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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수 후보 공약과 정책은?

2022.05.13 20:30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접전 지역 후보들의 대표 공약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3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현직 군수에 맞서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경쟁하는
임실군수 선거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락 후보는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민 소득 증대를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농업 예산을 크게 늘리고
농산물 가공센터를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옥정호 등 관광벨트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유치를
약속했습니다.

[한병락/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관광벨트를 구축해서 찾아오는 관광지를
만들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기업 유치에 적극 앞장서는.]

무소속 심민 후보는
노인 인구가 도내에서 가장 많다며
이미용료의 50%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옥정호 관광 개발을 통한
섬진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완성도
손꼽았습니다.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 역시
해결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심민/무소속 임실군수 후보:
베트남 자치단체와 우리 군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내년부터는 계절별로 2백 명에
이르는 베트남 사람들이 오도록 해서.]

무소속 박기봉 후보는
농생명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농민이 잘사는 부자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34년간의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농식품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1천 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기봉/무소속 임실군수 후보:
양질의 청년 창업과 일자리 마련,
공공부문의 어르신 일자리 마련에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무소속 박정근 후보는
모든 군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벨기에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어 교육기관 설립과
고향 요양원 설치를 약속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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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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