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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 총리, 과거사 사죄하고 일본 태도 변화 강조

2022.09.24 20:30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정읍 태인 3·1 운동 기념탑을 찾아
일본의 과거사를 사과하고,
일본의 태도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3·1 운동 당시
많은 생명이 희생됐다며
일본인으로서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읍시청에서 가진 특별강연에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일 관계는
일본이 무한 책임의 자세를 가진다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하며
과거 일본의 잘못을 사과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으로
꼽힙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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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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