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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 "AI 독서 진단.코칭 시스템 도입"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AI를 활용한 독서교육을 공약했습니다. 이 후보는 독서는 AI 시대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의 독서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해 이를 바탕으로 진로 상담과 논.서술형 평가 준비까지 연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사의 독서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연수와 지원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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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윤준병 "어떤 정당과도 연대하지 않을 것"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정당과도 연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른 정당과의 연대 없이 독자적으로 민주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평가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이 조국혁신당과 연대와 통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북에서는 혁신당의 공천 지분 요구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해석되지만 실제 관철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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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통근버스, 25톤 화물차 추돌...11명 사상오늘 새벽 6시 4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25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버스 운전사가 숨지고, 화물차 기사 등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짙은 안개 탓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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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소리축제 신임 집행위원장 전주대 김정수 교수전주세계소리축제 신임 집행위원장에 김정수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김 신임 집행위원장은 전북도립국악원 예술단 공연기획실장과 상임연출을 지냈으며, 소리축제 예술감독을 맡아 축제 기획과 제작을 이끈 바 있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선임을 계기로 축제의 예술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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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설 당일 전주→서울 최대 7시간 50분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설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전년보다 20% 이상 늘어난 일평균 34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하루 46만 대가 이동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은 연휴 하루 전날인 15일에 최대 4시간 반,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최대 7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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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5년째 무대응... 9억 원 누가 책임 지나?지난 2021년에 발생한 쓰레기 대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전주시는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당시 소각장에 쓰레기 반입을 막아선 주민협의체에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전주시는 아무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21년 성상 검사 문제 때문에 폐기물 반입이 막혔던 전주권광역소각장. 소각장 운영을 감시하는 주민지원협의체는 종량제 봉투에 재활용품이 많이 들어있어서 내용물을 확인하겠다며 폐기물 반입을 지연시켰습니다. 도심 곳곳에서는 쓰레기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주민/전주시 삼천동 (지난 2021년): (치우는 게) 좀 길어진 것 같아요. 일요일에 쓰레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전주시는 결국 9억 1천만 원을 들여 쓰레기 3천여 톤을 대행업체에 맡겨 처리했습니다. [김학준/기자: 전주시의회는 시의회가 차기 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당시 위원들의 의견을 따르지 않자, 성상 검사를 압박용으로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C.G> 시의원들은 9억 원의 세금이 낭비됐다며 주민지원협의체를 상대로 구상권 청구 등의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전주시에 촉구했습니다. // [채영병/전주시의원 (지난해 10월): 혈세를 지키는데 이토록 무기력하고 소극적이라면 과연 시민을 위한 기관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러나 전주시는 법적 대응을 할 뜻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홍소지/전주시 자원순환과장 (오늘, 브리핑): 시민 불편을 해소하려고 하는 쪽에 방점이 찍혀 있었기 때문에 과거에 서류를 가지고 구상권 청구를 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 ] 이에 대해 전주시의회는 5년째 전주시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양영환/전주시의원: 손해배상 청구를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도 소식이 없으면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직무유기이지 않나, (결국) 피 같은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죠. ] 전주시의회가 법적 대응을 통해 쓰레기 대란의 원인을 규명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전주시의 대응이 단지, 골치 아픈 민원을 피해 가려는 눈치보기는 아니었는지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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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 20상자 '와르르'오늘 낮 열두시쯤 전주시 호성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8.5톤 주류 운반 차량에서 맥주 약 20상자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로 인한 추가 사고는 없었지만 깨진 병과 상자가 도로 위에 쏟아져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주류 운반 차량이 상자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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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헴프산업 등 새만금 농업프로젝트 추진전북자치도가 새만금을 농업의 국가전략산업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3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우선 새만금 농생명 용지 4공구에 2035년까지 3천8백억 원을 들여 헴프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의료용 대마 재배부터 제품화까지 일원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자이언트 스마트팜을 단계별로 조성하고, K-푸드 수출허브단지 구축을 위해 내년에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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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의붓아들 숨지게 한 계부 2심서 징역 13년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계부 A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는 A씨가 자신의 범행이라고 시인했지만, 2심 재판에서는 의붓 아들을 숨지게 한 진범은 피해자의 형이자 또 다른 의붓아들이라고 진술을 번복했고, 이를 인정할만한 증거들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A씨가 의붓아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온 정황이 뚜렷하고, 숨진 아들이 친형에게 폭행당하는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었는데도 이를 묵인하거나 방조했다며 법정 권고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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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청년 정착 지원 409억 원 투입익산시가 청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 익산시는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 5개 분야 82개 청년 정책 사업에 모두 40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창업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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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 총리 "행정 통합, 2월까지 법 통과해야"김민석 국무총리가 행정 통합이 이뤄지려면 이달 안에 통합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현실적으로 2월 말까지 관련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않을 경우 행정 절차와 선거 준비를 감안하면 해당 지역의 광역 통합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완주 통합의 경우, 완주군의회의 의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통합 논의를 밀고 나갈 돌파구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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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독서 동아리에 도서 구입비 지원익산시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 동아리에 도서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22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립도서관에 등록돼 있는 동아리로 선정되면 한 동아리 당 80만 원이 지원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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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소방,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설 연휴 기간을 재난 취약 기간으로 지정하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중 휴업하는 병원과 약국을 사전에 파악해 도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도내에서는 하루 평균 7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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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25년만에 단죄...안산 강도살인 '무기징역'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던 경기도 안산 강도살인 사건의 피고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2001년, 경기도 안산의 한 가정주택에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해, 30대 부부를 흉기로 찔러 남편을 숨지게 하고, 현금 1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5살 이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아 있었지만 지난 2015년 강도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되며 수사가 재개됐고, 현장에서 발견된 절연테이프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면서 용의자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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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합당, 특검 추천 논란... 전북 정치 '격랑'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내분에 전북 정치권까지 연루되면서 지역 정치가 거센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여당 지도부에 전북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포진하면서 기대감이 컸지만 분란만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을 놓고 전북 정치권은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갑작스러운 합당 제안이 생뚱맞다고 비판했던 윤준병 의원은 여전히 반대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 그동안에 시스템 공천하고 뭐 예측 가능하고 이런 걸 다 하자고 그래놓고 과거에 당이 지향했던 선거 관리에 배치되는.] 반면, 정청래계인 이성윤, 이원택 의원은 합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큰 틀의 전략이라며 찬성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원택/민주당 국회의원 : 우리 당의 역사나 또는 민주화의 역사를 보면 통합했을 때 승리했고 또 분열됐을 때 패배한 역사가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합당 검토 과정에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거래 대상으로 거론됐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지역 정치권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또 이성윤 의원이 추천한 특검 후보가 논란에 휩싸이면서 최고위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성윤/민주당 국회의원 : 추천 과정에서 좀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전북 정치권에서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성윤, 박지원 최고위원이 여당 지도부에 잇따라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로 인해 완주전주 통합과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지만 정치적 갈등만 부각되고 있는 모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 전북을 구해낼 정책들을 구현하기보다는 이합집산 이런 것들이 계속되면서 도민들의 바람과 희망과는 계속 거리가 멀어지는 것에 대해서 각성해야 된다.] 합당을 둘러싼 당내 분열과 지도부의 잡음이 커지면서 여기에 휘말린 전북 정치와 6월 지방선거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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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자광, 재산세 8억 원 체납... 착공 언제나?옛 대한방직 터에 추진되고 있는 관광타워 개발사업은 계획대로라면 지난해 말에 공사에 들어갔어야 되는데요 시공사는 나타나지 않고 착공 시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여기에 시행사가 8억 원대의 세금을 체납해 사업 부지까지 압류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업 추진 능력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옛 대한방직 터에 추진되고 있는 6조 원 규모의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자광 측은 지난해 착공을 공언했지만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강성희 전 의원은 자광의 사업 이행 능력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광의 재무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성희/진보당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자본잠식 상태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자광이 페스타하지 말고 시민들에게 자기 상태를 분명하게 내놓으라는 겁니다.] 이 같은 논란 속에 자광이 8억 4천만 원의 세금을 체납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C.G> 전주시는 지난해 9월 자광에 토지 재산세 8억 4천만 원을 부과했고,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4억 원씩 분할 납부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자광이 세금을 내지 않자, 전주시는 지난해 12월, 대한방직 사업 부지 11필지를 압류했습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9월, 12월에) 납부가 안 돼서 저희들이 압류를 했어요. 언제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부지) 공매하겠다고 예고가 나간 상태고 ] 자광 측은 체납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달 안에 모두 납부할 예정이며 시공사 선정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광은 연예인을 초청한 대규모 페스타 행사를 사업부지에서 개최할 계획이어서 그 배경을 놓고 온갖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6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던 시행사가 8억 원대 세금조차 제때 내지 못 하면서 사업 추진 능력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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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송미령 장관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이전"농림축산식품부가 과천 경마장에 대해서 경기도 내 다른 지역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전북의 공공기관 유치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어제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논리를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마장을 포함한 마사회 이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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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8개 단체 "전주 완주 통합 미룰 수 없어"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 등 8개 단체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단체들은 정치권의 통합 찬성은 전주.완주 통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확인한 역사적 발언이라며 조속한 실천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완주군수와 완주군의회는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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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역의사제 도입...의대생 증원, 전북 몫은 48명정부가 오늘 의대정원 확대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도내에는 2028년부터 지역의사제로 48명의 신규 정원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5년간,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고, 2030년부터는 공공의대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지역의사제도는 재학기간 동안 정부의 지원을 받은 의대생이 수련 이후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간 복무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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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치솟은 난방비에 철렁"...속 타는 농심올겨울 들어 이례적으로 긴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설 재배 농가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24시간 난방기를 가동해야 하는데 전기료와 기름값까지 오르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니다. 3천3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가 자라고 있습니다. 바깥은 영하의 날씨지만 내부 온도는 15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찾아온 한파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24시간 난방기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쓴 난방비만 600만 원, 인건비와 재료비를 고려하면 사실상 남는 게 없습니다. [김종수/방울토마토 농가 : 아침에 와서 항상 (기름 게이지) 체크를 하는데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아무래도 그만큼 연료비가 많이 들어간다라고 생각하면 과연 겨울 농사를 지을 수가 있겠느냐.] 가뜩이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겨울철에 에너지 비용까지 오르면서 농민들의 부담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CG] 겨울철 농사용 전기료는 1kWh에 68.6원으로 1년 전보다 15% 상승했습니다. 대부분의 농가에서 사용하는 등유도 리터당 1천125원으로 최근 석 달 새 40원이나 올랐습니다.// 농민들은 에너지 바우처 확대 등 지원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충식/전국농민회 전북도연맹 사무처장 : (자치단체에서) 시설 (지원)만 해놓고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사실 별로 없어요. 기름값이라든가 전기료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기온이 내려갈 때마다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겨울철, 기나긴 한파에 농민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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