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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무리... 87명 따로 응시, 4명 부정 행위

2022.11.17 20:30
2023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전북의 69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전북의 응시생은 모두 1만 7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87명은
코로나에 확진되거나 의심 증상을 보여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4명의 학생은 반입 금지 물품인
노트북이나 휴대폰 등을 사용해
부정행위로 처리됐습니다.

1교시와 2교시 결시율은
각각 11.5%대였습니다.

수능 성적은 다음 달 9일에 통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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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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