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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뉴딜 지원금, 수도권 등 특정지역 편중

2021.10.13 20:30
K뉴딜 정책 지원금이 수도권과 영남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실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수소에너지와
풍력·태양광 등 7대 분야에서
수도권에 63%인 6조 6천억 원을 지원했고
경남에 1조 4천억, 울산에 1조 2천억을
지원했습니다.

반면 전북은
실적이 전혀 없는 대전, 제주를 제외하면
가장 적은 107억 원에 그쳤습니다.

김 의원은 신산업기반이 약한 지역은
정책적 혜택에서 더욱 소외되고 있다면서
이들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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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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