공천은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낳은 결과라며 민주당에 온전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당 후보자 공천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경우 20년간 피선거권을 박탈하고 매수죄 처벌을 강화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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