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1인당 2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남원시가 다음 달 2일부터
남원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 등
모두 7만 6천여 명입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민생안정지원금은
선불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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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공모사업 520여 건 선정...4조 9천억 원 확보
전북자치도는
민선 8기 들어 공모 사업에 520여 건이
선정되면서 4조 9천5백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신규 국가 첨단산업단지 조성 6천4백억 원, 노후 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2천8백억 원, 국립 후백제 역사문화센터
450억 원 등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도
1조 3천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발굴했다며 공모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정치권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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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전북 '국제 에너지 도시' 구상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전북을 국제 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현행 5극 3특 전략이
5개 메가시티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전북이 존립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에 특화된 국제도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에너지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
교육기관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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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그림으로 한 걸음...소년 작가의 첫 전시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붓과 물감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소년 작가가 있습니다.
상상 속 캐릭터부터
새해의 희망을 담은 그림까지.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교실 안에서 춤을 추는 그림 도구들.
붓과 물감, 팔레트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머금고
금세라도 튀어나올 듯 살아 움직입니다.
작가가 가장 사랑하는
그림 수업 시간을
친근한 캐릭터로 풀어냈습니다.
새하얀 눈발이 흩날리는 하늘 아래,
힘차게 내달리는 붉은 말 한 마리.
찬 바람을 가르며 휘날리는 갈기와
단단한 체구가 시선을 붙잡습니다.
새해를 여는 작가의 바람과 다짐이
그림 속에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박승원/작가 :
걱정되지만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말처럼) 막 달리고 싶었거든요.]
올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소년 작가 박승원 군.
지적장애가 있는 승원 군에게
그림은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어머니는 작품 전시를 통해 아들이
세상과 한 뼘 더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황은영/박승원 작가 어머니 :
훌륭한 작가가 되라 이런 게 아니고, 그냥 행복하고 본인이 즐겁고 그렇게... 그리고 앞으로 세상으로도 조금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진솔하게 펼쳐낸 소년의 세계는
그의 성장을 지켜본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김종숙/관람객 :
여기에 작품이 다 걸려 있는데 너무나 대견스럽고 또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자신의 세계를 그림으로 비추는
소년 작가의 작품들.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오늘도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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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국혁신당,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확대 촉구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특정 정당이 의석을
독점하면서 지역 정치가 사유화되는
폐단을 막겠다며 오는 21일까지
릴레이 방식의 1인 홍보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거대 양당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선거구를 쪼개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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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세컨드 홈'도 무용지물...'빈 아파트' 급증
익산의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가격을 낮춰
급매물을 내놔도 찾는 사람이 없어서
아예 집을 비워두고
이사하는 집주인들이 적지 않은데요.
주택 한 채를 더 구입할 때
세금 혜택을 주는 세컨트 홈 특례 정책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30년 전 택지 개발이 이뤄진
익산 영등동 일대 아파트 단지입니다.
오래된 아파트를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를 준비하는
집 주인들은 요즘 고민이 적지 않습니다.
최대 20%까지 가격을 낮춰
급매물로 내놓아도 아파트가
팔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예 집을 비워두고 이사를 간
집주인들도 늘고 있습니다.
인근 어양동과 부송동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익산 공인중개사 :
저 같은 경우에 이번 주 돌아오는 토요일에
다섯 군데 집을 보기로 지금 잡혀 있는데 그중에 세 군데가 비어 있어요.]
최근 3년 동안
익산지역에 공급된 아파트는 모두
만여 세대, 반면에 인구는
해마다 평균 3천 명씩 줄었습니다.
결국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취약한 수요 기반 때문에
거래 절벽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지난해 거래 된 아파트는
모두 3천3백여 건으로
일 년 전보다 5백여 건 줄었습니다.
인구감소 관심지역인 익산은 지난해
세컨드 홈 특례지역에 포함됐습니다.
1주택자가 주택 한 채를 더 사면
취득세를 50% 감면하고,
종부세 중과 면제 혜택까지 주고 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손문선/익산 좋은정치시민넷 대표 :
지방의 부동산 가치가 하락하고 있고, 실제 투자를 한다고 해도 투자 가치가 없기 때문에 효과가 미비한 형태로 나타나서 실질적으로 지역 소멸을 막는데 큰 도움이 못 된다고...]
지난 11월 기준
익산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857채,
여전히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서
구도심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시장 침체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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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서 전신주 교체하던 60대 작업자 감전
어제 오전 11시 10분쯤
전주시 서신동에서
전신주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감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왼쪽 발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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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베트남.일본 무역사절단 참여 기업 모집
전북자치도가
농수산식품 무역사절단 파견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절단은 베트남 호치민과
일본 후쿠오카에 파견되며
모두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전북 수출 통합지원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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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야구장 공정률 65%... 스포츠타운 조성 속도
전주시의 복합스포츠 타운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1,421억 원이 들어가는
야구장과 육상경기장의 경우 65%,
809억 원이 투입되는 실내체육관은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7년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축구장과 국제수영장, 스포츠가치센터 등을 갖춘 복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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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광역 통합 20조 파격 지원... 3특 껍데기만
지방주도성장을 강조해온 정부가
광역행정통합에 파격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전남과 대전 충남이 통합되면
4년간 각각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정부가 5극 중심의 지방주도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나서면서 3특을 성장전략으로 추진해온 전북자치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방 주도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5극 3특을 제시한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대통령 (신년사):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정부의 관심은
5극에 쏠려있었습니다.
정부는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할 핵심
수단으로 광역 행정통합을 꺼내들었습니다.
우선, 통합 자치단체에 4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도 통합
지자체를 우선 고려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석/국무총리:
통합 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등에 있어 통합 특별시를 적극 우대하겠습니다. ]
(CG) 또, 통합 특별시의 부단체장 수를
4명으로 확대하고 직급도 차관급으로 올려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안에 있는
국가 기관의 업무도 이관한다는
계획입니다.(CG)
이렇게 되면
광주, 전남의 연간 예산규모는 25조 원으로
서울, 경기에 이어 3번째 재정력을 갖춰
명실상부한 메가시티의 위상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처럼 대규모 재정과 권한 이양이 이뤄지는 5극과 달리 3특은 제도적 특례에도
불구하고 지원 방안이 불투명합니다.
전북자치도는 3특 소외론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5극에 준하는 지원책을
전북특별법에 반영시키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김철태/전북자치도 기획관:
인센티브가 초점이 지금 광역 통합에 맞춰져 있잖아요. 우려가 되죠. 3특에 대한
별도의 인센티브 트랙을 만들어야 된다.]
정부의 지방성장 전략이 5극에 집중되면
지역 간 격차가 더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3특 소외론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5극에 못지않은 지원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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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 판에 곧 8천 원...밥상 물가 '비상'
식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달걀의 가격이
요즘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공급이 줄고 있기 때문인데요.
설 명절을 앞두고 달걀 한 판 가격이
8천 원 선을 위협하면서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대형마트.
이곳의 달걀 한 판 가격은 7천880원,
8천 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 달 새 부쩍 오른 가격 탓에
소비자들은 선뜻 지갑 열기를
망설입니다.
[손지은/전주시 반월동:
(달걀 한 판에) 7천~8천 원대잖아요. 그래서 너무 가격이 비싸고요. 또 안 먹을 수는 없고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하루에 5~6개씩 먹던 거를 이제 4~5개 정도 그렇게 줄여서 먹고 있어요.]
갓 뽑은 면발에 달걀 2개와 육수를 넣고
팔팔 끓이니 칼국수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이 식당에서 쓰는 달걀은
하루 평균 40판가량.
재료비 부담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서지원/자영업자:
(달걀값이)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많이 부담이 돼요. 그런다고 해서 손님들 주머니 사정도 있고 하니까 (음식) 가격은 올릴 수는 없고 진퇴양난이죠.]
[CG] 전북지역의 평균 달걀 한 판 가격은
7천47원으로 지난 석 달 새 20% 넘게
올랐습니다.//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입니다.
실제, 이번 겨울에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30여 건 가운데
절반이 산란계 농장으로,
400만 마리 넘게 살처분됐습니다.
여기에 달걀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까지 앞두고 있어
가격 상승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미국산 신선란 220만 개를 수입해
시장에 공급하겠다며 긴급 대책까지
내놨지만,
당분간 달걀값 고공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서민들의 밥상 물가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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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농촌지도 사업에 48억 원 투입
익산시가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농촌지도 사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인력 육성과 농촌 자원,
귀농·귀촌, 식량 작물, 소득 작물 등
5개 분야 50개 사업에
모두 48억 원을 투입합니다.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농업 법인은
다음 달 6일까지 익산시에 신청하면
농촌지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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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웃돕기 성금(1/16)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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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북면 어전마을 주민들이 41만 7천 원,
(순창군 순창읍 시기마을 30만 원,
순창군 순창읍 동은1마을 25만 원)
순창군 순창읍 충신1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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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번암면 논곡마을 주민들이 17만 2천 원,
(장수군 번암면 신기마을 16만 5천 원,
장수군 번암면 성암마을 15만 1천 원)
장수군 번암면 유정마을 주민들이 14만 4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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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번암면 두동마을 주민들이 13만 5천 원,
(장수군 번암면 원대론마을 13만 1천 원,
장수군 번암면 신원마을 11만 3천 원)
장수군 번암면 수척마을 주민들이 11만 3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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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번암면 시동강마을 주민들이 10만 7천 원,
(장수군 번암면 사치마을 9만 4천 원,
장수군 번암면 견천마을 9만 2천 원)
장수군 번암면 만항마을 주민들이 8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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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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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대체로 맑음...낮 기온 6-9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장수의 한낮 기온이 15.5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도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3도에서 0도
한낮에는 6도에서 9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 아침 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2도, 한낮에는 10도에서 12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 전북 곳곳에는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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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짙은 안개 속...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짙은 안개 낀 오늘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전 6시 10분쯤
전주시 진북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6시 50분쯤에는
서해안고속도로 줄포나들목에서
차량 넉대가 부딪혀 50대 한 명이 다쳤고,
7시쯤에는 역주행을 하던 화물차가
구조물을 들이 받기도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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