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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6도 올 최고치...2주째 찜통 더위

2021.07.21 20:30
오늘 전주의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아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완주는 35,3,
익산은 35.1도까지 올랐습니다.

전주와 익산, 완주 등 9개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2주 가까이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 일부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일요일까지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뒤,
다음 주부터 32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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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927@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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