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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패스 판매대금 등 관리 부실... 감사해야"

2022.09.15 20:30

전라북도가 전북 투어패스의 판매대금 등을 부실하게 관리해 특별감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진형석 의원은
도의회 긴급 현안 질문을 통해
지난 2017년부터 판매된
투어패스 수익금 수억 원이
전라북도 수입으로 잡히지 않았고,
전라북도와 시군 등이 구입한 투어패스도
4억 원어치에 이른다며
특별감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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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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