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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 호남 3대 도시에서 밀려나나?호남 3대 도시인 익산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남 순천시의 인구수는 늘고 익산시의 인구수는 줄면서 역전될 처지에 놓였기 때문인데요. 이런 추세라면 호남 3대 도시가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란 지적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라남도 동부권 지역의 행정과 교육 경제의 중심지인 순천시입니다. 20여 년 전부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안습지 보존에 나서면서 생태수도란 이름을 얻고 있습니다. cg in) 이런 장점을 잘 살린 덕에 2011년 27만2천 명이던 인구수는 10년 사이에 28만천8백명으로 만 6천 명이 늘었습니다. cg out) 순천시는 다른 지역에서 온 주민이 인구 증가세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싱크>순천시 담당자 그분들(전입주민)이 무엇을 요구한지를 정확히 파악해서 그쪽으로 포커스를 맞추어서 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시행한 것이 중요합니다. 순천의 인구 증가에 광주, 전주에 이어 호남의 3대 도시인 익산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cg in) 2011년 익산의 인구는 31만 명이었지만 지난달 기준 28만5천4백 명으로 10년 사이에 2만4천 명이 줄었습니다. 순천시보다 불과 3천6백 명 많은 수준으로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습니다. cg out) 특히, 인구 증가의 허리 역할을 하는 30, 40대의 젊은 층 감소가 많아 심각한 상황입니다. 넥솔론 익산 공장이 지난 2017년 문을 닫은 여파가 컸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손문선 좋은정치시민넷 대표 일한 사람이 천 명 정도 됩니다, 가족까지 합쳐서 최소 3천 명 이상이 파산으로 인해 타 지역으로 떠났다고 보고요 그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익산시가 호남 3대 도시에서 밀려나는 수모를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인구 활성화 대책이 서둘러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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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불합리한 접도구역 76km 해제 고시(휴)불합리하게 지정됐거나 기능이 상실된 지방도 76킬로미터 구간의 접도구역 56만 제곱미터가 해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이용 활성화를 위해 접도구역 지정 이후 도로가 개설되지 않았거나 이미 폐도된 곳의 접도구역을 해제,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접도구역은 도로 파손 방지 등을 위해 도로경계선 양쪽에 5미터씩 지정돼 있는데 건물 신축과 증축을 할 수 없어 그동안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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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활절 맞아 도내 교회 2/3 현장 예배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가운데, 부활절을 맞아 현장 예배를 강행한 교회가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주 도내 4천 2백여 군데 교회 가운데 천 8백여 군데만 현장 예배를 진행했지만 오늘은 천 곳 가까이 늘어, 전체의 3분의 2 가량인 2천 8백여 곳의 교회가 부활절 집합 예배를 실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함께 교회별로 두 명씩의 공무원들을 배치해 발열점검과 마스크 착용,출입자 명단작성등 코로나 예방 준수사항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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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밤까지 소나기...내일 낮 최고 13도~18도전북은 오늘 낮 기온이 18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전주와 익산, 군산 등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서해안에는 오늘 밤 늦게까지 요란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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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더시민당 "전북현안 함께 해결할 것"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두 당이 전북 현안을 함께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북 도민들이 민주당을 힘 있는 집권여당 으로 만들어줘야 한다며 두 당이 힘을 모아 지방소멸 위기를 막고, 제3 금융중심지 등 지역 현안을 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더불어시민당은 또 민주당의 유일한 파트너는 더불어시민당 뿐이고, 열린민주당은 짝퉁이라며 비례정당 지지율 분산을 견제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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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공종보건의사 150명 의료취약지 등 신규 배치공중보건의사 150명이 도내 시군보건소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에 배치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새로 배치된 공중보건의 150명 가운데 141명을 무주와 장수, 임실 등 의료취약지역 보건의료원에 우선 배치하고, 위도와 어청도에도 전문의를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도내 공중보건의사는 모두 373명으로 의과가 216명, 한의과 102명, 치과 55명입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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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고입 일정 1주일씩 늦춰...봉사활동 시간 축소개학이 연기되면서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일정도 일주일씩 늦춰졌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일반고는 12월 28일, 외고는 12월 23일, 자사고인 상산고는 12월 7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입 전형에 반영하는 봉사활동 만점 시간도 18시간에서 12시간으로 축소했습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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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임순' 마지막 휴일 불사른 총력전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 선거구마다 모든 후보들이 그야말로 사력을 다했는데요 살얼음 승부가 진행되고 있는 남원임실순창 선거구는 열기가 더욱 뜨거웠습니다. 민주당은 또다시 중앙당에서 이강래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에 나섰고, 무소속 이용호 후보도 표밭을 누비며 막바지 득표활동에 전력을 쏟아부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 이강래 후보는 이른 아침 남원 춘향테마파크 앞을 찾았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맞붙었던 박희승 전 지역위원장과 서로 목도리를 매주며 한팀이라는 걸 강조했습니다. 최근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이종걸 더불어시민당 상임선대위원장에 이어, 오늘은 홍영표 전 원내대표까지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홍 전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이강래 후보야말로 지역 발전의 적임자라고 추켜세웠습니다. 홍영표/민주당 전 원내대표 중진 지도자로서 앞으로 21대 국회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꼭 남원임실순창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무소속 이용호 후보는 아내와 함께 교회 신도들을 찾았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 교회 앞에서 일일이 신도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거리에 나선 뒤에는 지나는 차량들에게 손을 흔들고 도심 상가를 누비며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이용호 후보는 상대가 막판까지 중앙당에 도움을 요청한건 그만큼 어렵다는 걸 인정하는 셈이라며, 자신은 막판까지 정책홍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용호/무소속 남원임실순창 후보 선거 막판까지 중앙당의 어떤 지원 유세가 필요하다면 거의 판세는 기울었다고 봐야될 것입니다. 상대 후보가 개인적인 역량이나 인물 중심이 아니라 당에 기대자는 것 자체가...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분 일초가 아쉬운 후보들은 단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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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치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요"요즘 같은 선거철에는 아무래도 거대 정당과 유명 정치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쏠리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그 스포트라이트 너머에는 낮은 지지율에도 좌절하지 않고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군소 정당의 후보들도 있습니다. 정치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꿈을 품고 총선에만 네 번째 출마한, 민중당 전권희 후보를 이 승 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익산 서동시장에 들어선 전권희 후보가 상인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명함을 돌립니다 지난해 민중당이 주도했던 농민수당을 홍보하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전 권 희 민중당 국회의원 후보 - 올해부터 농민수당이 지역화폐로 풀리면 농촌에 도움이 되고 우리 지역상인들한테도 도움이 될 거예요. 전 후보가 제시한 지역공약은 크게 세 가지 익산 출신 김민기의 아침이슬 거리 조성 등 문화강소도시,농식품 중심도시 그리고 공공보육 실현 등입니다. 전 권 희 민중당 익산갑 후보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확충하는 문제에 전력을 기울여서 익산을 그야말로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겠다. 이것이 제 공공보육의 핵심 내용입니다. 21대 총선이, 전 후보에게는 어느덧 네번째 출마입니다. 서울에서 두 번, 익산에서 두 번 나왔는데 그 사이 당명은 민주노동당에서 통합진보당 민중연합당을 거쳐 현재 민중당이 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20대 총선에서 전 후보가 받은 표는 2,058표로 2.91%에 불과합니다. 실망하고 좌절할 법도 하지만 새로운 정치를 지향한다는 그의 각오와 의지는 여전히 단단합니다. 전 권 희 민중당 익산갑 후보 정치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민을 외면하는 기득권 정치가 아니고 노동자, 농민, 자영업자 , 서민들을 진정 대변하는 정말 그런 진보정치를 하고 싶기 때문에 ... 전 후보는 현실 정치가 문제가 있다면 바꿔야 하고, 바꾸기 위해서는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약자들을 대변하기 위해 반드시 진보정당이 필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는 말을 남기고, 다음 행선지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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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후끈 달아오른 진안군수 재선거-대체군산에 이어서, 이번엔 군수 재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진안입니다. 야권 단일화 이후 접전 구도로 바뀐 진안도 주말을 맞아 분주한 득표활동이 전개됐습니다. 이어서 이 승 환 기잡니다. 1,2위간 지지율차가 오차범위로 좁혀지면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게된 진안군수 재선거 민주당 전춘성 후보 측은 최근 조사 결과가 밑바닥 정서와는 차이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또, 격차가 좁혀지긴 했어도 대세엔 지장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춘 성 민주당 진안군수 후보 저희들이 너무 자만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여론조사결과를 놓고 저희 지지층이 더 결집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오전에는 진안읍을, 오후에는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동향, 용담 등 면지역을 누볐습니다. 전춘성 후보는 남은 기간에는 역시 진안 인구의 절반이 집중된, 진안읍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입니다. 전 춘 성 민주당 진안군수 후보 제가 읍장을 했고 대부분 진안에서 거주를 했기 때문에 저를 지지하시는 분들이 읍주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안읍에 더 관심을 집중하고 총력을 기울일까 합니다. 무소속 이충국 후보 측은, 역전의 실마리를 잡았다며 고무돼 있습니다 여기에는 야권 후보 단일화 효과가, 본격화하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이 충 국 무소속 진안군수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 임해서 제가 후보로 결정되면서부터 우리 군민들의 염원과 힘이 굉장히 커서 그 격차를 잡아갈 수 있었던 그런 요인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충국 후보가 진안읍을 누비는 사이 단일화 진영은 제각기 면지역을 누볐습니다 이 후보는 단일화 인사들과 역할을 나누고 이른바 세습정치 폐해를 부각시켜 민주당의 조직력을 넘어선다는 전략입니다. 이 충 국 무소속 진안군수 후보 두분의 후보님들과 함께 같이 앞으로 거대 여당의 선거 운동에 맞서서 같이 운동하면 분명히 이 선거는 뒤집힐 거라고 확신합니다. 오늘을 빼면 선거일까지 남은 시간은 사흘. 양측에게 남겨진 시간은 똑같지만 달아나려는 후보에게는 너무 길고, 추격하는 후보에게는 너무 짧은 사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조사의뢰 : JTV전주방송, 전주MBC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코리아리서치 조사일시 : 4월 6일~7일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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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해 넘긴 사건들...경찰 수사력 의문사립중학교의 무더기 위장 전입과 전북지방청장 친형의 거액 분실 등 지난해 일어난 굵직한 사건들의 수사 결과가 안갯속입니다. 경찰 수사력에 한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특성화고 진학률이 높은 한 사립중학교. 3년 동안 학생 13명이 위장전입으로 전학 온 사실이 전북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지난해 9월)] 법률을 일단 위반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위장전입을 통해서 전학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내용이... 교육청은 7명이 학교 주소로 위장전입했다면서 청탁과 대가가 오갔는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일곱달째 이렇다 할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사 대상과 자료가 광범위하다는 해명만 내놨습니다. 전국적인 이목을 끈 조용식 전북경찰청장 친형의 돈다발 분실 사건은 아예 미제 사건이 됐습니다. 신속한 수사를 약속한 경찰은 피해자 진술에 따라 용의자만 특정한 채 반년 넘게 증거 확보를 못해 오리무중이 된 겁니다. [경찰 관계자(지난해 9월)] (범행) 시간이 특정이 안 돼서, 왕래했던 사람은 다 (CCTV 영상) 확인을 해야 하는데, 지금 1차로 조사한 사람은 (피해자가) 처음에 수상하다고 생각한 인부 4명... 전북판 숙명여고 사건으로 불린 한 사립고등학교의 답안지 조작 사건은 그나마 다섯 달 만에야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2주 안으로 검찰과 협의한 뒤 수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기자] 지난해 전북을 떠들썩하게 했던 굵직한 사건마저 미제로 남거나 반년 가량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전북 경찰의 수사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일고 있습니다. JTV NEWS 주혜입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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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아 도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군산 선거구의 후보들이 5일장에서 치열한 득표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접전구도로 바뀐 진안군수 재선거의 후보들도, 인구가 많은 진안읍을 중심으로 막바지 선거전을 벌였습니다. JTV가 주최한 전주시갑 후보 토론회에서 김윤덕,염경석,김광수 후보가 지역 현안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장 친형의 거액 분실사건 등 지난해 발생했던 굵직한 사건들의 수사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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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육상경기장.야구장 건립사업 본격화 (휴)전주 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건설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주시는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건립하기 위한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전주시는 기본설계 용역에 이어 올해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허가 등을 거쳐 내년 6월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착공하고, 2023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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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선관위 "윤준병 후보 수상이력 일부 허위"전북 선관위가 정읍고창에 출마한 민주당 윤준병 후보의 일부 수상 이력을 허위사실로 판단했습니다. 선관위는 윤준병 후보가 선거공보에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기재했지만, 이는 당시 실무자였던 윤준병 후보가 아니라, 서울시가 받은 것인만큼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에 따라 정읍고창지역 투표소 입구 등에 이같은 사실을 담은 공고문을 게시하도록 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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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사전투표율 34.75%...전남 이어 두번째로 높아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에 도내에서는 53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해 역대 최고인 34.75%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35.77%를 기록한 전라남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고 지난 20대 총선 사전투표율 17.32%의 두배 수준입니다. 도내 시군별로는 남원이 47.31%로 가장 높았으며 진안이 46.96%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전주 완산이 31%로 가장 낮았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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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다문화가족에 재난기본소득 지원익산시가 국적을 취득 못한 다문화 가족도 시민과 같이 재난기본소득금으로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익산시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과 결혼했지만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천 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재난기본소득금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 신청하면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됩니다.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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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선거전 마지막 주말...격전지 격돌4.15 총선이 이제 불과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아 선거구마다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는데요. 도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군산에서는 후보들이 나란히 5일장을 찾아 득표 활동에 온힘을 쏟았습니다. 김 진 형 기자의 보돕니다. 마침 주말을 맞아 5일장이 선 군산대야장터 먼저 도착한 건 더불어 민주당 신영대 후보였습니다. 신 후보는 시민과 상인들의 손을 잡고 일일이 눈을 맞추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15:56~ 잘 좀 부탁해요.열심히 할게요. 고맙습니다화이팅. 신 후보는 잇단 대형 사업장 폐쇄로 위기를 맞고 있는 군산을 살릴 수 있는 건 힘 있는 여당 후보뿐이라며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신 영 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적임자가 누구인지 또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중앙정부의 힘을 누가 끌어올지 군산시민 여러분께서 잘 판단하셔서 저 신영대를 지지해 주시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뒤이어 도착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도 장터를 누비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선에 성공해 군산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28:24~30 3선 의원 만들어서 군산경기 꼭 살려야 합니다. 중앙부처와 국회 경력을 중심으로 경제전문가라는 점을 부각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국회의원 동안 경제 관련 부서만 8년을 담당했습니다. 그동안 쌓은 경제 관련 이론과 현장 실무 경험을 군산에 곧바로 적용해서 반드시 큰 프로젝트를 따도록 하겠습니다. 유력 인사들의 지원사격도 이어졌습니다. 신영대 후보는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전해철 의원이, 김관영 후보는 강현욱 전 도지사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도내에선 가장 적은 표 차이로 당락이 갈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후보들에게는 경쟁이 팽팽한 만큼 하루해가 짧기만한 주말이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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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매주 토요일 '드라이브 스루' 농수산물 판매(휴)차에 탄 채 물품을 구매하는 이른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농수산물 판매장이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북도청 주차장에 마련됩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농촌마을 인증상품을 비롯해 채소와 육류, 수산물 등 주별로 판매 물품을 다양화하고, 품목 선택의 폭도 넓히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을 돕고, 감염 우려도 덜기 위해 지난주 처음 열린 전북도청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은 4시간 만에 물품이 매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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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오후 소나기...낮기온 10도~17도휴일인 내일은 점차 흐려져 오후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7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다음 주에는 낮기온이 20도를 웃돌아 포근하겠고,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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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낙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자 잇따라 고발선거일정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각종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상대후보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도내 한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SNS대화방에 특정 후보의 병역사항을 거짓으로 올린 혐의로 또다른 선거구 B씨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허위사실 공표는 기부.매수행위와 함께 중대한 선거범죄라며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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