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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변보호 요청 3년 새 3배 늘어

2021.09.22 20:30
전북에서 보복 범죄 등을 우려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한 사례가
3년 새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 2017년 207건이던 신변보호조치가
2018년 373건, 2019년 563건,
지난해 596건으로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성폭력이 631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폭력 309건,
협박이 288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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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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