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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오인...폭행 당한 시민 피해 회복 힘쓸 것"

2022.01.18 20:30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이
지난해 4월 부산역에서 용의자로 오인돼
체포 과정에서 다친 시민의 피해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법으로 보장된 국가 보상 외에도
경찰 차원의 심리 상담 등이 이뤄지도록
피해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시민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경찰관의
처분에 대해서는 입장을 유보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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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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