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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당선인, 동부권 특별회계 개선방안 주문

2022.06.22 20:30

전라북도가
동부권 6개 시군에 지원하고 있는
특별회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합니다.

전라북도는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이
동부권 특별회계에 대한 개선과 함께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주문함에 따라
하반기에 관련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용역에서는
시군별로 식품과 관광분야에
한해 60억 원씩 지원하고 있는
특별회계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과
대상 사업의 확대, 사업비 증액 여부가
종합적으로 검토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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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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