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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해수 상시 유통해 환경 살려야"환경단체들이 새만금 사업의 전환을 다시 촉구했습니다. 도내 4개 환경단체는 새만금 사업 이후 4조 4천억 원을 썼지만 수질 악화는 피할 수 없었다며, 바닷물이 항상 흐르도록 하는 것이, 갯벌과 바다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공항은 수라갯벌의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라며 전북지방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에 동의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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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1일부터 이틀간 대조기...연안사고 주의보바닷물이 평소보다 훨씬 높아지는 대조기가 다가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는 3월 31일부터 이틀 동안 대조기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대조기에는 바닷물 수위가 기준 해수면보다 최고 7.15m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돼 해안가 고립과 침수 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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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금속 재활용 공장서 불...1억 3천여만 원 피해(화면)어젯밤(27일) 10시 30분쯤 군산시 비응도동의 금속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500제곱미터와 금속 분말 220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금속 분말이 물에 닿으면서 화학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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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낮 기온 7-10도... 무주.남원, 건조주의보오늘 전북의 낮 기온은 7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쌀쌀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군산과 김제 등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무주와 남원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겠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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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끈질긴 화마...깊은 생채기 남겨그제 무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늘에서야 모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완진 선언을 하기 무섭게 또다시 연기가 피어올랐을 만큼 화마는 끈질겼습니다. 도민들의 애를 태웠던 산불은 무주에 깊고 짙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어렵게 한 고비는 넘겼지만, 여전히 건조하고 바람 부는 날씨가 이어져마음을 놓기엔 이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빨간 불길이 주택을 집어 삼켰습니다. 집 뒤 야산으로 번진 화마는 2박 3일 동안 무주를 공포에 몰아넣었습니다. 불이 꺼진 뒤 찾은 부남면은 참혹했습니다. 젯더미로 변한 주택 뒤로 땅이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 휘몰아친 바람을 타고 불똥이 어지럽게 날렸던 상황을 보여주듯 산에도 듬성듬성 상처가 남았습니다. 그젯밤 9시 30분쯤 솟아 오른 산불이 오늘 오전 11시에서야 완전히 진화된 사이. 무주군 부남면 일대 산림 90ha 가량이 뜨거운 불길에 영향을 받았고, 실제로 소실된 면적만 20ha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진 선언 20분 후에도 취재진의 드론에 또다시 연기가 포착됐을 만큼 화마는 끈질겼습니다. [강훈 기자: 제 뒤로 보이는 곳이 산불이 발생한 옥녀봉입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곳에 산불이 재발해, 철수했던 헬기가 다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돼 더 이상 번지기 전에 정리됐지만, 완진 소식에 맘을 놓고 있던 주민들은 불안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유상돈 / 무주군 부남면: 진화가 된 다음에 복귀를 했는데, 지금 잔불이 계속 저렇게 바람이 부니까 잔불 정리가 안 되니까. 지금 자꾸만 이제 저희도 불안한 게 그거죠.] 여전히 건조한 날씨 속에 심하게 바람이 불면서 경남 산청 산불이 지리산 천왕봉 가까이까지 바짝 다가서자 남원지역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예찰 활동이 강화됐고, 도내 지리산 등산로 16개 가운데 8개가 완전히 통제됐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관계자: 천왕봉부터 저희 바래봉까지는 비화 거리가 일단 17km 정도 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비는 하고 있습니다.] 무주 산불 진화로 우선 당장은 한시름 덜었지만, 여전히 산과 들은 바짝 말라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추기엔 이릅니다. [김은화 / 전주기상지청 예보관: (당분간) 실효 습도 35에서 50% 내외로 대기가 건조하겠고. 특히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전북 동부를 중심으로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또 다음 주 후반까지는 초속 15m의 강풍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여전히 최고 수준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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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문화원장, 사문서 작성.행사 혐의 송치형이 확정된 후에도 물러나지 않고 있는 군산문화원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군산경찰서는 군산문화원장은 형 확정시 물러나야 하지만 정상호 원장이 이같은 정관을 어긴 채 계속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며 고소한 사건에 대해, 정 원장을 자격모용에 의한 사문서 작성과 행사 등의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지난 2022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이 확정된 정 원장은 정관에서 규정하는 형은 금고형 이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며 문제될 게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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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늘 복귀 시한...원광대, 복학 마감일 연장원광대학교가 의대생들의 대규모 제적 사태를 막기 위해 복학 마감일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광대는 정부가 제시한 의대생들의 복귀 시한이 오늘까지지만 학생들의 복귀를 최대한 유도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복학 마감일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오늘까지 수업에 복귀한 학생 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고, 미등록 학생 652명 가운데 등록하지 않은 절반 가량의 학생에 대해서는 다음 달 17일까지 등록하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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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민회, 8개 고교 9개 운동부에 장학금재경 전북도민회가 도내 고등학교 체육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도민회는 전주고 야구부와 전주공고, 이리고의 축구부, 전주 근영여고, 남성고의 배구부, 성심여고 배드민턴부 등 모두 8개 고등학교 9개 종목 운동부에게 500만 원씩 4천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도민회는 학생 선수들에게 전북의 미래를 밝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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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중학생 3명, 주차장에서 차량 털다 붙잡혀중학생 3명이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을 털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전주의 한 숙박업소의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학생 3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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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주민 200여 명 대피... 임야 30ha 잿더미어젯밤 무주군 부남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200명이 넘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해 마을회관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는데요 어두운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 작업은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소방 헬기와 진화대원 등 500여 명이 투입돼 큰 불길을 잡고 막바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시뻘건 불길이 주택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불길은 바로 뒤 야산으로 옮겨붙습니다. 순식간에 강한 바람을 타고 능선으로 번지며 산을 뒤덮었습니다. [ 한순희 / 무주군 부남면 : 나와서 바라보니까 막 산이 빨개서 여기저기 이웃이 막 나오라고 전화하고 그래서 뛰어나와 가지고 계속 있었죠. ] 당시 잠자리에 들려고 했던 무주군 부남면의 4개 마을 주민 220여 명은 산불 소식에 마을회관 두 곳과 주민자치센터로 급히 몸을 피해 불안한 밤을 보냈습니다. [ 민광만 / 무주군 부남면 : 전부 다 우리 마을로 와서 회관에서 저녁에 잠도 못 자고 이렇게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도 다 놀랐죠. 놀라서 막 전부 다 나왔어. ] 자치단체와 소방당국은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시야가 확보되지 않고 접근하기도 어려워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헬기 8대와 진화대원 500여 명을 투입해 오후 들어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 김학준 / 기자 : 화마가 휩쓸고 간 산은 이렇게 잿더미로 가득하고, 매캐한 연기는 좀처럼 가시지 않은 채 여전히 코끝을 찌르고 있습니다. ] 소방당국은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30ha와 주택 3채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산불 대응 2단계가 내려진 무주에는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계속해서 산불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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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의사회, 성금 1천만 원 경북의사회 전달전북자치도의사회가 경상북도의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경북의사회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북의사회에 전달된 성금은 이재민들을 위한 의료 지원 활동과 의약품 구입 비용 등으로 쓰일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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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9-13도... 건조주의보 산불 '주의'무주와 남원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한낮 기온은 무주가 23.7도 전주 21.7도, 군산이 20.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도에서 5도, 낮 기온은 9도에서 13도가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도 도내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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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역대 3월 최고 29.6도... 내일 새벽 5~10mm 비오늘 전주의 한낮 기온이 29.6도로 3월 기온으로는 기상관측 이래 도내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보다 10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3도에서 17도, 낮 기온은 15도에서 19도가 예상됩니다. 무주와 남원엔 건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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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 부인 살해한 4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임신한 전 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받았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재판부에 살인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이 남성에게 범행의 잔혹성을 고려해 더 무거운 형을 내려달라며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요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3월 전주의 한 상가에서 다른 남성과 교제한다는 이유로 임신한 전 부인을 흉기로 살해했으며, 급히 제왕절개로 분만한 신생아도 산소 부족으로 19일 만에 사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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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순간 잿더미 변해.... '뜬눈으로 밤 새워'어제 고창 산불이 정읍으로 번지면서 한 마을의 주택과 창고 등 28동이 타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화재 당시 불이 붙은 주택에서 가까스로 몸만 빠져나온 주민들도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뜬눈으로 밤을 새운 주민들은 하룻밤 사이 삶의 터전이 잿더미로 변한 현실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불에 탄 주택이 폭삭 내려앉았습니다. 마을에는 아직도 매캐한 냄새가 가득합니다. 소방대원들과 헬기는 마을 뒷산에서 여전히 잔불을 끄기 위해 계속 물을 퍼붓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넘어온 불길은 이 마을에서만 28동의 주택과 창고를 집어삼켰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울먹거리며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합니다. [김용순 / 정읍시 소성면 : 긴박하다 말도 못 했어 참말로. 불이 여기까지 왔을 때 오죽하겄소. 이런 난리가 없구먼 참말로. 거지 됐어. 어디로 가.] 주택에 불이 붙은 걸 모르고 있다가 대피하라는 전화를 받고 겨우 화를 피한 주민도 있습니다. [박민호 / 피해자 가족 : (어머님께서) 주무시고 계시다가 부녀회장님이 전화로 깨워가지고 일어나니까 온 집이 불이 붙어 가지고 옷 한 벌 입고 신발만 끌고 (나왔답니다)] 두려움에 뜬 눈으로 밤을 새운 주민들은 지금도 놀란 가슴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안순 / 정읍시 소성면 : 잠도 못 자고 머리 아프고 가슴이 벌렁벌렁해서 진통제를 2개씩 막 먹고 잤다니까] 경찰과 소방 당국은 대나무밭에서 스파크가 튀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합동 감식을 진행했지만 원인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김종신 / 고창군 산림녹지과장 : (스파크 튀는 소리였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대나무가 타는 경우에도 전기 스파크 같은 비슷한 소리가 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아직 원인은 찾지 못했고...] 전북자치도와 정읍시는 이재민들의 거처를 마을의 경로당으로 옮기고 컨테이너 숙소와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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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경찰 순찰차에 치인 50대 여성 부상어젯밤 10시 50분쯤 남원시 운봉읍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운봉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몰던 순찰차가 길을 걷던 50대 여성의 발 위를 뒷바퀴로 깔고 지나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야간 순찰을 하던 경찰관이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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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뺑소니 택시기사 붙잡혀... 20대 여성 의식불명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택시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어제 오전 6시 15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로를 건너던 20대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70대 택시기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피해 여성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은 택시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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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서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임피면에 있는 한 건축물의 철판 지붕이 3미터 옆 도로로 날아갔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3시쯤에는 소룡동의 한 다세대 주택 외벽 마감재가 강한 바람에 9미터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강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19시까지 군산시에는 모두 4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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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황사, 미세먼지 주의...낮 최고 26도황사와 국내외 오염물질 유입으로 전북에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기질이 탁한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전북 곳곳에 순간풍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데다 무주와 남원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6.6도까지 올랐고, 임실의 낮 기온은 3월 극값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전북의 아침 최저 기온은 2~7도, 낮 최고 기온은 24~26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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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공무원노조, 공무원 폭행 엄정 처벌 촉구군산의 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도내 공무원노조연맹 등이 엄정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연맹은 지금도 많은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에 시달리고 있다며 폭력을 휘두른 민원인에 대한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민원인이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군산 시내에는 피해 공무원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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