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재심위 구성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두 17명 규모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재운 전주대 명예교수를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황선철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재심위원회에는 9명이 참여합니다. 도당은 각 위원장과 위원 명단을 정청래 당 대표에게 추천할 예정이며, 최고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 대표가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완주 전주 통합... 백년대계의 골든타임"
완주 전주 통합 추진연합회 등 통합 찬성단체들이 통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찬성단체들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통합이 추진되는 지금이 전북 백년대계의 골든타임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에게 완주군수와 지방의원, 지역 인사들과 소통을 통해 통합 추진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완주군의회에서 추진안을 의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250여 명 적발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서 지금까지 250여 명이 적발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지난달부터 6주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진행한 결과 250여 명이 적발돼 141명은 면허 취소를, 117명은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27건 발생해 3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전주에 도움 안돼" 대통령 질책에...본사 이전할까?
국민연금공단이 전주에 있지만 직원들은 수도권에 살고, 같이 들어온 회사들도 없어서 지역엔 아무런 도움이 안되더라, 최근 국무회의에서 쏟아낸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국민연금공단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법적 걸림돌에 가로막힌 지역 운용사 우대 정책이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10년 전 전주로 옮겨 온 국민연금공단.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천 3백조 원의 연기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내외 금융사 424곳에 이 자금을 맡겨 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주에 본사를 둔 운용사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금융사 10곳이 연락사무소 수준의 사무실을 냈을 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공단을 콕 집어 지역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며 지역 기여 방안을 찾으라고 지시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지난달 30일) : 운용 자산을 배분을 할 때 그 지역에 있는 운용 회사에게 우선권을 주든지 좀 더 인센티브를 줘서 많이 배정을 해주면 제가 보기에 (운용사들이) 다 이사갈 것 같아요.] 국민연금공단도 이런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CG] 김성주 이사장은 SNS를 통해 과거에도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추진했지만 국가계약법 위반이라는 반론 때문에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계약법은 계약 상대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특약이나 조건을 정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역 업체라는 이유로 혜택을 주는 건 역차별 논란을 부를 수 있고, 수익률 극대화라는 기금운용의 최우선 원칙에도 어긋난다는 논리에 제동이 걸렸던 겁니다. [국민연금공단 관계자(음성 변조): 특정한 금융기관이 전주로 이전을 하거나 뭔가 인센티브를 여기에만 주게 되면 그게 위반이 되는 게 아니냐...]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13일 전주에 사무소를 둔 운용사 대표들과 만나 인센티브 등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역차별 논란에 가로막혔던 지역 운용사 우대 제도가 대통령의 특명으로 급물살을 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 JTV 8뉴스
전봉준 장군 탄생 170주년 기념
동학혁명을 이끈 전봉준 장군 탄생 1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고창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의 첫번째 공공 산후조리원인 남원 산후조리원에 처음으로 산모가 입소했습니다. 시군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봉준 장군 탄생 170주년을 맞아 고창 문화의 전당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전봉준 장군의 일대기를 AI로 구연한 동영상과 '침묵을 넘어서라'는 뮤지컬을 관람하며 동학혁명을 이끈 전봉준 장군의 정신과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전봉준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고창 동학 농민 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 계승에 노력하겠습니다.] 전북의 제1호 공공 산후조리원인 남원 '산후 케어센터 다온'에 처음으로 산모가 입소했습니다. 남원 공공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때 다둥이 출산 가정은 이용료의 70%를 감면받고 남원 시민은 50%, 그 외 전북 도민은 30%를 감면받습니다. 임실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56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유치했습니다. 지난해보다도 7배 많은 규모로 농촌의 만성적인 일손 부족 문제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김정아 임실군 농촌인력팀장 :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읍시가 오는 19일부터 주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난달 15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주민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신청하면 민생회복 지원금을 선불카드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 JTV 8뉴스
전북도,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 추진
전북자치도가 전주와 완주, 부안 일대에 첨단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이르면 다음 달 공모를 통해 2030년까지 사업비 5백억 원을 투입하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진행합니다. 도내에는 첨단소재 분야 연구소 5곳을 비롯해 방산 지정 기업 4곳 등이 있으며 사업 선정 시 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전북 정치 '존재감'... 지도부 잇단 진출
중앙 정치의 변방에 머물러 있던 전북 정치가 오랜만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원내대표, 이성윤 의원이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길지 않은 임기지만 산적한 전북 현안 해결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결선투표까지 치러진 원내대표 선거에서 백혜련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한 의원은 내란 종식을 이끌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 일련의 혼란을 신속하게 수습하고 내란 종식, 검찰 개혁, 사법 개혁, 민생 개선에 시급히 나서겠습니다.] 이성윤 의원은 중앙위원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4위에 머물렀지만 권리당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최종 2위로 최고위원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성윤/민주당 최고위원 : 당정청이 원팀이 돼서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달라는 우리 당원들의 요구를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전북 의원들이 이례적으로 나란히 집권 여당의 원내 사령탑과 당 최고 의사결정기구에 입성한 것의 의미는 남다릅니다. 박지원 지명직 최고위원까지 포함하면 전체 지도부 9명 가운데 3분의 1인 3명이 전북 출신입니다. 전북 정치의 발언권이 커지고 지역 현안 해결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보궐선거인 만큼 한병도 원내대표의 임기는 5월, 이성윤 최고위원은 8월까지로 길지 않습니다. 결국, 선택과 집중을 통한 속도전이 관건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창엽/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 터덕거렸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입법 그리고 제도화 이런 것들을 이슈화시켜서 해결할 필요가 있다. 짧은 기간 안에 얼마나 원팀으로 묶어서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성과가 매우 달라질 것이다.] 잇단 민주당 지도부 진출이 어떤 성과로 이어지며 전북 정치의 존재감을 입증할지, 도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신영대 지역구 무공천해야...관련 법 강화"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공석이 된 신영대 전 의원 지역구에 민주당이 후보를 공천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신영대 의원의 국회의원직 상실이 일당 독점 구조와 공천은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낳은 결과라며 민주당에 온전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당 후보자 공천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경우 20년간 피선거권을 박탈하고 매수죄 처벌을 강화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가로수 '반쪽' 해명... '뿌리돌림 없었다'
전주시가 과도하게 가지를 쳐낸 가로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이례적으로 해명 자료까지 내며 가로수 이식과 관련해 충분한 자문을 거쳤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식에 필요한 '뿌리돌림' 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1월 BRT 공사를 위해 은행나무 360그루를 리싸이클링타운 부근에 옮겨 심은 전주시. 과도한 가지치기를 놓고 시민들의 비판이 잇따르자 전주시는 2024년 4월부터 교수 등과 20차례의 간담회를 거쳤다고 해명했습니다. 가로수 이식을 자문한 교수는 뿌리와 지상부의 균형을 맞췄기 때문에 과도한 가지치기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임현정/원광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 (규칙에서) 강전정을 최소화하라 하고 있지만 이제 이러한 경우에는 오히려 살리기 위한 그런 조건의 강전정 작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로수를 이식할 때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뿌리돌림이 이뤄졌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뿌리돌림은 이식하기 전에 나무의 잔뿌리를 내리게 한 뒤 일정 기간을 거쳐 옮겨 심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이식하기 2년, 최소 6개월 전에 뿌리돌림이 이뤄져야 합니다. 서울시와 안양시 등은 뿌리돌림을 조례로까지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광래/전북나무병원장: 활착이 제대로 될지 염려가 돼요. 1~2년 전에 뿌리돌림을 먼저 해야 돼요. 잔뿌리가 생기면 이제 그때 옮기는 것이 활착에 도움이 되죠. ] 하지만 전주시는 생육에 문제가 없다며 뿌리돌림 없이 가로수를 이식했습니다. 뿌리돌림을 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나무의 형태가 본래의 모습을 잃기 쉽고 생육에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뿌리돌림이 이뤄졌다면 지금과 같은 강도 높은 가지치기가 필요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최진우/가로수시민연대 대표(조경학 박사) : 말이 안 되잖아요. 죽지 않는 걸 가지고 생육에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뿌리를 다 잘라내고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 또 가지도 다 털어내잖아요.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서서히 죽어갈 수 있다. ] 가로수를 옮기는 과정에서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졌는지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여전히 물음표를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드나무에서 메타세쿼이어 그리고 은행나무까지 전주시 조경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는 계속 멀어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 JTV 8뉴스
민주당, 반도체 등 첨단산업 새만금 유치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새만금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조승래 사무총장,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의 협의 결과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 용수 수요 공급과 새만금의 공급 능력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첨단산업이 새만금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앙당 차원의 관련 특별위원회를 우선 설치하고, 전북도당도 첨단산업 전북 유치 특별위원회 발족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민주진보 교육감' 공모...'단일화'가 변수될까
도내 시민단체들이 공모를 통해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이 제시한 교육 가치에 동의하는 후보자들을 검증해 한 명을 추려내겠다는 건데요. 정당 추천이 없는 교육감 선거에서 단일화 움직임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도내 80여 개 진보성향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개혁위원회. 오는 6월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를 추대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장세희/참교육학부모회 전북지부장 : 반드시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당선시켜 전북 교육 대개혁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결의로 전북교육개혁위원회를 결성하였습니다.] 위원회가 내놓은 교육 방향은 경쟁과 차별을 줄이고, 학생 성장과 민주주의를 회복한다는 것. 오는 25일까지 이 가치에 동의하는 후보를 공개 모집해 검증한 뒤 3월쯤 단일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채민/평화와인권연대 활동가 : 대표자 회의를 통해 후보 추대 방안을 마련하여 전북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북에선 앞서 김승환 전 교육감이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천호성 교수가 추대됐지만 낙선했습니다. 천호성 교수와 노병섭 대표는 이번 단일화 논의에 긍정적입니다. 노 대표는 출마 선언 당시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노병섭/전북교육자치혁신연대 대표(지난해 12월) : 전략을 세우고 그 선출 과정에 따라서 저는 참여할 의사는 있습니다.] 반면, 다른 출마 예정자들은 거리를 두는 모습입니다. [CG] 이남호 전 총장은 공식적으로 제안이 온다면 '전북 교육의 미래와 도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성동 대표와 황호진 전 전북 부교육감은 단일화 논의에 응할 생각이 없다며 선거를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가 다섯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후보가 선거 구도에 변수가 될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 JTV 8뉴스
부안.무주 주택서 화재...화목보일러 추정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목 난로와 보일러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5분쯤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 설치된 화목 난로에서 불이 나 2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같은 시각 무주군 설천면의 한 주택에서도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돼 보일러실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두 화재 모두 부주의한 화목보일러 사용이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전북자치도, 출범 2주년 축하·응원 이벤트
전북자치도가 출범 2주년을 맞아 도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범 2주년을 축하하거나 전북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북자치도 누리집에 작성하면 됩니다. 작성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자 가운데 1백 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