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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서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5명 부상

2021.11.28 20:30


어제 저녁 8시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가스 버너에
굴을 삶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50대 손님 다섯 명이
얼굴 등에 1도 화상과 찰과상을 입고,
유리창 등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열된 냄비가
부탄가스에 닿아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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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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