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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김제 취업 청년에 장려금 지급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이 익산과 김제에 있는 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익산 지역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2년 동안 최대 480만 원의 인센티브를, 김제 지역 취업 청년에게는 최대 600만 원의 근속 장려금이 지원됩니다. 또 청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청년 1명당 월 최대 60만 원씩 1년 동안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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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일교차 크게 벌어져...내륙 짙은 안개 주의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졌고, 한낮 기온은 4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3도, 한낮 기온은 7도에서 11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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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경찰, '현대차 추락사' 안전 관리자 추가 입건지난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관계자가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하청업체 소속의 안전관리자를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던 가운데, 숨진 노동자가 속해있던 재하청업체의 안전관리자도 최근 추가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업무 관련자들을 불러 추가 입건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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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학 이사장이 금품 받아"...고발장 접수도내 모 대학 이사장이 소속 교수들에게 금품 등을 받았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 대학 이사장이 지난 2024년과 지난해에 소속 대학 교수들에게 100만 원가량의 현금을 받고, 골프 접대를 받아왔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발장에는 특정 인사를 대학원장에 임명해달라는 인사 청탁이 있었다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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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심층] '공모없는' 공모 사업...선정된 건 도의원 사위[ 앵커 ] 순창군이 청년 농업인에게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공모도 없이 대상자를 선정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널리 알려야 할 공모 계획을 특정 단체의 대화방에만 올린건데, 공교롭게도 현직 도의원의 사위만 공모에 참여해서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특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층 취재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는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업 아이디어 사업을 공모했습니다. 각 시군에서 한 명을 추천하면 전북자치도가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해 최소 1억 원을 지원합니다. 자부담없이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어 청년 농민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사업'으로 불렸습니다. [CG] 통상적인 공모 절차라면 군 홈페이지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알리는게 일반적이지만 순창군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순창군의 담당 팀장이 특정 단체 회원 32명이 모여 있는 SNS 단체 대화방에만 관련 자료를 뿌린겁니다. [ st-up ] [정상원 기자 : 결국 이 단체 대화방에 있던 단 한 명만 공모에 참여했고, 경쟁자도 없이 순창군의 추천을 받아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알고 보니, 선정된 사람은 현직 도의원의 사위였습니다. 순창군은 감사에 착수했고, 공모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하지만 징계 절차가 시작되자 대상자는 돌연 1억 원의 지원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 (음성 변조) : 그냥 개인 사정이라고만 써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도 이제 뭐 의아하게 생각은 하는데 따로 저희가 뭐 이런 부분까지...] 대상자가 사업을 포기하자 징계위원회는 재정에 피해가 없다는 이유로 담당 팀장에게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지역에서는 도의원 가족에게 특혜를 준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CG ] 하지만 해당 도의원은 나중에서야 이 일을 알게 됐을 뿐, 자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누군가에겐 간절한 기회였을 공모 사업이 최소한의 절차마져 지키지 않은 채 진행되면서 지역 청년 농업인들의 상실감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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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주유소 앞 대기줄...대통령 엄단조치에도 상승세[ 앵커 ]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싼 기름을 찾아 원정 주유에 나서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일부 주유소에는 긴 줄이 이어지고 있고, 석유 원료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생산량을 줄이는 감산에 들어갔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리터당 휘발유 값이 1744원인 전주의 한 주유소. 기름을 넣으려는 차들이 긴 줄을 이뤘습니다. [ st-up ] 건물 안을 넘어 바깥 도로까지 주유를 기다리는 차량이 100m 넘게 이어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기 행렬은 더 길어지는 모습입니다. 가격을 덜 올린 주유소를 찾아 멀리서 달려 온 원정주유 운전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 INT ] 한진호|운전자 지인에게 하소연했더니 여기 알려줬어요. 여기 싸다고. 원래 전주에서 저기 xx주유소에서 많이 넣었는데 거기는 2천 원이에요. (CG) 미국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이후 도내 기름값은 빠르게 오르기 시작해, 8일만에 휘발유 가격은 평균 205원, 경유 가격은 317원 올랐습니다. // [ INT ] 주유소 업계 관계자 직영 주유소들만 자기들 거니까 기름값을 좀 싸게 팔고 있고 나머지 주유소들은 1950원 이상 공급을 하고 있어요. 기름값 담합을 엄단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나온 뒤에도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고, [ SYNC ] 이재명 대통령|지난 6일, 제26차 수석·보좌관 회의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합니다. 사태가 장기화할 거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우려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 INT ] 김 신|운수업 종사자 평균적으로 한 달에 (기름값으로) 30, 40만 원 정도 썼었는데, 지금 한 50만 원 넘어가는 상황이라. 차를 (전기차로) 바꿔야될까, 이런 고민도 지금 하고 있어요. 도내 기업들도 원료비와 물류비 부담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전주의 한 화학섬유 업체는 지난달과 비교해 원료 가격이 35%나 폭등하자 생산량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 INT ] 백승덕|전주 소재 섬유 기업 공장장 보수하려던 라인들을 좀 3월달에 당겨서 좀 진행을 하고. 또 다른 라인에 있어서는 이제 감산을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생산량을 좀 많이 줄여서 원료가가 올라 있을 때 생산을 많이 줄이려고.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장기화할거라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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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9도... 오전에 빗방울 떨어져오늘 한낮 기온은 남원이 11도, 전주 8.8도, 군산이 5.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2도, 최고 기온은 영상 6도에서 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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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 딸기 축제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제24회 완주 삼례 딸기 축제'가 완주군 삼례농협 일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축제에는 딸기 수확 체험과 디저트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딸기가 들어간 이색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장터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 유명 가수의 축하 무대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돼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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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휴일 도내 곳곳서 화재 잇따라(화면)오늘 새벽 2시쯤 완주군 동상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부부가 급히 대피했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에는 김제시 순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80대 거주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후 2시 20분쯤엔 순창군 구림면의 한 주택에서 난 불로 주택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천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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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1월 광공업 생산 증가...대형 소매점 19% ↓새해들어 전북지역의 산업은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대형소매점은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 1월 전북 광공업 생산과 출하는 지난해보다 각각 2.6%와 8.4% 증가했습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내수 부진 등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9.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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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혈당 잡는 고춧잎...산업화 '시동'[ 앵커 ] 나물로도 자주 먹는 고춧잎이 당뇨에 좋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농촌진흥청이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탁월한 고춧잎 전용 품종을 개발해 산업화에 나섰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초록빛으로 물든 고추밭입니다. 이곳에서 수확하는 건 고추가 아니라 무성하게 자란 잎입니다. 농촌진흥청이 15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고춧잎 전용 품종, 원기 2호입니다. 이 고춧잎은 탄수화물의 분해와 흡수를 막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인 AGI가 일반 고춧잎보다 최대 5배나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 INT ][유나리|농촌진흥청 농업연구사 : (당뇨병 치료제와 비교했을 때)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90% 수준으로 그 정도에 버금가는 성능을 가진 품종입니다. 여러 가지 당뇨병과 관련된 지표들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업체들은 원기 2호를 활용해 국수와 두부, 누룽지 같은 10여 종의 가공식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국내 성인 7명 가운데 1명이 당뇨를 앓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적인 음식 섭취만으로 혈당 관리를 돕는 새로운 대안이 생긴 셈입니다. [ INT ][이재학|식품 가공업체 대표 : 원기 2호 국수는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걸 줄여줄 수 있어서 당뇨나 과당, 비만, 다이어트 이런 걸 관리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섭취하시기에 좋은…] 그동안 버려지던 부산물에서 식품 원료로 탈바꿈한 고춧잎. 디지털 육종 기술이 접목된 우리 농업의 혁신이 농가 소득 증대와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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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소방,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소방교육(화면)전북소방본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만 2천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넘게 늘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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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주말 대체로 맑아...아침기온 -6~-2도(8시용)하루종일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일부 지역에는 늦은 밤까지도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순간풍속 초속 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기온이 영하 6도에서 영하 2도로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한낮 기온은 4도에서 8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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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시내버스에 80대 보행자 치여 중상어제(5일) 오후 6시 20분쯤 전주시 서서학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시내버스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80대 보행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신호 위반을 한 정황 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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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현직교사, '천호성 캠프' 명패 사용...경찰 내사현직 교사가 정치적 중립 의무를 어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사실 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달, 천호성 교육감 예비후보가 참석한 상담교사 간담회에서 교사 A씨가 '천호성 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라고 표기된 명패를 사용한 것과 관련해 A교사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예비후보는 간담회를 준비하는 실무자의 착오로 명패를 잘못 표기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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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100일...이용 차량 100만 대지난해 11월 개통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의 이용 차량이 개통 100일 만에 누적 1백만 대를 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요금소 기준 일 평균 교통량은 북김제가 4천598대로 가장 많았고 남전주와 새만금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주말 교통량은 주중 대비 117.6% 수준으로 나타나 주말 새만금 관광 수요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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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기업인들, 새만금공항 건설 서명 운동전북지역 기업인들이 새만금 국제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새만금이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선 물류 체계의 핵심인 국제공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상협은 기업인 1천500명의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하고 공항 건설을 위한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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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2월 소비자물가 2% ↑…설 연휴 영향전북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여섯 달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7로 1년 전보다 2%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설 연휴로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품목이 올라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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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300만 명 오는데...밤이면 화장실 '빗장'[ 앵커 ] 연간 1천300만 명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은 전북을 대표하는 거점 관광지입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화장실 관리는 낙제점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월요일에는 아예 이용조차 할 수 없고, 해가 지면 문을 닫는 곳이 많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장실로 향하는 관광객들, 문이 열리지 않자 결국 돌아섭니다. 또 다른 공용 화장실도 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결국 '화장실 난민'이 돼 다른 화장실을 찾아 떠납니다. [ INT ] [관광객 : 문이 닫혀 있어가지고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한옥마을이 제일 큰 관광지인데 공중 화장실이 항상 문이 열려 있어야 되는데 그게 좀 아쉬운...] [정상원 기자] [한옥마을 안에 있는 공용 화장실은 모두 22곳. 하지만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3곳은 문화시설 안에 있다는 이유로, 시설 휴업일인 월요일에는 문을 걸어 잠급니다.] 월요일이 아니어도 시설 직원들이 퇴근하는 오후 6시가 되면 문을 닫는 화장실이 대부분. 22곳의 공용 화장실 가운데 밤낮없이 문을 여는 화장실은 단 6곳뿐입니다. [ INT ] [한옥마을 상인 : 화장실이 어디냐고 화장실이 문이 다 닫혔다고 그걸 많이 불편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제 저녁 6시 이후로 아니면 월요일쯤 월요일, 문을 다 닫으니까 화장실 못 찾는다고...] 전주시는 그러나 관리 인력이 부족하고, 화장실 인근 주민들의 민원 등을 이유로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 INT ]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 화장실 청소나 위생 상태, 이렇게 관리를 하는데 이제 기간제 근로자 분에 대한 그 근로 시간도 있고요. (인근에) 주거하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생활 안정에 대한 부분도 조금 고려가 많이 되고...] 한 해 1천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 하지만 가장 기본이 돼야 할 화장실 관리는 여전히 낙제점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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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해빙기 맞아 수질오염물질 배출 점검 확대해빙기 비점오염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오는 4월까지 개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와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또 농·축산 비중이 큰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새만금에 이어 용담댐 유역까지 농업 비점오염 관리 체계를 확대 운영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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