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단독주택서 불...아궁이 부주의 추정
오늘 오전 10시쯤
장수군 장계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한 채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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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해예방 2,197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가 올해 재해예방사업 규모를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풍수해 생활권과 급경사지,
재해위험 저수지 등 5개 분야,
105개 지구에 2천197억 원을 투입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53%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 밖에도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재해예방사업 대상지 57곳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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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신도에게 성범죄 사이비 교주 구속
전주지검 남원지청이 여신도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유사종교단체 교주
60대 A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종교적 신뢰관계를 악용해
신도에게 지속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같은 성폭력 피해자인 의붓딸이 자신을
고발하자 무고로 맞고소하는 2차 가해
혐의까지 받고 있습니다.
또, 교주의 지시로 피해자의 주소를 불법 조회하고 전달한 공무원 B 씨를 포함해
신도 2명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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