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전북대, 천원의 아침밥 130일간 확대 운영전북대학교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합니다. 사업 기간은 지난해보다 10일 늘어난 130일로, 오는 12월 18일까지 교내 후생관에서 운영됩니다. 지원 인원도 지난해보다 2천5백명 늘어난 3만 2,500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저렴하게 아침 식사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전북대·군산대·전주대 ‘첨단산업 인재 부트캠프’ 선정전북대와 군산대, 전주대가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AI와 로봇 등 첨단 분야의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1년 단기 집중 교육 과정입니다. 5년간 226억 원이 투입되며, 전북대는 피지컬 AI와 방위산업, 군산대는 기계 설계와 제조, 전주대는 농생명과 모빌리티 분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교육감 선거 '현직 교사 개입 의혹'...법적 대응 예고현직 교사의 교육감 선거 개입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법적 대응으로 번질 전망입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남호 예비후보와 일부 언론이 당사자 확인 없이 현직 교사의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며 이는 단순한 실수에 따른 해프닝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교사도 명예훼손 혐의로 이 후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 후보는 논평을 통해 천 후보가 상담교사들과 만나는 자리에 현직 교사가 천 후보 캠프 관계자로 표기된 명패를 사용했다며 선관위와 사법당국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이남호 "전주농생명과학고, 혁신도시로 이전"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전주농생명과학고등학교를 혁신도시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수산대가 있는 혁신도시에 전주농생명과학고등학교를 이전하면 국가 농생명 연구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후보는 또, 단순한 입시 대응을 넘어 산업 대전환에 맞는 인재 전략이 필요하다며, 전북의 전략산업 중심의 교육 과정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심보균, "수변도시 재검토...주택 시장 안정화"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수변도시 개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주택 시장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심보균 전 차관은 주택 과잉 공급으로 시민들이 평생 일궈온 재산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데 7천 세대 규모의 수변도시 추가 공급은 시장 상황을 외면한 행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금은 무분별한 공급 확대보다 기존 주택 시장을 안정시키고 시민 자산 가치를 지키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며 수변도시 개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임실군, 통합 돌봄체계 구축[ 앵커 ] 임실군이 분산돼 있던 돌봄 체계를 통합으로 관리해 운영합니다. 진안군은 올해 모든 읍면에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구축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임실군이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남원의료원과 임실시니어클럽, 지역자활센터 등 3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의 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사후 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김정숙 | 임실군 주민복지과장 : 군민 누구나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올해 안에 11개 모든 읍면에 농기계 임대 사업소 구축을 완료합니다. 현재 성수면과 용담면 등 2곳만 사업소가 없는 상황인 가운데, 오는 10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무주군 보건 의료원이 필수 진료 과목인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이어갑니다. 무주군은 공중 보건의의 복무 만료에 따라 시니어 의사 채용을 완료했으며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김제지역 대표 봄 축제인 김제꽃빛드리축제가 다음 달 3일부터 사흘 동안 김제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축제에서는 먹거리 장터와 플리마켓,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운영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익산시장 출마 선언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정호 전 차관은 지금 익산은 관리의 도시로 남을 것인지 구조를 바꾸는 대전환의 도시로 나갈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있다며 청년, 상인과 농업인 등이 참여하는 시민연대 플랫폼을 구성해 정책을 함께 만들고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완성 등 경제 대전환과 교통·물류 중심 도시로의 대전환, 햇빛 배당을 통한 삶의 대전환 등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내란에 갇힌 도지사 선거… "왜곡된 의혹 제기"[ 앵커 ] 김관영 지사의 이른바 '내란 동조 의혹' 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단체와 공직사회까지 가세하고 나섰는데요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내일 김 지사를 불러 의혹에 대한 소명을 들을 계획입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김관영 지사를 향해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한 이원택 의원. 12.3 계엄 당시 도청사 폐쇄와 군부대 협조 체계 같은 문구가 내부 문건에 적혀 있었다는 게 의혹의 핵심입니다. 경쟁자인 안호영 의원도 가세하고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내란 방조 논란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중앙당의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 INT ][안호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시에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들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중앙당에서의 어떤 결과를 우선 좀 지켜보겠다.] 하지만 시민단체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선거 국면에서 내란 프레임을 씌우는 건 도민 사회의 분열을 부추기는 정치 공세라고 직격했습니다. [ INT ][김영기|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대표: 근거도 박약한 내용들을 짜깁기해서 상대 후보를 몰아치는 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선거는 정책과 공약으로 도민들의 심판을 받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북자치도 공무원노조도 성명을 내고 2만여 공무원을 내란의 부역자로 모는 인격 살인이라며 왜곡된 의혹 제기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내일 김 지사를 불러 이번 의혹에 대한 소명을 듣겠다는 방침입니다. 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불거진 내란 방조 의혹이 정치권의 공방을 넘어 지역 사회의 반발로 번지면서 당 지도부의 판단과 경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현대차 9조 투자', 공수표 되지 않게 하려면?[ 앵커 ]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투자를 밝히면서 전북의 산업지도가 바뀔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계획이 실현되고, 첨단 산업을 더 유치하기 위해선 재생에너지를 싼 값에 공급하는 게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한 현대자동차 그룹. (트랜스 ) 7만 명이 넘는 고용이 창출되고, 16조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현대차는 새만금에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공장 등을 구축해 기업의 미래 먹거리를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운 상황. [장재훈 | 현대차그룹 부회장(지난달 27일) : 이곳에서 시작되는 차세대 패러다임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중추적 거점이 될 것입니다.] 관건은 역시 전력 확보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전기먹는 하마로 불릴만큼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데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RE100' 기준까지 충족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SYNC ] 진우삼 | 한국RE100위원회 위원장 세계의 모든 기업들이 하나의 공급망으로 이렇게 연결돼 있다 보니까 여기에 있는 모든 공급 구조의 탈탄소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CG) 현대차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36개 기업이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만 사용하기로 선언한 상황. // 수상태양광과 해상풍력 외에도 에너지 수요와 단가를 맞추기 위해선 새만금 농생명용지 85㎢에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SYNC ] 오창환 | 전북대 지구환경과학과 명예교수 5년 안에 충분한 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는가가 우리한테 중요한데 그것이 농생명용지라는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1kWh당 평균 130원 안팎인 태양광 발전 단가를 대규모 사업을 통해 100원 아래로 떨어뜨려 공급한다면, 새만금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SYNC ] 진우삼 | 한국RE100위원회 위원장 기업은 내가 재생에너지를 조달했을 때 얼마에 이걸 조달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뿐만 아니라 가격이라는 이런 것들이 함께 조화를 이뤄야 된다. 새만금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송배전망 확충 등은 전북이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16년 만에 합동연설회...'부작용' 우려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연설회를 진행합니다.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인데요, 과거처럼 공정성 논란과 비용 문제 등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이달 중순부터 시군별로 시장군수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과 정책을 설명하고 당원과 지역민들에게 직접 검증받는 자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윤준병 |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 (지난 3일) :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비전과 철학들이 지역민들께 사전에 충분히 공유될 수 있는 절차를 최대한 갖추면서 일정 관리를 하겠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합동연설회가 자칫 현장 동원력과 조직 규모 경쟁으로 흐를 경우 조직력이 강한 현역 단체장이나 지역 기반이 탄탄한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지자들이 대거 모일 가능성이 큰 만큼 사실상 ‘세 과시’ 경쟁으로 변질될 수 있고, 비용 부담이 큰 신인 후보에게는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계파 간 대결이나 지역 내 진영 갈등, 당원 간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지난 2004년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국회의원 후보 합동연설회 제도가 폐지된 것도 동원 경쟁과 과열 양상 등의 부작용 때문이었습니다. 민주당 역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까지 합동연설회와 현장 투표를 병행했었지만 이후 16년 동안 합동연설회를 열지 않았습니다. 홍석빈 |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 조직을 동원하고 상대 후보자들에 대한 비방과 흑색선전이 난무했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재발생될 상황이 농후하다고 보겠습니다. 부정적인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합동연설회가 당원 참여를 확대하고 후보 검증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관건은 과거의 부작용을 되풀이하지 않으면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하는 것인데 제도적 보완책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패러글라이딩 활공 준비 중 추락...50대 중상어제(4일) 오후 2시 50분쯤 임실 경각산에서 패러글라이딩 활공을 준비하던 50대 남성이 10미터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경사지에 매달려 있던 남성을 1시간 20여 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활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대통령은 속도내라는데...새만금 ESS사업 무산하지만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가운데 차질을 빚는 사업이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남은 전력을 저장하는 시스템인 ESS 실증사업이 그것인데요. 2년 전부터 새만금 국가산단에 추진해 왔는데 결국 무산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선 지난 2024년부터 ESS실증사업이 추진됐습니다. 산단 입주 기업들이 사용하고 남은 재생에너지를 저장하고 재판매하는 사업 모델을 개발해 실증하자는게 사업의 취지. [ CG ] 전체 사업비 16억 원 가운데 한국에너지관관리공단이 10억 원을, 전북자치도와 군산시, 민간사업자도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부지 제공과 인허가 절차를, 지역 민간 사업자는 ESS설비 제작을 맡았습니다. [ st-up ] 그런데 지난해 마치기로 했던 ESS 실증 사업은 네 차례 연장에도 착공도 못하자 사업중단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민간 사업자는 에너지기술평가원이 ESS 설치 부지 제공과 건축 인허가 등 선행 조건을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SYNC ][민간 참여 기업 대표 : 지금 이게 무산되게 생겼으니 빨리 건축허가 신청을 넣어라, 그거를 2025년 2월 3일부터 계속 얘기했는데 안 하는 거죠.] 한국전력이 연구용으로 설치한 비응항 인근 해상 풍력발전단지에서 전력을 공급받는다는 계획도 연구용 설비는 발전사업자 지위를 취득할 수 없다는 법 규정에 막혀 무산됐습니다. [ CG ] 이에 대해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고, 재생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규제 해소 등을 추진했지만 어렵다고 판단해 사업 주관 기관인 민간 업체에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민간 사업자는 14억 원 규모의 ESS설비 제작 계약을 체결해 이미 절반 이상을 집행한 상황에서 사업 취소로 지원금까지 반납하면 막대한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소송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SS 실증센터 건립 사업 중단으로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대 정책에 적지 않은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사업 무산을 둘러싼 책임 공방도 거세질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김민석 총리, 새만금청에서 현대차 투자 등 점검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현대차그룹 실무진으로부터 지난주 발표된 9조 원대 투자 계획을 청취했으며 재수립 단계인 새만금 기본계획도 들여다봤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는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라며 정부도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05
-
-
-
-
[JTV 8뉴스] 올겨울 전북 강수량, 평년 절반 수준올겨울 전북의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북의 강수량이 57.4밀리미터로 평년의 54.3%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겨울 평균 기온은 1.1도로 평년보다 높았지만, 1월 하순 강추위가 열흘 이상 이어지며 기온 변동이 컸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4
-
-
-
-
[JTV 8뉴스]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1년 중 불이 가장 많이 나는 봄철을 맞아 '봄철 화재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오는 5월까지 쪽방 등 주거취약시설과 장애인 등 피난 약자가 있는 시설 등을 현장 점검하고,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소각 단속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봄에 발생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31%인 3천200여 건으로, 이로 인해 138명이 죽거나 다치고 32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4
-
-
-
-
[JTV 8뉴스] 도교육청, 초등 학력신장 선도학교 19곳 선정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학력신장 선도학교' 19곳을 선정했습니다. 해당 학교에는 최대 900만 원의 예산과 연수·컨설팅을 지원하고, 초등 학력 신장 주요 사업을 학습 과정과 연계한 '정책 적용형'과 국어·수학·영어 교과 집중형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도교육청은 운영 성과를 분석해 우수 모델을 도내 학교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4
-
-
-
-
[JTV 8뉴스] 해경, 봄철 짙은 안개 대비 안전 관리 강화(화면)봄철 짙은 안개로 해상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 해경이 취약 해역 순찰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간 군산해경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310척 가운데 40%는 안개가 짙은 날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올해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 안개 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4
-
-
-
-
[JTV 8뉴스] 기러기 사체 매단 50대 경찰 조사야생 기러기를 불법 포획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군산시 옥서면의 한 농지에서 기러기 6마리가 쇠막대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농지 주인이 새를 쫓기 위해 야생 기러기를 잡아 쇠막대에 걸어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4
-
-
-
-
[JTV 8뉴스] 전주 서신동 음식점 화재...4천만 원 피해(화면)어제 오후 9시 4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과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4
-
-
-
-
[JTV 8뉴스] 익산 함라면 단독주택 화재...70대 남성 다쳐(화면)오늘 오후 3시 20분쯤 익산시 함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