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산나물 채취하러 간 70대 숨진 채 발견(화면)어제(12일) 오후 2시 20분쯤 진안 천반산 등산로 인근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전 8시쯤 산나물을 채취하러 나간 뒤 연락이 끊겨,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 취임..."인권 최우선"이재영 치안감이 오늘(13일) 제38대 전북경찰청장에 취임했습니다. 신임 이재영 청장은 도민에게 사랑받는 믿음직한 전북 경찰을 비전으로 삼고, 인권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영 청장은 경찰대 8기로 서울청 범죄예방대응부장,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하천 불법시설 방치...남원시 기관경고하천 인근의 불법시설을 방치하고 점용허가 없이 교량 정비공사를 추진한 남원시에 정부가 기관경고를 내렸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정부합동감사 결과, 남원시가 람천 인근 야영장이나 민박 등 불법 시설물을 방치하고, 하천 점용 허가를 받지 않고 사실상 불법 영업시설의 진출입로로 사용되는 교량을 지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남원시에 기관 경고 조치를 내리고, 위법행위가 확인된 공무원 6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으며 일부 직원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점심 시간 공터 화재…경찰관이 초기 진압(화면)공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부근을 지나던 경찰관들이 초기 진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낮 12시 1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공터에서 부근을 지나던 경찰관 3명이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인근 상가에서 소화기를 빌려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은 주택가로 번지지 않았고, 경찰은 소방대 도착 전에 잔불까지 정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술 취해 오토바이 몰다 사고 낸 10대…3명 다쳐오늘 새벽 3시쯤 김제시 신풍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몰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와, 뒤에 타고 있던 1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구름 많고 낮 최고 25도…서해안 짙은 안개 주의전북은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8도에서 11도, 한낮 기온은 22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 잇따라(화면)주말 사이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일) 오전 9시 반쯤 군산 옥녀저수지 인근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돼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11일) 오전 11시쯤 순창군 복흥면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져 70대 운전자가 숨졌고, 오후 3시 50분쯤 임실군 관촌면에서는 오토바이에 치인 60대 보행자가 숨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마음 다쳤을땐 '농촌으로'…치유 농업도 '인증제'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이 정서 회복 효과를 인정받으며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3년새 프로그램 참여자가 6배 넘게 늘었는데요. 정부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인증제를 도입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텃밭에 완두콩 모종을 심고 해바라기 씨앗을 뿌립니다. 직접 딴 꽃으로 꽃바구니도 만듭니다. 발달장애가 있는 이들은 다양한 농장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상처를 회복합니다. 말과 교감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인성 발달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박서현|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 항상 공부만 한다고 힘들었는데 이것을 (말을) 타니까, 마음 속에 있던 게 풀린 느낌이에요.] [ CG ]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 농업 프로그램은 폭력성과 우울감은 줄이고,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유 농업 프로그램을 찾는 이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트랜스] 2022년 8만 4천 명이던 참여자는 지난해 51만 4천 명으로 6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치유 농장도 353곳에서 670곳으로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농촌진흥청도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시설 인증제도를 도입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습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100여 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장서연|농촌진흥청 지도관 : 올해 처음으로 91개 치유 농업 시설을 인증했고, 앞으로 시설 인력 이런 기준들을 엄격하게 심사해서 우수한 치유 농업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품질 인증으로 내실을 다지게 된 치유 농업. 농촌이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보듬는 전문 치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4억 주고 '하얏트' 간판…효과는?[ 앵커 ] 세계적인 호텔 체인, 하얏트가 진안군에 들어옵니다. 하얏트가 직접 호텔을 짓는 건 아니고, 진안군이 운영하는 숙박시설에 컨설팅을 해주고, 이름을 빌려주는건데요. 적잖은 세금이 투입됩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이산의 수려한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 이 곳에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하얏트 호텔'의 간판이 걸릴 예정입니다. 진안군이 '스쳐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며 하얏트 호텔과 업무 협약을 맺은 겁니다. [정상원 기자 : 진안군은 새로 짓는 38개 객실 규모의 호텔 '마이스테이'와 기존 숙박 시설인 '홍삼빌'을 통합해 하얏트 호텔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숙박시설 두 곳이 하얏트 호텔 간판을 달면 숙박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진안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안군 관계자 (음성 변조) : 진안군이 보통 500만 명이 1년 동안 방문을 하거든요. 5% 정도만 이쪽으로 유도를 했을 경우 아주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500억 원 가까이 나오거든요.] 물론 하얏트 호텔 간판을 공짜로 다는 건 아닙니다. 브랜드 사용료와 컨설팅 비용으로 4억 원, 여기에 매달 매출의 10% 가량을 수수료로 내야 합니다. 기존 숙박시설인 홍삼빌을 리모델링 하는데도 6억 원 넘는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안에 들어오는 브랜드도, 하얏트 호텔의 하위 브랜드인 언 스크립티드 바이 하얏트로 국내 여행객들에게는 다소 생소합니다. [이명진|진안군의원 : (하얏트에서) 건물을 딱 지어가지고 (직접) 운영을 한다든지 그렇게 해버리면 진짜 효과가 있는 건데 좀 그게 걱정이 돼요. 우리가 돈을 전혀 안 주고 한다면 문제가 없어요.] 유명 호텔 체인의 이름표를 달기 위해 적잖은 예산이 들어가지만 숙박 관광객이 얼마나 늘어날 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 돈만 쓰는 '간판 교체'에 그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노력이 뒤따라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14
-
-
-
-
[JTV 8뉴스] 환경청, 도내 폐광산 4곳에서 환경오염도 조사전북자치도 내 폐광산 4곳에서 환경오염도 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장수와 정읍, 완주의 폐광산 주변 하천수와 지하수 시료를 채취해 카드뮴과 비소 등 중금속을 포함한 19개 항목의 검출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환경청은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지하수 이용 중지 등을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10
-
-
-
-
[JTV 8뉴스] 부안해경, 양귀비·대마 집중 단속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해경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까지 어촌과 섬 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재배하고 유통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귀비와 대마를 허가 없이 재배하거나 판매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10
-
-
-
-
[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20도…황사 주의전북지역에는 어제부터 최고 3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비는 그친 가운데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4도에서 6도, 한낮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전부터는 고비사막에서 시작된 황사가 일요일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10
-
-
-
-
[JTV 8뉴스] 군산해경, 해삼 300kg 불법 포획한 일당 검거잠수장비를 이용해 불법으로 해삼을 잡은 일당이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지난 8일 오후 3시쯤 군산시 옥도면 십이동파도 인근에서 3시간 동안 잠수장비를 이용해 해삼 300kg을 불법 포획한 혐의로 양식장 관리선 선장 60대 A씨 등 4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잠수장비 등을 압수하고 현장에서 해삼 300kg을 해상에 방류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10
-
-
-
-
[JTV 8뉴스] (나는로컬)4대째 국밥집…MZ가 잇는 정읍의 맛전북에 터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오늘은 60년 넘게 명맥을 잇고 있는 국밥집 이야기인데요.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유학생활을 접고 정읍에 터잡은 젋은 MZ 기획팀장을 김민지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뚝배기 속 팔팔 끓는 국밥이 손님들 상으로 옮겨집니다. 점심시간도 안됐는데 식당은 이미 만석입니다. 정읍 신태인읍에서 시작한 국밥집은 60년 넘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벽에 걸린 사진 속 할머니 품에 안겨있던 어린 아기는 이제 가업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 길을 선택한 건 아니었습니다. 영상과 광고를 전공하고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던 중 코로나 사태로 급히 귀국하면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김민경|4대, 기획팀장 : 순대국밥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고 애들하고 저랑 다른 게 싫었거든요. (코로나 이후) 단골 손님들하고 마주치게 되고 하면서 점점 정읍이 익숙해지고.] 민경 씨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온라인 홍보는 물론 밀키트 제품을 출시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읍의 맛을 알리고 있습니다. 식당 일이 힘들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민경씨의 엄마, 3대 사장 신은미 씨는 걱정 속에서도 딸이 이어갈 가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냅니다. [신은미|3대, 대표 딸은 이 고생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세대가 많이 다르니까. 지금은 몸도 중요하지만 조금 많이 옆에서 배우고, 홍보할 게 있으면 홍보하고, 키워나가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4대째 이어지는 가게에는 뜨끈한 국밥 한 그릇에 위안을 얻었던 수많은 손님들의 이야기도 함께 쌓여 있습니다. [ INT ]김민경|4대, 기획팀장 친구였는데 커플이 돼서, 나중에는 아기도 출산해서 아기까지 와요. 오래 한 곳에서 있었던 우리 집만의 그런 의미지 않을까 내가 이거를 잘 이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새로움이 더해진 민경씨표 국밥 한 그릇.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향의 맛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0
-
-
-
-
[JTV 8뉴스] 전기 또 끊기나…주민들 '정전 공포'[ 앵커 ] 지난 겨울, 화재로 정전 사태를 겪었던 전주의 한 아파트가 또 다시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긴급 복구에 나섰던 전기업체와 아파트측이 공사비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인데요. 애꿎은 주민들만 정전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파트 주차장에 임시 변압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아파트 전기실에서 불이 나 전기 공급이 끊기자 임시로 발전기와 변압기를 빌려 설치한 겁니다. 그런데 이 설비의 임대·설치 비용을 놓고, 설치 업체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3억여 원의 비용을 요구하고 있지만, 관리소 측은 직접 산출해 본 견적보다 비싸다며 1억8천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 이런 재난 상태가 발생하면 선 공사를 하고 차후 정산을 해요. 여기서 문제가, 차후 정산에서 보편적인 금액을 청구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가능한 금액보다 몇 배를 더 많이 청구한...] 설치 업체는 긴급 공사로, 급하게 장비를 받아 설치하다보니 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갔다고 주장했습니다. 넉달 넘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자 업체 측은 실력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설치 업체 관계자 : 합의를 안 주면 내일 저희가 이걸 처분할 거예요. 이제 공사 다 해주고 나니까 (금액 청구) 하려니까 비싸다 못 준다고 그러니까...] 실제로 지난 9일에는 차단기를 내려 30분가량 아파트 전기 공급을 끊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소와 설치 업체가 사전에 구체적인 비용 등을 조율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빚어진 건데, 결국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 : 듣기로는 오늘 끊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지난 12월처럼 또 인근에 친척 집으로 다들 피난을 가야 될지 다들 고민이 많죠.] 아파트 측은 대책 회의를 소집해 금액 조정에 나섰지만, 여전히 간극은 좁혀지지 않는 상황. 양측의 공방 속에 언제 다시 전기가 끊길지 모르는 주민들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10
-
-
-
-
[JTV 8뉴스] 군산 문화동 상가주택 화재…1,600만 원 피해오늘 오전 11시쯤 군산시 문화동의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9
-
-
-
-
[JTV 8뉴스]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여성 승객 입건승객이 운행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지난 6일 저녁 8시 20분쯤 전주에서 완주로 향하던 택시 안에서 운전 중이던 기사의 얼굴을 두 차례 때린 혐의로 40대 여성 승객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09
-
-
-
-
[JTV 8뉴스] 전북환경청, 왕궁 축사 매입부지에 닥나무 식재전북지방환경청이 익산 왕궁면 축사 매입 부지에 닥나무 6천여 그루를 심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거 가축 분뇨가 배출됐던 부지를 복원하고 한지 원료를 생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환경청은 한지 산업의 국산 원료 공급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9
-
-
-
-
[JTV 8뉴스] 내일까지 20~60mm 비…6개 시군 강풍주의보도내 전역에는 현재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강수량은 부안 26, 김제 16, 전주 6mm 등입니다. 고창과 부안, 김제와 군산, 정읍과 순창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순간풍속 2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 가량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12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9
-
-
-
-
[JTV 8뉴스] 김민석 총리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전북 방문김민석 국무총리가 119상황실에서 중증 응급환자의 이송 병원을 직접 지정해 주는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와 전주덕진소방서를 찾아,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전북이 시범 도입하고 있는 이송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현장 대응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송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완을 당부하며, 응급 대응체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