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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연구원, 새만금 공항 항공물류 경쟁력 갖춰야새만금 국제공항에 항공 물류 기능을 특화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 브리핑을 통해 오는 2029년에 새만금공항이 개항하면 국내 15개 공항과 경쟁이 예상된다며 후발주자로서 차별화된 항공 물류 모델 발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해상 특송화물 통관장이 설치된 점 등의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물류 거점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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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까지 5~30mm 비...동부지역 최대 5cm 눈전북은 오늘 군산과 장수에 14mm, 전주에 8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내일 늦은 밤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mm 입니다. 내일 무주와 장수 등 동부지역은 1에서 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에서 5도, 한낮 기온은 3에서 7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밤사이 비나 눈이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얼 수 있다며 교통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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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비경제활동인구 39%... 도내 최고군산시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군산의 비경제활동인구는 9만2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9.9%를 차지해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5세 이상 생산 가능 인구 가운데 일을 할 의사나 능력이 없어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인구를 뜻합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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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공의 사직 이틀째...의대생 96% 휴학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의료계의 집단 행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공의 80% 이상이 병원을 등진 데 이어, 의대생들의 단체 휴학도 크게 늘었습니다. 정부가 주동자나 배후세력에 대한 구속수사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공의들이 환자들을 뒤로하고 병원을 떠난 지 이틀째. 의사들이 되돌아오길 기다리는 응급, 중증환자들에겐 일각이여삼추입니다. 폐에 물이 차 튜브를 연결한 이 환자는 의사가 없어, 관을 제거하는 일정을 하루 늦춰야 했습니다. [입원 환자: 전공의가 없으니까, 교수들은 못 빼니까. (교수들은) 무슨 병이라고 진찰만 해주지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전공의들이 해야지.] 퇴원을 앞둔 한 환자도 사태가 길어질 경우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입원 환자: 서류 처리도 호흡기(환자)는 유난히 느려지거든요. 바로 안 돼요. 환자들이 워낙 많아가지고. 그건 좀 불편하겠죠.] (CG) 전북대병원에 사직서를 낸 전공의는 2명이 늘어 164명이 됐습니다. 출근하지 않은 전공의는 첫날 91명에서 46명이 증가하면서 업무개시명령을 받은 의사는 137명이 됐습니다. 원광대병원과 예수병원은 사직 신청을 하고 업무를 거부한 의사의 수가 첫날과 동일합니다. (CG) 업무개시명령에 따라 일부 전공의는 병원으로 복귀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역 의대생들의 단체행동도 늘었습니다. 한 차례 단체로 휴학을 신청했다가 철회하는 소동을 빚었던 원광대에서는 473명 가운데 다시 453명이 휴학원을 냈습니다. 앞서 646명이 휴학을 선언한 전북대 의대를 더하면 1천백 명에 육박해 도내 전체 의대생의 96%가 넘었습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 현황을 더 이상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공의들이 단체행동 불참자를 찾아 참여를 압박할 수 있다는, 정부의 판단 때문입니다. [강훈 기자: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에 이어 의대생들까지 휴학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서비스가 시급한 환자들의 불편만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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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월대보름 맞아 다양한 행사 예정오는 24일 정월대보름에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진안군 진안읍의 고추시장에서는 오곡밥과 나물 나눠 먹기, 당산굿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임실군 강진면 필봉마을에서는 필봉정월대보름굿, 전주시 삼천동 세냇가 놀이마당에서는 연날리기와 달집태우기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모레부터 나흘 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 화재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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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베트남에서 계절 근로자 면접익산시가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베트남에 출장단을 파견했습니다. 김제시가 올해 '희망 나눔 캠페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시가 농촌의 일손을 덜어줄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베트남에 출장단을 파견했습니다. 익산시는 베트남 현지에서 면접 등을 통해 102명의 계절 근로자를 선발해서 4월부터 농가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김제시가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부터 '희망 나눔 캠페인' 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지난 12월부터 두 달 동안 목표액의 두 배가 넘는 8억 1천800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복숭아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50여 농가가 20ha에서 재배하는 남원 복숭아는 조생종으로 오는 5월 중순부터 출하됩니다. [박미소, 윤다은 남원시 노암동 : 예쁜 복사꽃을 보면서 마음이 힐링 되는 것 같아요. 가족들이랑 한번 와보고 싶어요.] 순창군이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 재해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임실N치즈축제 제전위원회가 올해로 열 번째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축제 제전위원회는 정기 총회를 갖고 올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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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지역 의대생의 96%가 동맹 휴학 동참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휴학 철회를 선언한지 이틀만에 또다시 집단휴학에 나섰습니다. 원광대 의대에서 휴학원을 제출한 학생은 전체 473명 가운데 453명입니다. 어제 전북대 의대에서 646명이 휴학계를 제출한 데 이어 오늘 원광대 의대생들까지 참여하면서 도내 의과대학생의 96%가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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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선거구 획정' 지연...1석 감소 현실로?(대체)총선이 50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 획정은 아직도 감감무소속입니다. 오는 29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도 획정안이 상정되지 않으면 역대 가장 늦은 선거구 획정이 될 전망인데요. 획정 절차가 시간에 ?기면서 전북의 의석 감소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선거구 획정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획정위안대로 서울과 전북에서 1석씩 줄여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민주당은 부산에서 1석을 빼야 한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여야는 선거를 41일 앞둔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 획정안을 올릴 계획이지만 실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국회) 정개특위에서 합의된 안이 제안되지 않으면 국회의장한테 넘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합의하지 않으면 본회의에 투표가 들어가질 않아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3월초 임시국회를 다시 소집해야 하는 만큼 역대 가장 늦은 선거구 획정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까지 가장 늦었던 건 지난 96년에 치른 15대 총선으로 선거일을 불과 37일 앞두고 결정됐습니다. 선거 때마다 이같은 일이 반복되면서 비판이 확산하자 정치권에서도 아예 선관위에 획정 권한을 맡기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재옥/국민의힘 원내대표 : (이번 총선에서) 다수당이 되면 선거구 획정 권한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온전히 넘겨 총선 때마다 반복되는 선거구 혼란을 방지하겠습니다.] 선거구 획정이 늦어질수록 10석을 지켜야 하는 전북에 불똥이 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다보면 전북 정치권의 의견을 반영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홍석빈/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 여야 간에 합의가 안 된다고 하면 전북자치도의 목소리가 그대로 반영이 돼서 선거구가 획정되는 것에는 일정 정도의 제약과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후보 등록 마감일인 3월 22일까지 선거구가 최종 획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헌 소지에도 기존 선거구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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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 '전북대' 확정세계 한인 비즈니스대회의 개최 장소가 전북대학교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국립 무형유산원에서 대회를 진행하는 계획으로 유치했지만, 주요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개최지 선정에 이어 장소 변경절차까지 줄줄이 늦어진 만큼, 대회 준비를 최대한 서두를 계획입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개최 장소가 변경된 건 국립 무형유산원 공간의 한계 때문입니다. 당초 전북자치도는 건물 외부에 대형 천막을 치고 행사를 할 계획이었지만, 기업전시관 제품의 보안과 분실 가능성을 재외동포청이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재외동포청은 전북자치도가 대안으로 제시한 전북대를 직접 둘러본 후, 대회 운영위원회를 거쳐 대회 장소를 최종 변경했습니다. [천세창/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 행사를 주최하고 또 같이 주관하는 그런 기관 입장에서 볼 때는 대회를 안정적으로 변수 없이 치르고 싶어 하지 않겠습니까.] 개.폐막식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업무 미팅이나 포럼 등 크고 작은 회의는 전북대 진수당과 국제 컨벤션센터를 활용합니다. 비즈니스 대회의 핵심인 기업 전시장은 대운동장에 에어돔이나 철골 구조물 등을 설치해 실내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대학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대학과 연구기관의 참여가 활성화되고, 대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대회는 예년보다 개최지 선정 자체가 늦어졌고 장소변경 절차까지 더하면 10달이나 지체돼 준비 일정은 더욱 촉박해졌습니다. [천세창/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 리허설이라고 할 수도 있고 하는 그런 점검 기간들을 가져갈 수 있을 거를 목표로 해서 8월까지는 대부분의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할 생각이고요.] 전북자치도는 오는 5월부터는 대회 참가 업체들이 확정돼, 10월 대회에서 실질적인 계약이 이뤄지도록 준비한다는 각오입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대회를 유치하고도 컨벤션시설 하나 없는 현실에 두 달 이상 시간을 허비한 상황. 대회 유치도, 개최지 변경도 힘겹기만했던 한인비즈니스대회가 이제서야 비로소 출발 선상에 섰습니다. JTV NEWS 천경석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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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자치도-재생의료 진흥재단, 업무 협약전북특별자치도가 재생의료 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오 특화 단지 유치를 위한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재생의료 진흥재단은 첨단 바이오 의약품과 재생의료 기술 분야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추진하는 기관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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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자치도의회, 워싱턴주의회와 교류 협약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미국 워싱턴주의회와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의회는 앞으로 서로 대표단을 초청해 의회 운영과 환경, 문화, 건설 분야 등에서 교류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워싱턴주는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교류를 해왔지만 의회 간의 교류는 없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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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읍 공장서 불... 2억 5천만 원 피해 (화면)오늘 새벽 5시쯤 정읍시 소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내부에 있던 폐기물 300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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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모레까지 10~40mm 비... 내일 낮 6~9도오늘 전북 대부분 지역에서는 6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새벽부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40mm입니다. 내일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6에서 9도로 오늘보다 2, 3도가량 낮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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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3대 책 문화산업 축제 개최전주시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3개의 책 관련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우선 5월 31일부터 팔복예술공장과 지역 서점에서 '전주 국제 그림책 도서전'을 열고, 7월에는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를 개최합니다. 또, 10월에는 전주 한벽문화관 일대에서 독서 출판문화축제인 전주 독서대전을 연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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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빛원전 수명 연장 주민 공람 중단해야"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 연장 절차를 두고 환경단체들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한빛 핵발전소 대응 호남권 공동행동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일부터 부안군에서 진행 중인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민 공람 절차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전남북의 자치단체들이 요구한 주민보호 대책을 보완하지 않았다며, 부실한 평가서의 공람을 진행하는 건 부안군이 주민보호 책무를 포기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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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차전지 전구체 생산업체, 새만금산단에 공장 착공이차전지용 전구체를 생산하는 에코앤드림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공장을 착공했습니다. 에코앤드림은 새만금산단 1공구 14만 제곱미터에 1천8백억 원을 들여 내년 3월까지 공장을 짓고, 연간 3만 톤의 전구체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새만금이 이차전지 소재 생산의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기업들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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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공의 80% 사직서...4년만에 또 병원 등져전북 대형병원 전공의 80%가량이 사직서를 내고, 대부분 업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오는 22일에는 거리집회까지 예고했습니다. 의료 공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국 1만 3천여 명의 전공의 가운데 55%인 6천4백여 명이 사직서를 낸 상황. 전북에서는 7개 병원 399명의 전공의 중 318명이 내 훨씬 높은 80%가 참여했습니다. 도내 최대 병원인 전북대병원의 경우 162명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나머지 27명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직서를 낸 전공의의 절반이 넘는 92명은 곧바로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북대병원 관계자(음성변조): 내일 근무자들 중에서 또 근무를 안 하는 사람을 파악해서 개시 명령 내리고 복귀하는 지 보고 이거를 반복을 해야 된다네요.] (cg) 원광대는 전공의 126명 전체가 사직 의사를밝혔고 이 가운데 80명 가량이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예수병원은 인턴 19명 중 17명이 출근하지 않았고, 레지던트 10명과 전공의 27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cg) 사직서를 낸 전공의 가운데 첫날 근무자들은 대부분 업무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북의사협회는 전공의 단체 사직과 근무 거부에 이어 목요일에는 전주 종합경기장 앞에서 200여 명이 모여 의대 증원 반대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대응책을 마련했지만 상황이 길어지면 의료공백이 불가피합니다. [강영석 / 전북자치도 복지여성국장: 공중보건의사든 아니면 다른 공공병원에 있는 의사든 그런 분들을 이동 배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이 다른 현장에서 그러면 얼마만큼의 역할을 하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 종합병원 핵심 인력인 전공의들이 또다시 환자를 뒤로 한채 병원을 등지면서 의료개혁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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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소비자심리지수 95.5...5개월 만에 하락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다시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95.5로 한 달 전보다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낮아진 건 5개월 만입니다. 가계수입, 소비지출 전망과 현재경기판단 등의 주요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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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동영 "험지 출마 요구설은 근거없는 낭설"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예비후보가 당의 험지 출마 요구설을 부인했습니다. 정동영 후보는 최근 흘러나온 험지 출마 요구설은 근거없는 낭설이라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전화를 받았다는 소문도 허무맹랑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패색이 짙은 쪽에서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게 정치판인 만큼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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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첨단 의약품·바이오 업체들 전북 투자협약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 기업인 JBK 랩, 인핸스드 바이오사와 잇따라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의약품과 건강식품 생산업체인 JBK 랩은 익산 제3산업단지에 1천억 원을 투자해서 공장을 지을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의 RNA치료제 개발업체인 인핸스드 바이오는 전주 캠틱종합기술원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향후 부지가 마련되면 45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천경석 기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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