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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주-완주 상생사업, 통합 수단 안 돼"

2022.11.02 20:30
완주군이 전주-완주 상생 협력 사업을
두 지역의 행정 통합 수단으로 여기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행정 통합을 전제로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는 김관영 도지사의 언론 인터뷰를 환영한다며
상생 협력 사업이
오해 없이 진행되기를
거듭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완주군은 지난달 31일
전라북도, 전주시와 상생 사업 협약식을
가지려 했지만,
전주-완주 통합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확산한다는 이유로 취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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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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