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이남호 "'민주진보 철회' 천호성, 즉각 사퇴해야"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표절 논란 속에 민주진보 단일후보 신청을 철회한 천호성 예비후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천 후보가 지난 선거부터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자신을 내세웠지만 정작 검증과 책임을 회피했다며, 예비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천 후보가 교수로 재직 중인 전주교대에 대해서도 천 후보의 집필물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와 결과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전북도, 먹거리 사업에 1,924억 원 투입전북자치도가 1,924억 원 규모의 올해 먹거리 사업 시행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먹거리위원회를 열고 공공급식과 복지, 교육과 관련한 먹거리 정책 6대 전략과 18개 핵심 과제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사업 계획에는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 기반의 수급관리 체계 강화,도민 식생활 돌봄 확대, 건강한 식습관 형성 등이 담겨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 운영 종료에 대책 마련익산시가 로컬푸드 어양점의 운영 종료를 앞두고, 납품 농민의 피해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익산시는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과 익산농협 직매장을 대체 판매처로 활용하고 농산물 '긴급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양점을 직접 운영하는 비상 관리 체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익산시는 오는 28일에 계약이 끝나는 어양점의 새 위탁 업체 선정을 위해 위탁동의안을 세 차례 익산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시의회가 기존 업체와 계약 연장을 요구하며 부결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이 대통령 "공감 없는 통합, 강행할 수 없어"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히면서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 정부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과 시도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관영 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완주군의회의 반대로 통합이 녹록지 않다면서도 광역통합이 지연되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군산시, 빈집 100곳 정비...재산세 감면 혜택군산시가 올해 15억 원을 투입해 방치된 빈집 100곳을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은 주택으로, 한 곳당 최대 400만 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됩니다. 빈집이 철거된 곳은 임시주차장이나 주민 쉼터로 활용되며, 5년간 재산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완주군의원. 반대 단체 "정치권 압박 중단하라"완주군의회 의원들이 통합 반대 단체와 함께 정치권의 행정 통합 압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서남용, 김규성 의원과 완주군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전북 국회의원이 군의원들에게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표현과 함께, 군의원들의 공천을 거론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압박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완주군의회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군민의 자치권을 보장하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이원택 의원 "새만금을 신산업 거점으로"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새만금을 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9년까지 새만금공항과 철도 등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RE100 산단과 피지컬 AI, 농생명 바이오 같은 신산업을 집중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의원은 그동안 개발이 더뎠던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산업 지형을 넓히는 전초기지이자 전북 산업이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셀프심의 몰랐다"는 전북도...사실은?전북대 교수가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바로잡아달라며, 도 감사실에 제보까지 이뤄졌는데 전북자치도는 해당 교수의 셀프 심의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이 해명과는 다른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해 9월, 전북자치도의 반부패 익명 신고 시스템 '레드휘슬'에 한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인 전북대 A교수가 자신이 심의한 하천기본계획 용역사와 계약을 맺고 유사량 조사에 직접 참여했다는 내용입니다. [CG] 전북도 감사위원회는 도가 발주청이라해도 민간 용역업체가 의뢰한 조사 기관과 위원의 소속 여부까지는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위원회가 위법하게 운영된 건 아니라고 답변했습니다.// [제보자(음성 변조) : 그냥 개선해서 노력하겠다 하는 걸로, 말하자면 답을 하더라고요. 공무원들이 관리 책임이 있는데 그 관리 책임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전북도는 정말 몰랐던 걸까. 한 용역업체 관계자는 전북도 공무원과 심의위원, 용역업체 등이 논의한 결과 유사량 조사 방법이 '기존 자료 분석'에서 '실제 측정'으로 바뀌면서 조사 용역을 맡길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CG] [용역업체 관계자(AI 음성 대역) : 전문적으로 용역을 맡겨서 해보는 게 어떻겠냐. 근데 유사량 측정을 하거나 분석하시는 분들이 다 심의위원 분들이셨어요.] 전북대 A교수와 계약을 맺은 또 다른 업체도 유사량 조사를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많지 않다며, 전북도도 알고 있는 사안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도의 해명과 엇갈리는 대목입니다. 정부 지침상 유사량 조사는 필수 항목은 아니지만 전북도는 별도 비용을 책정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음성 변조) : 유사량 조사라는 것은 어떤 하천 기본계획을 수립을 할 때 조사를 하라고 저희가 여기 대가(용역비)에 집어 넣어주거든요.] 몰랐다는 해명과, 알고 있었다는 설명이 엇갈리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위원의 이해충돌을 사실상 방조했다는 의문은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전북도, '하이퍼 창업도시' ...스타트업 집중 육성전북자치도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하이퍼 창업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1곳과 상장사 10곳, 유망 기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2028년까지 350억 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파크와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를 조성하고, 해외 유망 기업과 인재 유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김관영 지사 "제3 금융중심지, 나눠주기 아닌 고도화"김관영 지사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반대한 부산시의 입장을 반박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입장문을 내고 전북이 추진하는 모델은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전략이라며, 이는 금융중심지의 기능을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금융 기능을 고도화하는 전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3대 연기금이 있는 전북에 자산운용 기능을 집적하는 것은 합리적인 정책 설계라며, 이를 나눠주기식으로 규정하는 것은 정책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BRT 공사비 부족 ... '예산 돌려막기?'[ 앵커 ]전주시가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버스중앙차로제 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예산 문제가 발등의 불로 떨어졌습니다. 전주시 자체 예산으로 200억 원이 필요한데 올해 확보한 예산은 59억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두 배가 되는 예산을 추경을 통해 확보한다는 계획인데 자칫 전주시내에서 교통 대란이 빚어질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가로수 이식을 시작으로 버스중앙차로제인 BRT 사업에 들어간 전주시. [김학준|기자: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여의광장사거리에서 오목대까지 이어지는 기린대로 9.5km, 3개 구간에 버스 중앙차로와 정류장 등이을 들어설 예정입니다. ] 사업비는 모두 448억 원, 정부와 전주시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하지만 올해 본 예산에서 확보한 시비는 59억 원에 그칩니다. 전주시는 나머지 150억여 원을 추경을 통해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 C.G> 그러나 시의회는 본예산의 두 배가 넘는 예산을 추경에서 확보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며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 [최서연|전주시의원: 추경을 염두에 두고 본 예산에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경우들은 바람직한 경우라고 볼 수 없죠. 2배 이상으로 기존 사업 대비 많은 양의 추경을 세운다는 것은 ]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사가 중단되고 이로 인한 교통 대란까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예산 부서에서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추경에서 사업 추진에 지장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온갖 무리를 해가며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한다해도 문제입니다. 재정난을 겪고 있는 전주시가 BRT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업에서 예산을 끌어오는 이른바 '예산 돌려막기' 가 불가피합니다. [신유정|전주시의원: 다른 사업비에서 끌어와서 그 재원을 통해서 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다른 사업들이 다 밀리거나 그 사업들도 좀 피해를 볼 수도 있게 되는 거죠. ] 자칫 교통 대란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남은 기간 세밀한 재원 조달 계획과 교통 대란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이 요구됩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단일화 레이스 '시동' ... 상처만 남기도[ 앵커 ]지방선거가 10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의 정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후보들을 중심으로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도지사와 익산시장 선거에서는 후보 간 전략적 연대가 추진되고 있는 반면, 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진영의 단일화 구상이 무산됐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앞서 불출마를 선언했던 최병관 전 전북도 부지사가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정책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무주공산인 익산시장 선거는 더 치열한 양상을 띄게 됐습니다. [ SYNC ][최정호Ⅰ 익산시장 예비후보: 이번 정책 연대는 익산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결합하자는 책임 있는 판단입니다.] 먼저 정책연대를 선언했던 안호영 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도 단일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완주 통합 찬성과 반도체 산단 이전 같은 이슈 선점에도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 SYNC ][안호영Ⅰ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지난 19일): 정책적 연대를 통해서 이런 단일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방향으로 저는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반면, 전북교육개혁위원회가 추진했던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는 파행으로 얼룩졌습니다. 노병섭 후보가 사퇴했고 천호성 후보마저 상습 표절 의혹에 휩싸이며 민주진보 후보 등록을 철회했기 때문입니다. [ INT ][전북교육개혁위원회 관계자 (음성변조): 천호성 후보는 이제 철회한 거고 나머지 세 분은 민주 진보 후보에 등록을 안 했잖아요. 지금 있는 후보자들 중에 새롭게 하기는 좀 어렵겠다.] 교육감 선거의 보수 진영을 비롯해 후보들이 난립한 일부 지역의 단체장 후보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합종연횡이 시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군산시, 다음 달까지 마른 김 공동 브랜드 선정군산시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른 김 공동 브랜드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군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1차 발굴된 브랜드 명칭 5가지를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마른 김 공동 브랜드가 확정되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입주하는 6개 김 가공 업체가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황호진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황 후보는 현재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지역에 따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교육청이 주관해 도내 기존 체육시설을 모아 종합스포츠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설이 부족한 곳은 청소년 종합스포츠타운을 새로 짓는 등 과감한 시설 투자를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시군의장협의회 "교통 범칙금 '지방 세입' 전환해야"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무인 교통 단속으로 발생한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현재 국고로 귀속되고 있는 무인 교통 단속 관련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하거나, 지역 교통 안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이 건의안에는 범칙금과 과태료 등의 수입을 자치단체에 귀속시키도록 법령을 개정하고, 교통안전 관련 특별회계 설치 등의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전주시민회, 재산세 체납 '자광' 봐주기 의혹옛 대한방직 터에 관광타워 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광의 재산세 체납 문제와 관련해 전주시의 봐주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민회는 자광이 8억 4천만 원의 재산세를 체납하고, 3억 원의 임대료를 내지 않은 채 사업부지에 있는 공유재산을 점유하고 있는데도 사업 승인을 내줬다며 전주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도의회, 국회 찾아 도의원 정수 확대 건의전북자치도의회가 국회를 방문해 도의원 정수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도의회는 국회 정개특위 위원들을 만나 2년 전 전북이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지만 도의원 정수는 여전히 과거 기준에 묶여 급증하는 행정 수요와 입법 사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구가 적거나 비슷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비교해도 도의원 수가 현저히 적다며 현행 정수 산정 방식을 개선하고 불합리한 정수 조정 범위도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정청래 "동학 유공자 서훈 이뤄지지 않아 유감"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에 대한 서훈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동학 서훈 입법 공개토론회에서, 불과 1년 뒤에 일어난 을미의병 참여자들은 서훈을 받고 있지만 동학농민혁명은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12.3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시작점도 동학농민혁명이라고 생각한다며, 헌법 전문에 동학 정신이 수록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무주 윤정훈.순창 임종철, 군수 출마 선언지방선거를 석 달가량 앞두고 단체장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은 사람이 모이고 군민 소득을 올리는 무주를 만들겠다며 예산 6천억 원 시대, 햇빛소득마을,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 등 8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임종철 농림축산정책 특별위원장은 소멸위기 순창을 대전환을 통해 살리겠다며 농민수당 확대, 농가소득 6천만 원 시대, 마사회 경마장 유치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전북교육개혁위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무산"진보 성향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후보 추대가 무산됐습니다.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단일화 후보 공모에 참여했던 천호성 예비후보가 오늘 입후보를 철회하면서 추대 절차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천 후보는 표절 논란 등으로 후보 검증이 지연되는 데 부담을 느껴 철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공모에는 노병섭.천호성 두 후보가 참여했지만 검증위원회 구성이 차질을 빚으며 노병섭 후보가 먼저 불출마를 선언했고, 단일 검증 대상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