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인건수 15년 만에 반등...지난해 6,388건
도내 혼인건수가 15년 만에 반등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혼인건수는 6,388건으로
지난 2023년보다 16.5%인 905건이
늘었습니다.
도내 남성의 초혼 연령은 33.9세,
여성은 31.2세였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 19 종식과
결혼 장려정책 등을 혼인건수 증가의
배경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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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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