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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농어촌 외국인 근로자 425명 이탈

2022.10.04 20:30
지난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북에서 농어촌 외국인 근로자 425명이
무단으로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남과 충남, 강원에 이어
4번째로 많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고용허가제와 계절 근로자제를 통해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의 이탈을 막기 위해
법무부와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범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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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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