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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 '공공의대 유치 경쟁' 가속화

2022.08.10 20:30
남원 공공의대가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지역의 경쟁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창원대 의과대 설치법안에 이어
지난 5월엔 국립 목포대 의과대 설치법안,
그리고 지난 1일
전라남도 내 의과대 설치와
공공의료인 양성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또, 최근 충남 예산이
공주대와 함께 의대 신설에 나서고 있고
충청북도 역시 지역에 의대 정원이 적다며
공공의대 설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남원 공공의대는 이미 2018년 당정 합의로 확정된 사안인 만큼, 전라북도와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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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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