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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융센터 설립 재원 조속히 확보해야"

2021.10.13 20:30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대비해
국제금융센터 설립 재원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은
전라북도가 전북 신용보증재단의 자금으로
국제금융센터를 지으려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반대에 부딪혔다면서,
이같은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양 의원은 올해 금융위원회가
지역특화 금융산업 발전방안을 연구해
제3금융중심지가 급물살을 탈 수도 있다며
전라북도가 금융센터 재원 확보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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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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