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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코로나19 진료소... 관리 방안 '고심'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지난해 종료됐습니다. 하지만 값비싼 장비들이 설치돼 있는 데다 가건물 형태인 진료소는 쉽게 철거할 수도 없어서 시. 군마다 활용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의심 환자들의 검체를 채취하던 선별진료소입니다. 한때 긴 줄이 늘어설 정도로 북적거렸지만 지금은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별진료소에는 오염된 공기를 빼내는 음압 장비와 에어컨, 수도시설까지 설치돼 있습니다. 지난해를 끝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면서 익산시는 활용방안을 찾는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진경/익산시보건소 감염병 관리계장 : 반 고정식으로 되어있어서 철거에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유행성 독감이나 AI 대응 요원 접종이나 올해 새로 시작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실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부터 4년간, 전북지역에는 최대 28곳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연 인원 549만여 명의 검체를 채취했습니다. 선별진료소 구축에만 10억 원의 예산이 쓰였습니다. [하원호 기자 : 전북지역에 있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25곳 가운데 20곳에는 이 같은 컨테이너형 진료소가 설치돼 있습니다.] 일부 의료장비는 재난자원 통합 관리 시스템에 등록돼 관리가 이뤄지고 있지만 선별진료소 건물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지침이 마련돼 있지 않습니다. [00시 보건소 관계자 : 아직 공문상으로 어떻게 활용을 해라, 철거해라, 그런 지침은 따로 내려온 건 없어요.]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감염병 사태가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의료 장비와 시설에 대한 사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일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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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오후까지 5~20mm 비... 아침 8도 안팎현재 전북 대부분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모레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5도에서 영상 8도로 오늘 아침보다 6, 7도 가량 높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영상 9도에서 10도가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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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4년 내내 혼란 전주을...막판까지 '뒤숭숭'전주을 선거구는 이상직 의원이 이스타항공 관련 비리 등으로 구속되면서 오랫동안 의정공백을 빚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지금까지 전주을을 사고지역위원회로 남겨둔 채 시간을 보내왔는데요. 이번에는 총선 직전에 전략 선거구로 지정하면서 지역 정치권에 또다시 혼란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이상직 의원은 4년 전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면서 전주을에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이상직/전 국회의원(지난 2020년) : 경제를 확 띄우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만큼 당과 전주시민, 민생경제 현장만 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이스타항공 관련 비리와 선거법 위반 문제가 연이어 터지면서 2020년 9월 민주당을 탈당했고 잦은 재판 출석과 구속 끝에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결국 민주당의 잘못된 공천이 의정공백과 재선거로 이어졌습니다. [송영길/전 더불어민주당 대표(2022년) : 우리 당 소속으로 당선된 분으로서 이런 상황이 오게 된 것에 대해서 매우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민주당은 하지만 다음 선거를 노린 입지자들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이유로 전주을을 사고지역위원회로 남겨둔 채 도의원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했습니다. 급기야는 총선을 80여 일 앞두고 이번에는 전략 선거구로 지정하면서 또 큰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어떤 공천방식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전주을은 공천 신청도 받지 않고 있고, 이미 특정 인사들이 전략공천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해당 인사들이 지역에서 활동한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민주당이 공천 시 우대한다고 표방한 청년이나 여성도 아니라는 겁니다. 수년간 지역에서 활동해온 입지자들의 반발이 나오는 이윱니다. [이창엽/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 도민들로부터 우러나온 표심을 바탕으로 총선에 나서야 할텐데 지역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낙하산 공천을 한다면 전북 도민 유권자들의 바람을 꺾는 일이다...] 4년 동안 공천 잡음과 의정 공백, 재선거로 큰 물의를 빚은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또다시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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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지하차도에 탈출 시설 설치전라북도가 지난해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지하차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차도에 유사시 탈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시와 함께 서신 지하차도와 안덕원 지하차도, 월드컵 지하차도 등 하천 인근의 지하차도 3곳에 비상 사다리와 인명구조함, 손잡이 등을 오는 6월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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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통주 산업 발전 위한 토론회 개최전통주 산업 발전과 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최형열 도의원과 전통주막걸리협회 전성수 회장, 합굿마을 김여명 대표 등이 참석해, 전통주 산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전통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정책을 통해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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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다양한 인구유입 시범정책 추진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우리에게 주어진 특례와 예상되는 변화를 분야별로 살펴보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인구 감소와 인구 절벽의 시대,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사람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인데요. 어떤 정책들이 추진될 예정이고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천경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파른 인구 감소와 이에 따른 인력난이 지역의 시급한 현안이 된 지 오래. 전북특별법에는 이같은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에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내용이 반영돼 있습니다. 우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출입국 관리법 특례가 대표적입니다. (CG IN) 법무부장관이 4가지 사업지구별로 지역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근로자의 비자 발급 절차와 체류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CG OUT) (트랜스) 비전문 취업 인력으로 들어온 외국인은 최장 4년 10개월까지 근무하고 출국한 뒤 6개월이 지나야 다시 비자를 받아 입국할 수 있었지만, 숙련된 기능인력으로 인정받게 되면 이런 규정보다 더 오래 머물고, 가족을 불러들여 함께 체류할 수도 있습니다. /// [주영환/전라북도 대외협력과장 : 가족 동반이 된다고 하면, 기업체에서도 인력 공급에 대한 효과는 있지만,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입국관리법 특례가 현재를 위한 것이라면전북에 추진될 국제 케이팝 학교는 미래를 위한 변화입니다.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케이팝이 그동안 민간사업 영역에서만 성장해 왔다면 이젠 전북에서 국내 최초로 공교육화해서 유학생 유치로 확장해 보자는 겁니다. 또, 도지사가 지역 여건에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사립대학의 정원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나해수/전라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 : K-콘텐츠에 대한 한류 본고장으로서의 지위 확보와 지역 미래 산업에 대한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추구하는 백년대계라는 구상의 핵심은 교육과 사람. 선도적인 시범정책들이 꽃을 피운다면 인구감소에 신음하던 전라북도에서 다양한 인구유입으로 활기 넘치는 특자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NEWS 천경석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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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인터넷)황현선 예비후보 "모든 후보자 공천 승복 제안"황현선 전주병 민주당 예비후보가 당내 예비후보들에게 공천 심사 결과에 승복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황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낙연 신당 합류와 무소속 출마는 국민과 당을 배신하는 행위라며 공천심사 결과에 승복하고 탈락하더라도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를 위해 민주당으로 출마하는 예비후보들 모두 공천 결과에 승복할 것을 도민들에게 약속하자고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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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의겸 군산, 유재석 정읍.고창 출마 선언4월 총선이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재선의원이 돼 폭주 기관차 윤석열 정권을 멈춰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을 한중 물류와 아시아 관광산업, 국제교육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유재석 예비후보는 검찰 정권의 퇴진과 지역경제 부활을 위해 정읍.고창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유 예비후보는 농촌 기본소득을 도입하고 세계적 기업의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클러스터의 유치를 약속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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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시 패소...수백억 빚까지 떠안나?남원 관광지에 들어선 테마파크 운영을 놓고 남원시와 민간사업자가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최근 민간사업자가 남원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기면서, 남원시가 수백억 원의 빚까지 대신 갚아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022년에 문을 연 남원 테마파크. [트랜스] 민간사업자인 남원테마파크가 남원시의 보증을 담보로 4백5억 원을 대출받아 시설을 지었습니다. 시설물을 남원시에 넘기는 대신, 20년간 운영권을 갖는 조건으로 전임 이환주 시장 때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핵심 놀이시설인 짚 와이어는 운영이 중단됐고, 모노레일도 사실상 개점 휴업상태입니다. [남원테마파크 관계자 : 최소한의 도의적인 책임감으로 사실은 지금 운영을 지속해 나가는거지, 저희가 운영 수익이 발생을 해서 기업이 운영을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는 아닙니다.] 남원테마파크는, 남원시가 기부채납도 받지 않고, 수익 허가도 늦게 내주는 바람에 손해를 봤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CG IN 1심 재판부는 남원테마파크에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남원시가 테마파크에 1억 7천7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문제는 실시협약이 법을 위반해 원천 무효라는 남원시의 주장을 재판부가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CG OUT [하원호 기자 : 남원 테마파크에 공사비를 빌려준 대주단도 지난달 남원시를 상대로 408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에서도 비슷한 판단이 나온다면 남원시는 공사비와 이자 등 408억 원을 대신 갚아야 합니다. 남원시의회에서도 대책을 촉구하는 시정 질문이 나왔지만 설전만 오간 채 소득없이 끝났습니다. [한명숙/남원시의원 : 시민들은 궁금해해요. 왜, 대체 시장님이 문제거리로 만들어서 저렇게 해서 왜 1심에서 패소를 했냐라는 것을 궁금해 하기 때문에...] [최경식/남원시장 : 사업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의원님께서 똑같이 주장하고 계시는데, 그게 마치 결정된 것처럼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1심 끝났습니다. 2심, 3심이 남아 있습니다.] 지난해 협약 해지를 요구한 민간사업자는 더이상 운영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입장.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며 수백억 원을 들여 만든 남원테마파크가 장기간 방치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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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특자도교육청 방향은...'지역 인재, 디지털'이틀 뒤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전북교육청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도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힘을 쏟아야 될 분야로 디지털 융합교육과 지역 인재 채용을 꼽았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CG) 학생과 학부모, 교원 모두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을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공기관 취업입니다. 기초학력과 내실 있는 진로, 진학 교육은 두 번째를 차지했습니다. (CG) (CG) 중점을 둬야 될 교육 분야로 학생과 학부모들은 디지털 융합 교육, 교원들은 생태 전환 교육을 꼽았습니다. // 전북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정 확보, 건강과 안전 관련 교육에서는 학교급식과 공정한 학교폭력 처리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한숙경/전북교육청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 제주나 강원이나 이런 데와 비교해서 우리 전라북도만의 어떤 교육 사업들이 있을까 혹은 특례들이 있을까 알아보고 싶었고요.] (CG)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 1순위로는 모두 '소통' 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학생들은 2순위로 평등을, 학부모와 교사는 공정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원 3천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설문 결과를 지역에 특화된 교육정책과 교육 특례 발굴에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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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검찰, 문 전 대통령 사위 자택 압수수색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의 타이이스타젯 취업과정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위였던 서 모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오늘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경남 양산시에 있는 서 씨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검찰은 이상직 전 의원의 중진공 이사장 임명과 문 전 대통령 사위의 타이 이스타젯 취업에 대가성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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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 청년 연령 '18~45세'로 상향완주군이 청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 연령을 상향했습니다. 임실치즈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으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완주군이 18세에서 39세였던 청년 연령을 45세까지로 확대했습니다. 완주의 청년 인구는 이에 따라 8천 명 가량 많은 2만 9천여 명으로 늘었 습니다. 완주군은 부동산 중개 수수료나 이사비 지원 대상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임실에 고향사랑 기부를 한 사람들은 답례품으로 임실 치즈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두 5천9백여 건의 기부 가운데 65%는 답례품으로 12가지의 다양한 임실 치즈를 선택했습니다. [김유라 / 임실군 임구정책팀 : 임실 치즈를 활용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답례품을 개발하고, 기부자의 만족도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수군이 오는 26일까지 장수읍과 장계면 60여 군데 마을회관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발견되면 전문의 진찰이나 뇌영상 촬영 등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정읍시가 저소득층과 다문화, 다자녀가정 초중고등학생 450명에게 예능과 기술 과목 학원비를 지원합니다. 선정된 학생은 3월부터 11월까지 지정된 학원에서 학원비의 10%만 부담하면 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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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오후부터 5~10mm 비...아침 -3~1도오늘 한낮 기온은 영상 3도에서 8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모레 사이 대부분 지역에 5에서 1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로 최저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오늘 아침보단 덜 춥겠습니다. 한낮에는 영상 5에서 9도가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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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진안군, '무진장여객' 경찰 고발전주방송은 속도계 없이 위험한 운행을 이어 온 무진장여객 농촌버스의 실태를 지난해 11월부터 집중 보도해왔는데요. 진안군이 무진장여객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속도계를 무단으로 조작한 행위가 자동차관리법 등을 위반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년간 속도계 없이 위험한 주행을 이어온 무진장여객의 농촌버스. 계기판에는 각종 경고등이 7개나 켜져 있었습니다. [정초 / 변호사: (속도계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해체하거나 또는 자동차의 주행 거리를 변경시킨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가 있고요.] 전주방송 보도가 나가자 운행 정지 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렸던 진안군이 무진장여객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송형진 / 진안군 건설교통과장: 속도계, 주행 거리계 이걸 부착한 걸 떼어냈기 때문에 그 조항으로 하면 (자동차관리법) 제79조에 저촉이 좀 되더라고요.] 또, 정비 상태가 불량한 차량을 운행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 여객자동차법상의 운송사업자 준수 사항을 어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무주와 진안, 장수에는 문제의 농촌버스 7대 가운데 수리를 마친 3대만 운행되고 있습니다. 진안군은 차량 점검과 차량 조기 폐차 등의 개선 조치를 병행하면서 경찰의 수사 상황을 지켜볼 방침입니다. [송형진 / 진안군 건설교통과장: 저희는 무진장 군민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보니까 지금 지속적으로 무진장여객을 만나서 계속 점검을 하고 있어요.] [최유선 기자: 고발인 조사를 마친 진안경찰서는 무진장여객 관계자를 불러 자동차관리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뉴스 최유선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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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내일 전야제...모레 출범식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알리는 기념행사가 내일과 모레 잇따라 열립니다. 전라북도는 내일(17일) 저녁 6시 도청 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축하공연과 미디어 불꽃놀이 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14개 시.군에서도 각 지역 여건에 맞춰 출범 축하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당일인 18일 오전에는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특별자치도 출범식을 열고, 축하 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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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참여연대 "김제시의회 유진우 의원 제명해야"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가 김제시의회에 잇단 추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유진우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전북 참여연대는 사생활 문제로 전국적인 논란을 일으켰던 유 의원이 이번에는 폭력 행위로 김제시민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진우 의원은 지난달 김제의 한 마트에서 알고 지내던 여성을 스토킹하고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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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빈집 정비해 주차장·반값 임대주택 제공전주시가 올해도 빈집을 정비하거나 사들여 공용 주차장이나 텃밭, 반값 임대주택으로 제공합니다. 올해 사업 대상인 빈집은 19곳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빈집 소유주의 신청을 받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도심 빈집 192곳을 정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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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난해 연평균 기온, 강수량 역대 최고지난해 전북의 연평균 기온은 13.7도로 평년보다 1.2도 높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평년보다 3월에는 3.1도, 9월에는 2.1도가 높아 연평균 기온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난해 1,976mm로 집계된 강수량도 평년의 150% 수준으로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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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불륜 논란 김제시의원... 폭행·스토킹 혐의현역 김제시의원이 한 여성을 스토킹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해당 시의원은 이미 시의회 안에서 불륜설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어서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마트에서 한 여성 점원과 대화하고 있는 남성. 마시고 있던 음료수 병을 집어던지고, 옆에 있는 박스를 여성에게 던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성의 허리춤을 붙잡고 출구 쪽으로 끌고 나갑니다. 여성이 저항을 하자, 남성은 폭행을 할 듯이 손을 들어 위협합니다. [폭행 피해 여성: 다음 날에 또 와서 얘기 좀 하자고. 아르바이트생이 있는데도 끌고 창고로 가서 얘기를 하고 하면서 침 뱉으면서 때리고.] 난동을 부린 남성은 김제시의회 유진우 의원입니다. 폭행을 당한 여성은 유 의원이 만나달라며 원치 않는 연락을 계속 했고, 가게로 찾아와서 협박과 함께 폭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선거 비용 4천만 원을 빌려줬지만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고, 자신의 신용카드도 유 의원이 마음대로 사용했다고 주장합니다. [폭행 피해 여성: 돈을 400, 500 이렇게 빼가지고도 (주고.) 1천만 원은 하루에 채워서 주고 이런 식으로 빌려줬어요. 왜냐면 (선거) 끝나면 나온다고 돈 준다고 했거든요.] 취재진은 유진우 의원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답을 들을 순 없었습니다. 한편 유 의원은 지난 2020년, 불륜설로 물의를 일으켜 제명 처분을 받았지만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법원 판결로 의회에 복귀했고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김제시의회는 이달 말 윤리위원회를 열어 유 의원에 관한 처분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제시의회 관계자: 그때 이제 본회의에서 의원님들한테 보고하고,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를 해야 된다...] 김제경찰서는 유 의원을 폭행과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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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촌유학생 증가...주거시설 확보 과제전북교육청의 농촌유학 사업에 참여하는 유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1차 모집에서 지난해보다 20여 명이 늘어난 109명을 선발한 데 이어 2차 모집에서도 2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유학생의 상당수가 가족 체류형을 선호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주거시설이 부족해, 주거공간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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