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도교육청, 발달 지연 유아 지원 범위 확대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발달 지연 유아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난해까지는 언어 발달이 늦은 유아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신체 발달과 사회·정서 발달까지 지원 범위를 넓힙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200여 곳을 선정해 기관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6
-
-
-
-
[JTV 8뉴스] '올림픽 출장' 교육감 권한대행 등 3,700만 원 반납학생 체육 관련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을 다녀 온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출장비를 반납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유정기 권한대행을 포함해 출장에 동행한 직원 5명이 출장비 3천7백만 원을 사비로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장 계획을 세운 문예체건강과에 대해서는 예산 집행 과정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해 행정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6
-
-
-
-
[JTV 8뉴스] 천호성 26%, 이남호 16%…부동층 여전히 '43%'이어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천호성 예비후보가 26%로, 16%를 얻은 이남호 예비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모른다거나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여전히 40%를 넘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서거석 전 교육감의 중도 낙마로 현직 프리미엄없이 치러지는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가 유력했던 노병섭 전 전교조 전북지부장과 김윤태 우석대 대외협력부총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선거 구도는 4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전북교육감으로 누가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CG] 천호성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26%,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16%,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10%,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 없음 혹은 무응답은 43%입니다.// [CG] 지난해 12월, JTV 조사와 비교하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2%p 줄었고, 이남호 전 총장은 4%p 늘었습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유성동 전 정책실장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진보당 지지층에서 40%대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남호 전 총장은 학생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CG]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27%로 가장 많았고, 도덕성과 청렴성 23%, 정책과 공약이 20%를 기록했습니다.// [CG] 교육청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진로·직업 교육 강화가 21%로 가장 높았고, 디지털·AI 기반 학습 확대 15%, 교육시설과 학교 환경 개선 1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잘 모른다는 응답은 여전히 40%대입니다. 부동층의 비율은 지난해 12월, 42%에서 이번 조사때는 43%로 오히려 소폭 높아진 상황. 기고문 표절과 대필 의혹 등 후보간 네거티브 공방이 유권자들의 피로감을 높였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남은 기간 부동층의 표심이 어느 후보로 향할지, 또 후보간 단일화 성사 여부가 이번 선거의 판세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 조사의뢰자 :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조사기간 : 2026년 3월 13~14일 (2일간) 조사대상 :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크기 : 1,029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권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응답률 : 23.0%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 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조사의뢰자 :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기간 : 2025년 12월 27~29일 (3일간)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안심 번호 무작위 추출)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6
-
-
-
-
[JTV 8뉴스] 직업계고 졸업생 27명, 원광대 계약학과 입학도내 직업계고 졸업생 27명이 원광대학교 계약학과에 입학해 농생명·바이오 분야 인재로 양성됩니다. 이들은 지역 기업에 취업한 상태로 주중에는 온라인, 주말에는 대면 수업을 병행하며 일과 학업을 함께 이어가게 됩니다. 계약학과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이 산업체와 협약을 맺어 운영하는 특별 교육과정입니다. 전북자치도 교육청은 앞으로 공업과 상업 등 다른 계열로도 계약학과 운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5
-
-
-
-
[JTV 8뉴스] 다음 달 3일까지, 새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집중 신고전북자치도교육청이 다음 달 3일까지 사교육 불법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주요 신고 대상은 등록된 교습비를 초과해 받거나 교재비나 모의고사비 명목으로 교습비를 편법 인상하는 행위입니다. 각 지역 교육지원청은 불시 특별점검을 통해 현장 단속과 지도에 나설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3
-
-
-
-
[JTV 8뉴스] 전북현대, 내일 광주FC상대 '첫 승' 도전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3라운드 맞대결을 치릅니다. 현재 1무 1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전북현대는 이번 경기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전북은 광주를 상대로 한 최근 5경기 맞대결에서 2승 2무 1패의 성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13
-
-
-
-
[JTV 8뉴스] 전북 학생 사교육 참여율 66.4%…전국 최저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2025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 전북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66.4%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보다도 10%포인트 가량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2천 원으로 전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3
-
-
-
-
[JTV 8뉴스] 대학 연극의 맥 잇다...기린극회 '보도지침'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이번주에 1980년대 언론 통제 시대를 고발하는 연극 '보도지침'이 무대에 오릅니다. 연출부터 스태프, 배우까지 모두 대학생인데요. 그 시대를 경험해보지 않은 대학생들에게 1980년대는 어떤 모습일까요. 최유선 기자입니다. 한 자리에 모인 대학 연극 동아리 회원들. 무대 위에는 출판이 금지된 책들이 쏟아집니다. [sync: 우리 헌법에는 표현의 자유 있고, 사상의 자유도 있어. 하면 안되는 것도 없고, 보면 안 되는 책도 없어.] 1980년대 언론 통제를 폭로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보도지침'. 대학시절 연극 동아리에서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이 각각 기자와 검사, 변호사로 법정에 서며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놓고 맞섭니다. 그 시대의 부끄러운 민낯을 고발하는 건 2000년대 이후 태어난 대학생들입니다. [곽항우| '송원달' 역 : 실화에 대해서 저희가 다같이 조사를 해서 그런 내용들도 읽어보고, 다같이 1987 영화도 보면서 같이 공부도 하고...] 1961년 첫 작품을 무대에 올린 뒤 60여 년간 활동해온 전북대학교 연극동아리 '기린극회'. 지금까지 128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전북지역 대학 연극의 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수연|조연출 : (연극을) 만드는 작업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린극회로 들어오게 됐는데,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작품 하나를 완성해 나가는 게 기쁘다.]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6년. 대학생활의 대부분을 연극에 쏟으며 청춘을 빛내고 있습니다. [김민지|연출 : 기린극회만의 슬로건이 있는데 연극은 사람을 배우는 고된 작업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전북 대학 연극의 맥을 잇는 Z세대들. 이들이 해석한 1980년대 억압의 시대는 15일까지 창작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3
-
-
-
-
[JTV 8뉴스] 기간제 교사에게 성희롱 발언…사립고 교사 감봉도내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기간제 교사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감봉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감사 결과 해당 교사는 피해 교사에게 자신과 함께 야구장에 갔다가 이른바 키스 타임에 '전광판에 잡히면 어떡하겠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이 사안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보고 해당 학교에 경징계를 요구했고, 학교는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3
-
-
-
-
[JTV 8뉴스] 도내 의대 정원 증가…전북대 21명·원광대 17명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490명 늘어나는 가운데 교육부가 대학별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전북대는 21명, 원광대는 17명 늘어 전북 지역 의대 정원은 기존보다 38명 증가합니다. 2028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는 전북대 27명, 원광대 21명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대학 의견 수렴과 이의 신청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의대 정원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3
-
-
-
-
[JTV 8뉴스] 학교 텃밭서 '농업 체험'...스쿨팜 25곳 운영초등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작물을 기르며 농업을 체험하는 ‘스쿨팜’이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주교대 부설초등학교 등 도내 초등학교 25곳을 올해 스쿨팜 참여 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농업 체험을 돕는 인력과 종자·모종 등 농자재가 지원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2
-
-
-
-
[JTV 8뉴스] 조퇴 이용해 수차례 만남…교사 2명 중징계 판단도내 초등 교사 2명이 근무 시간 중 조퇴를 사용해 만나온 사실이 확인돼 중징계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완주교육지원청은 두 교사가 지난 2024년부터 조퇴를 사용한 뒤 여러 차례 만난 사실을 확인하고 공무원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두 교사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2
-
-
-
-
[JTV 8뉴스] 전교조 "교육감 권한대행, 올림픽 출장 사과해야"유정기 전북자치도교육청 교육감 권한대행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하면서 학생 체육 관련 예산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 전북지부가 도교육청의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유 권한대행의 올림픽 출장은 교육청의 통상적인 역할 범위를 벗어났다며 출장의 결정 과정과 목적, 예산 사용 내역을 철저히 감사하고, 도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정기 권한대행 등 전북교육청 직원 5명은 선수 격려 등을 이유로 3천7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6박7일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등을 방문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2
-
-
-
-
[JTV 8뉴스] (8뉴스)교육감 예비후보 4인 토론…날 선 '공방'6월 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4명이 JTV 특집 전북 교육현안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기초학력 저하와 학교 소멸 위기에는 한 목소리를 냈지만, 거점 학교 육성 등의 정책을 놓고는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예비후보들은 학생들의 기초 학력이 떨어지는 이유로 스마트폰 조기 노출과 경제력의 차이 등을 꼽았습니다. 진단은 같았지만 해법은 달랐습니다. 유성동 대표는 AI 맞춤 학습과 초등 저학년 문해력 향상 지원을 내세웠습니다. [유성동|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1대1 맞춤 학습, 그리고 각종 교육 인프라 지원이 필요합니다.] 최근 3년간 전북에서 문을 닫은 학교는 모두 20곳. 천호성 교수는 농촌 유학을 3천 명 규모로 키우고 교육 이민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호성|전주교대 교수: 고등학교는 특성화시켜서 외국 학생들이 우리 지역으로 올 수 있도록 외국 유학생들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인구 감소로 학교 교육체계가 흔들리고 있다며 파격적인 출생 교육 지원금을 약속했습니다. [황호진|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출생 교육 지원금 1억 원은 지자체와 협의해서 앞으로 강력히 추진할 의향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가장 뜨거운 공방은 이남호 전 총장이 제안한 '상산고 수준의 거점 학교 10개 육성'에서 불거졌습니다. 천호성 교수가 자율형사립고 확대 정책이라고 공격하자 이 전 총장은 거점 학교는 자사고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남호|전 전북대 총장: 상산고 수준의 학교 10개 만들기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 4인 토론회는 내일 오후 6시 35분부터 JTV와 유튜브 채널 JTV뉴스를 통해 방송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2
-
-
-
-
[JTV 8뉴스] 도교육청, 민주시민 선도학교 23곳 운영전북자치도교육청이 헌법 가치 교육과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23곳을 운영합니다. 선도학교는 학교 구성원 대상 헌법교육과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교원 대상 직무연수를 필수과제로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더해 미디어문해교육과 다문화교육 등을 선택과제로 두고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1
-
-
-
-
[JTV 8뉴스] 이남호 "상산고 10개 만들기...교육 도시 구축"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상산고 10개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 도시'를 구축하겠다며, 상산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교육권역별 거점고 10곳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정부의 '지역명품학교' 사업을 유치해 학교당 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
-
-
-
[JTV 8뉴스] 천호성 "독서 이력 관리...초중고 300권 프로젝트"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독서 300권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천 후보는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초중고 12년간 책 300권을 읽을 수 있는 독서 이력 관리를 약속했습니다. 또 교사 대상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연계 독서 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
-
-
-
[JTV 8뉴스]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 전 학년 확대전북자치도교육청이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대화로 해결하는 '관계회복 숙려제'를 올해부터 초·중·고 전 학년으로 확대합니다. 상담 전문가와 퇴직 교원 등으로 구성된 관계조정지원단도 52명에서 94명으로 늘립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숙려제를 운영해 151건 가운데 85%를 합의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
-
-
-
[JTV 8뉴스] 전북의 100년 유산...'미래 유산'으로남원 광한루원에서 시작된 '춘향제'가 어느덧 10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북에는 이렇게 한 세기를 앞둔 유산들이 적지 않은데요. 단순한 기념을 넘어 다음 세대에 남길 '미래 유산'으로 관리하자는 제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깃든 광한루원. 1931년 남원 유지들과 권번의 기생들은 이곳에 춘향의 절개를 기리는 '춘향사당'을 세웠습니다. 단오를 맞아 이곳에서 제사가 열렸고 사람들이 모여들며 '춘향제'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춘향제는 한국 전쟁 기간에도 그 명맥을 유지하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해마다 개최됐습니다. 현대적 형태를 갖춘 지역 축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제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무려 96회를 맞이한 남원 춘향제. 남원시는 다가올 100회를 앞두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보호 모범사례 등재와 기념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경록 | 남원시 관광과장 : 남원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국민의 자긍심을 펼칠 수 있는 춘향에 대해서 100주년 기념관에 담아낼 수 있게 또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북에는 춘향제처럼 한 세기를 앞둔 근현대 유산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트랜스] 근대적인 해수욕 문화가 들어오며 1933년 문을 연 부안 변산해수욕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1928년 문을 연 전주 최초의 조선요리 전문점 전주 행원도 10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전북연구원은 전북의 100년 유산을 조사해 후대에 남길 '미래 유산'으로 관리할 수 있는 '100년 유산 이음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단순한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러 유산을 연결해 전북의 문화와 역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자는 구상입니다. [장세길 |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100년이 되는 유산들을 전수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래 유산 제도를 도입을 해서 유산별로 관리를 하고 각각의 유산을 연계해서 통합적인 브랜드도 만들고...]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시간 100년. 과거를 기념하는 데서 나아가 다음 세대에 남길 '미래 유산'의 가치를 생각해볼 때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
-
-
-
[JTV 8뉴스] 전주서 국내 최대 규모 '마르크 샤갈' 특별전 개막현대미술의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특별전이 전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갈의 대표작을 포함해 그림과 판화 등 350여 점이 공개됩니다. 특히 오스트리아 민간 기업이 소장한 '스트라바그 컬렉션'의 작품도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사랑과 환상, 종교적 상징 등 샤갈 특유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