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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병·김은영' 윤리특위 징계 결정없이 연기

2021.12.06 20:30
전주시의회가 오늘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채영병,
지방의회 행동강령을 어긴 김은영,
두 시의원에 대한 윤리특위를 열었지만
징계 결정이 미뤄졌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채 의원이 병원에 입원하고,
김은영 의원도 출석하지 않아
소명을 듣지 못했다며
윤리특위를 다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채 의원은
길게는 6주가량 입원할 것으로 예상돼
윤리특위의 징계 수위 결정은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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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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