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대한' 추위 이름값...이번주 내내 '강추위'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인 오늘, 전북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지고 많은 눈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근길 시민들이 목도리와 마스크로 온몸을 꽁꽁 감쌌습니다. 두꺼운 외투를 입고 모자를 쓴 어머니는 아이의 손을 잡고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정미선.조원준/전주시 혁신동 : 오늘 너무 추워서 꽁꽁 싸매고 나왔어요.] 도내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졌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인명 피해나 가축 피해는 없지만 밤사이 임실에선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주 내내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내일 기온은 오늘보다 더 낮아지겠습니다. [김은화/전주기상지청 예보관 : 내일과 모레는 낮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며...] 오늘밤부터 서해안지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주 후반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습니다. 모레까지 전북 남부 서해안에는 3에서 10cm, 북부 서해안과 남부 내륙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부안과 고창에는 시간당 3cm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기상지청은 긴 한파에 눈까지 예보돼 있는 만큼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마이스 복합단지 첫 삽...부동산 시장 '꿈틀'
옛 전주종합경기장이 있던 자리에 마이스 복합단지를 짓는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개발에만 무려 1조 원 이상의 대규모 자본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동안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주변 상권과 부동산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장비가 오가며 터파기 준비 공사가 한창입니다. 옛 전주종합경기장 터에 마이스 복합단지를 짓는 공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는 2028년까지 대규모 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과 문화시설이 한데 들어서게 됩니다. 공사 인력 투입으로 유동인구가 늘면서 골목 상권은 모처럼 활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박순희/자영업자: 경기가 안 좋으니까 (그동안) 없었는데 그분들이 오시니까 조금 나을 때는 있죠. 공사 시작하고 지금 이제 터파기하고 하니까 조금 있어요.] 거래 절벽에 몰렸던 일대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5년간 팔리지 않았던 금암동의 한 상가 건물이 지난달 50억 원에 매각되는 등 부동산 거래가 하나둘 늘고 있는 겁니다. 금암동과 덕진동 일대 공시지가도 한 해 전보다 평균 0.5%에서 1.2%가량 상승했습니다. 개발에 따른 기대심리가 작용하며 호가를 높이거나 매물을 거둬들이는, 매물 품귀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준철/공인중개사 : 개발 호재가 있고 주위가 당연히 좋아지다 보면 내 물건 가치가 올라가니까 이제 보유하려고 그런 분들도 한두 분 좀 계시는 것 같고요.] 하지만 이같은 개발 호재가 자칫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져 원주민들이 내몰리게 될 것이란 우려도 적지 않은 상황. 부동산 시장의 과열과 임대료 상승을 막기 위한 자치단체의 세심한 관리도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 JTV 8뉴스
임상규. 양충모, 자치단체장 출마 선언
전직 고위 관료들의 단체장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상규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완주가 인근 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로 남을지,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강소도시로 도약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자신과 같은 실천형 행정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은 남원은 정치를 잘하는 시장이 아니라 경제를 제대로 아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국가 경제정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남원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통합 구상 '각양각색'...공론화 이어질까
완주 전주 통합 논의를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통합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도내에서는 완주 전주를 넘어 인접 시군을 아우르는 다양한 통합 구상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최근 완주 전주 통합은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라며 군의회 표결을 통한 통합 추진 가능성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김관영/전북자치도지사(지난 15일) : 군의회에서 통합이 가결이 된다고 하면 올해 통합을 하고 통합 기초 단체장을, 특례시장을 뽑을 수도 있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 지사와 함께 완주전주 통합을 주장해온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한 발 더 나아간 구상을 내놨습니다. 완주 전주 통합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전주와 김제, 부안, 군산을 묶는 통합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원택/민주당 국회의원 (지난 16일) :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100만 광역시가 되기 때문에 지방 정치권도 저항이 덜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정헌율 익산시장 역시 광역 차원의 통합 논의가 필요하다며 비슷한 견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완주 전주 통합의 핵심 변수로 꼽히는 안호영 의원이 이달 안에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통합 구상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주와 김제 통합 주장이 나온 데 이어 김제와 부안, 군산을 아우르는 서해안권 통합 제안도 제기됐습니다. [박정희/도의원 : 기나긴 분쟁으로 얼룩진 새만금 개발을 종식시키고 3개 자치단체의 행정력과 전략을 하나로 모아 세 지역 모두의 발전 기반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는 전북자치도가 추진해온 군산.김제.부안 특별자치단체 구상을 한 단계 확장한 것으로 강임준 군산시장도비슷한 의견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쏟아지는 다양한 통합 구상이 현실성 있는 논의로 이어지며 주민들의 공감대를 얻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JTV 지식공유포럼, 연탄 나눔 봉사활동
JTV 지식공유포럼 6기 원우회가 오늘 전주시 화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식공유포럼 회원 15명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은행에 5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연탄 300장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유희태 군수 "김 지사 완주 방문, 협조해야"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일 예정된 김관영 도지사의 완주 방문에 대해 군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유희태 군수는 오늘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의 방문은 행정 통합을 강행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결코 아니라며 주요 현안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협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화가 차단되면 완주군의 요구와 지역 발전 과제를 논의할 기회를 잃게 된다며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전달할 수 있도록 군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 JTV 8뉴스
"만두 공장서 노조 탄압"...근로감독 촉구
만두를 생산하는 김제의 한 식품 업체가 노조를 탄압하고, 부당한 서약서 작성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전북지부는 해당 업체가 노조 수석지부장에게 소명 기회도 주지 않고 징계와 전보 조치를 내렸고, 직원들에게 회사의 징계에 대해서 어떠한 이의 제기도 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에 해당 업체를 특별 근로감독하고, 관련자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이웃돕기 성금(1/20)-8뉴스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부안군 부안읍 서신마을 주민들이 50만 원, (부안군 부안읍 송학마을 35만 원, 부안군 부안읍 서외1마을 30만 원) 완주군 봉동읍 신덕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 부안군 하서면 비득마을 주민들이 39만 2천 원, (부안군 하서면 청호마을 30만 5천 원, 부안군 하서면 소광마을 22만 원) 부안군 하서면 계곡마을 주민들이 21만 4천 원, --------------------------------- 부안군 하서면 문수마을 주민들이 17만 원, (부안군 하서면 삼산마을 15만 3천 원, 부안군 하서면 장원마을 12만 2천 원) 부안군 하서면 석하마을 주민들이 11만 2천 원, --------------------------------- 부안군 하서면 송림마을 주민들이 10만 8천 원, (부안군 하서면 대교마을 6만 8천 원, 부안군 백산면 하청마을 20만 원) 부안군 백산면 수성마을 주민들이 16만 8천 원, --------------------------------- 부안군 백산면 중금마을 주민들이 10만 1천 원, (부안군 백산면 신평마을 10만 1천 원, 부안군 백산면 왕금마을 9만 5천 원) 부안군 백산면 신성마을 주민들이 3만 9천 원 보내주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도팀 | JTV 8뉴스
"안호영 의원.완주군의회 통합 결단해야"
완주-전주 통합 찬성 단체들이 안호영 의원과 완주군의회에 통합에 대한 신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완주 전주 통합추진연합회 등 6개 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의 광역 행정 통합 추진에 따라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완주군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안호영 의원에게 조속히 결단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또 완주군의원들을 향해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려달라며 완주-전주 행정 통합은 두 의회 의결로 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 JTV 8뉴스
'표절 의혹' 공개 사과...사퇴 요구는 '일축'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칼럼 표절 의혹을 사실상 시인하고, 공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경쟁 주자들과 시민단체는 높은 도덕성이 필요한 교육 수장으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며 후보 사퇴까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도내 한 언론사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CG] 다른 사람이 쓴 기사와 비교해보니 두 개 단락에서 여섯 문장이 토씨 하나 다르지 않고 똑같습니다. 이렇게 표절 의혹이 제기된 칼럼만 13편에 이릅니다.// 논란이 커지자 천 교수는 공개 사과를 통해 조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타인의 글을 베낀 것이 아니라 인용 과정에서 출처 표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실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천호성/전주교대 교수 : 대부분 기고문은 인용이나 출처를 밝히지 못하고, 않고 써왔습니다. 전북 도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하지만 공개 사과에도 논란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천 교수와 함께 이른바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는 후보 사퇴를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노병섭/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 전북교육감은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더욱 처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천 후보는 민주진보 후보로서의 어떤 자격이 의심스럽다.] [CG]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도 천 교수의 논문과 칼럼 전반을 조사해 표절 여부를 명확하게 가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교수는 사퇴 요구에 대해 도민의 선택에 맡기겠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천호성/전주교대 교수 : 도민들이 선택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다 맡기지, 제가 다른 후보의 어떤 얘기랄지 누구의 어떤 얘기를 듣고 결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천호성 교수가 공개 사과를 통해 정면 돌파에 나섰지만 표절 논란은 교육감 선거 기간 내내 천 교수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 JTV 8뉴스
'임실 삼계천사' 3억 원 넘게 기부
임실의 익명 기부자인 삼계천사가 6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소년 스포츠 선수단이 동계 훈련지로 남원을 선택했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임실 삼계천사가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3억 4천5백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부모의 고향이 임실군 삼계면이라는 인연으로 지난 2021년부터 기부해 온 금액은 24억 원이 넘습니다. [윤지영 / 임실군 희망복지팀장 : 한 명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국 유소년 축구·테니스 선수단 8백여 명이 다음 달 7일까지 남원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합니다. 이들은 남원종합스포츠타운과 반다비체육센터, 지역 체육시설을 활용해 집중 훈련을 이어갑니다. [이태규 / GWFC 유소년 축구 클럽 : 남원으로 동계 훈련을 와봤는데 남원은 시설도 좋고 환경도 좋아서 운동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고창군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접종은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1회에 한 해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강윤희 / 고창군 보건행정과장 :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예방 접종 무료 지원으로 누구나 안심하는 고창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위한 출산급여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본인이 출산한 경우에는 90만 원을, 배우자가 출산하면 80만 원을 지원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조국혁신당 "총리 국정 설명회는 지방선거용"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국정설명회가 개인의 정치 행보이자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보여주기식 행사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설명회가 알맹이 없는 홍보성 발언으로 채워졌을 뿐 전북의 핵심 현안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이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5극 3특 정책과 관련해 전북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나 고민이 드러나지 않았다며 보다 책임 있는 태도와 실질적인 실행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통학버스 추돌...13명 다치게 한 운전사 송치
지난달 김제에서 교통 신호를 어겨 초등학생 등 13명을 다치게 한 화물차 운전사가 구속 송치됐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지난달 23일, 김제시 백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가 초등학생들이 타고 있던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초등학생 등 1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화물차 운전사를 구속한 뒤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화물차 교통사고로 44명이 숨지고 1천200여 명이 다쳤다며,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까지 과적 차량과 난폭 운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