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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무원 농지법 위반 의심 4건 적발

2021.07.22 20:30
전라북도 감사관실이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여부를 2차 조사한 결과
3명이 농지법을 어기고 4건의 농지를
거래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자료를 넘겼습니다.

이들은 농지를 산 뒤 농사를 짓지 않거나
차익을 남기고 매매했습니다.

하지만,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내부 개발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사들인
사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최근 7년간
개발사업이 진행된 88곳을 대상으로
도청 공무원과 전북개발공사 임직원,
직계 존비속의 부동산 거래내역을
전수 조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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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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