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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가야계 무덤서 유물 추가 발굴

2021.07.28 20:30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가야계 고분군의
한 무덤에서, 무기류 등의 유물이
나왔습니다.

국립 완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조사를 통해
화살촉 다발과 깃발꽂이, 칼집 끝 장신구와
항아리 30점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길이 23미터 안팎의 해당 무덤이
5세기말 전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오래 전 도굴됐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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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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