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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5명 확진...격리자 생활지원비 축소

2022.06.24 20:30
어제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05명입니다.

전주 등 4개 시군은 두 자릿수,
남원 등 7개 시군은 한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장수와 임실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 11일부터는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만
지원됩니다.

유급 휴가비 지급도 종사자 수 30인 미만
기업 근로자로 축소됩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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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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