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고 이승철 경정에 녹조근정훈장 추서교통사고를 수습하다 순직한 고 이승철 경정에게 녹조근정훈장이 추서됐습니다. 경찰청은 이 경정에게 선추서된 녹조근정훈장 안건이 어제(24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정은 지난달,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중 30대 남성이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완주군의원. 반대 단체 "정치권 압박 중단하라"완주군의회 의원들이 통합 반대 단체와 함께 정치권의 행정 통합 압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서남용, 김규성 의원과 완주군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전북 국회의원이 군의원들에게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표현과 함께, 군의원들의 공천을 거론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압박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완주군의회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군민의 자치권을 보장하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정읍 한 아파트서 불...4명 연기 흡입오늘 오전 11시 55분쯤 정읍시 수성동에 있는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70대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을 끄려던 관리소 직원 3명도 연기를 마셨습니다. 또, 집 안에 있던 냉장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남원 만인의총 본무덤 발굴 시작남원시가 만인의총 발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정읍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월 20만 원의 육아 수당을 지원받게 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시가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만여 명 의사들의 시신을 모신 만인의총의 본무덤인 의총 유지 발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만인의총 본무덤은 1964년 이장 당시 발굴이 이뤄지지 않아 기록이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조사를 통해 무덤의 정확한 위치와 구조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 INT ]최규호|남원시 문화예술과 학예연구사 만인의총이 처음 조성된 위치와 무덤의 세부 정보 등을 파악하고 보존과 정비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유적 공원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정읍시가 올해 출생아부터 육아수당 지급 기간을 생후 12개월부터 71개월까지로 조정하고, 매월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보호자와 영유아이며, 수당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 INT ]김신철|정읍시 여성가족과장 매월 지급되는 정읍사랑상품권이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도 살리는 일석이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감형 보육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고창군이 다음 달 준공 예정인 '청년농업인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할 청년 농업인 12팀을 모집합니다. 팀별로 1,500㎡ 규모의 온실이 배정되며, 고창군 거주자이거나 모집 마감 전 주소 이전을 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INT ]오성동|고창 농업기술센터 소장 꿈과 열정을 가진 청년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운영해나가겠습니다. 장수군이 장수·장계농협과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과 장수사랑상품권 운영에 나섭니다. 면 단위 하나로마트와 농자재판매장 등으로 기본소득 사용처를 확대하고, 매출 일부는 지역사회 환원 기금으로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김제에서 고병원성 AI...용지면 덮칠까 '불안'김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확진된 농장은 도내 최대 가금류 사육지역인 김제 용지와 인접해 있어 농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농가 입구에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표지판이 내걸렸습니다. 방역복을 입은 방역 요원들이 분주히 오가고, 소독 차량에서는 약품이 쉴 새 없이 분사됩니다. 김제시 공덕면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 st-up ]강훈 기자: 이번 농가의 확진은 올겨울 들어 도내에서는 4번째,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성주의 한 농가를 포함해 전국에서는 마흔여덟 번째 발생입니다. 의심 신고 직후 해당 농장의 산란계 8만 마리와 인근 농장의 메추리 38만 마리가 예방적 살처분됐습니다. 김제에서는 지난 겨울에도 28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160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 돼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올겨울 잠잠했던 김제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자 농가들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닭과 오리 등 가금류 농장이 밀집해 있는 김제 용지와 이번에 확진 농가가 발생한 공덕면이 인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 전북자치도는 반경 10km 방역 지역 안에 있는 가금류 농가 49곳을 대상으로 28일간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란계 농가 | 김제시 용지면 (음성 변조): 강화해서 소독도 하고 방역 지침 같은 경우도 더 작년보다는 강화가 되긴 했죠. 걱정인 거죠 농가들은 이게 우리가 발병하고 싶어서 발병하는 것도 아니고 철새 때문에 그런 걸로...] 일반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시기는 2월까지지만, 철새가 북상하는 3월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 방역당국은 이달까지였던 특별방역대책기간을 다음 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 임실군수 출마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이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회장은 경제 전문가로서 임실의 경제 체질을 바꾸겠다며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해 사람과 돈이 모이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민생안정지원금 100만 원 지급과 기업 유치, 생활 체육, 관광 확대를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이원택 의원 "새만금을 신산업 거점으로"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새만금을 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9년까지 새만금공항과 철도 등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RE100 산단과 피지컬 AI, 농생명 바이오 같은 신산업을 집중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의원은 그동안 개발이 더뎠던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산업 지형을 넓히는 전초기지이자 전북 산업이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셀프심의 몰랐다"는 전북도...사실은?전북대 교수가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바로잡아달라며, 도 감사실에 제보까지 이뤄졌는데 전북자치도는 해당 교수의 셀프 심의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이 해명과는 다른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해 9월, 전북자치도의 반부패 익명 신고 시스템 '레드휘슬'에 한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인 전북대 A교수가 자신이 심의한 하천기본계획 용역사와 계약을 맺고 유사량 조사에 직접 참여했다는 내용입니다. [CG] 전북도 감사위원회는 도가 발주청이라해도 민간 용역업체가 의뢰한 조사 기관과 위원의 소속 여부까지는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위원회가 위법하게 운영된 건 아니라고 답변했습니다.// [제보자(음성 변조) : 그냥 개선해서 노력하겠다 하는 걸로, 말하자면 답을 하더라고요. 공무원들이 관리 책임이 있는데 그 관리 책임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전북도는 정말 몰랐던 걸까. 한 용역업체 관계자는 전북도 공무원과 심의위원, 용역업체 등이 논의한 결과 유사량 조사 방법이 '기존 자료 분석'에서 '실제 측정'으로 바뀌면서 조사 용역을 맡길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CG] [용역업체 관계자(AI 음성 대역) : 전문적으로 용역을 맡겨서 해보는 게 어떻겠냐. 근데 유사량 측정을 하거나 분석하시는 분들이 다 심의위원 분들이셨어요.] 전북대 A교수와 계약을 맺은 또 다른 업체도 유사량 조사를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많지 않다며, 전북도도 알고 있는 사안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도의 해명과 엇갈리는 대목입니다. 정부 지침상 유사량 조사는 필수 항목은 아니지만 전북도는 별도 비용을 책정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음성 변조) : 유사량 조사라는 것은 어떤 하천 기본계획을 수립을 할 때 조사를 하라고 저희가 여기 대가(용역비)에 집어 넣어주거든요.] 몰랐다는 해명과, 알고 있었다는 설명이 엇갈리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위원의 이해충돌을 사실상 방조했다는 의문은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전북도, '하이퍼 창업도시' ...스타트업 집중 육성전북자치도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하이퍼 창업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1곳과 상장사 10곳, 유망 기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2028년까지 350억 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파크와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를 조성하고, 해외 유망 기업과 인재 유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김관영 지사 "제3 금융중심지, 나눠주기 아닌 고도화"김관영 지사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반대한 부산시의 입장을 반박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입장문을 내고 전북이 추진하는 모델은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전략이라며, 이는 금융중심지의 기능을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금융 기능을 고도화하는 전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3대 연기금이 있는 전북에 자산운용 기능을 집적하는 것은 합리적인 정책 설계라며, 이를 나눠주기식으로 규정하는 것은 정책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BRT 공사비 부족 ... '예산 돌려막기?'[ 앵커 ]전주시가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버스중앙차로제 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예산 문제가 발등의 불로 떨어졌습니다. 전주시 자체 예산으로 200억 원이 필요한데 올해 확보한 예산은 59억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두 배가 되는 예산을 추경을 통해 확보한다는 계획인데 자칫 전주시내에서 교통 대란이 빚어질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가로수 이식을 시작으로 버스중앙차로제인 BRT 사업에 들어간 전주시. [김학준|기자: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여의광장사거리에서 오목대까지 이어지는 기린대로 9.5km, 3개 구간에 버스 중앙차로와 정류장 등이을 들어설 예정입니다. ] 사업비는 모두 448억 원, 정부와 전주시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하지만 올해 본 예산에서 확보한 시비는 59억 원에 그칩니다. 전주시는 나머지 150억여 원을 추경을 통해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 C.G> 그러나 시의회는 본예산의 두 배가 넘는 예산을 추경에서 확보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며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 [최서연|전주시의원: 추경을 염두에 두고 본 예산에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경우들은 바람직한 경우라고 볼 수 없죠. 2배 이상으로 기존 사업 대비 많은 양의 추경을 세운다는 것은 ]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사가 중단되고 이로 인한 교통 대란까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예산 부서에서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추경에서 사업 추진에 지장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온갖 무리를 해가며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한다해도 문제입니다. 재정난을 겪고 있는 전주시가 BRT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업에서 예산을 끌어오는 이른바 '예산 돌려막기' 가 불가피합니다. [신유정|전주시의원: 다른 사업비에서 끌어와서 그 재원을 통해서 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다른 사업들이 다 밀리거나 그 사업들도 좀 피해를 볼 수도 있게 되는 거죠. ] 자칫 교통 대란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남은 기간 세밀한 재원 조달 계획과 교통 대란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이 요구됩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단일화 레이스 '시동' ... 상처만 남기도[ 앵커 ]지방선거가 10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의 정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후보들을 중심으로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도지사와 익산시장 선거에서는 후보 간 전략적 연대가 추진되고 있는 반면, 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진영의 단일화 구상이 무산됐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앞서 불출마를 선언했던 최병관 전 전북도 부지사가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정책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무주공산인 익산시장 선거는 더 치열한 양상을 띄게 됐습니다. [ SYNC ][최정호Ⅰ 익산시장 예비후보: 이번 정책 연대는 익산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결합하자는 책임 있는 판단입니다.] 먼저 정책연대를 선언했던 안호영 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도 단일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완주 통합 찬성과 반도체 산단 이전 같은 이슈 선점에도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 SYNC ][안호영Ⅰ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지난 19일): 정책적 연대를 통해서 이런 단일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방향으로 저는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반면, 전북교육개혁위원회가 추진했던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는 파행으로 얼룩졌습니다. 노병섭 후보가 사퇴했고 천호성 후보마저 상습 표절 의혹에 휩싸이며 민주진보 후보 등록을 철회했기 때문입니다. [ INT ][전북교육개혁위원회 관계자 (음성변조): 천호성 후보는 이제 철회한 거고 나머지 세 분은 민주 진보 후보에 등록을 안 했잖아요. 지금 있는 후보자들 중에 새롭게 하기는 좀 어렵겠다.] 교육감 선거의 보수 진영을 비롯해 후보들이 난립한 일부 지역의 단체장 후보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합종연횡이 시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전북소방, 청각·언어장애인 119 대응체계 강화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북수어통역센터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119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소방본부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각· 언어 장애인에게 수어통역을 지원하고, 119안심콜과 상담톡 등록을 돕는 등 신고부터 현장 대응까지 의사소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도내에는 2만 3천여 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군산시, 다음 달까지 마른 김 공동 브랜드 선정군산시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른 김 공동 브랜드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군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1차 발굴된 브랜드 명칭 5가지를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마른 김 공동 브랜드가 확정되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입주하는 6개 김 가공 업체가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황호진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황 후보는 현재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지역에 따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교육청이 주관해 도내 기존 체육시설을 모아 종합스포츠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설이 부족한 곳은 청소년 종합스포츠타운을 새로 짓는 등 과감한 시설 투자를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시군의장협의회 "교통 범칙금 '지방 세입' 전환해야"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무인 교통 단속으로 발생한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현재 국고로 귀속되고 있는 무인 교통 단속 관련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하거나, 지역 교통 안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이 건의안에는 범칙금과 과태료 등의 수입을 자치단체에 귀속시키도록 법령을 개정하고, 교통안전 관련 특별회계 설치 등의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전주시민회, 재산세 체납 '자광' 봐주기 의혹옛 대한방직 터에 관광타워 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광의 재산세 체납 문제와 관련해 전주시의 봐주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민회는 자광이 8억 4천만 원의 재산세를 체납하고, 3억 원의 임대료를 내지 않은 채 사업부지에 있는 공유재산을 점유하고 있는데도 사업 승인을 내줬다며 전주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지난해 지역화폐 1조 7천억 발행...익산 가장 많아익산지역 시민 단체인 '좋은정치시민넷'은 지난해 도내 14개 시·군이 발행한 지역화폐 규모가 1조 7,31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4% 증가한 수치입니다. 발행액은 익산시가 4,582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시 4,157억 원, 전주시 2,005억 원 순이었습니다. 지자체가 부담한 지역화폐 할인 보조금은 군산시가 427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시 268억 원, 전주시 14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도의회, 국회 찾아 도의원 정수 확대 건의전북자치도의회가 국회를 방문해 도의원 정수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도의회는 국회 정개특위 위원들을 만나 2년 전 전북이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지만 도의원 정수는 여전히 과거 기준에 묶여 급증하는 행정 수요와 입법 사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구가 적거나 비슷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비교해도 도의원 수가 현저히 적다며 현행 정수 산정 방식을 개선하고 불합리한 정수 조정 범위도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24
-
-
-
-
[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16도...도로살얼음·짙은 안개 주의도내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대부분 해제됐고, 현재는 무주와 진안, 장수에만 대설특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무주 덕유산에 9.7센티미터, 진안 동향 9센티미터, 장수 5.6센티미터, 전주에 2.5센티미터의 눈이 쌓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 한낮 기온은 12도에서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생길 수 있고,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도 예상돼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