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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고, 울산은 이겨...우승 경쟁 '미궁'

2021.11.21 20:30
프로축구 K리그 원에서
1위를 달리던 전북 현대는 패하고
2위인 울산은 승리하면서
막판 우승 경쟁이 미궁에 빠졌습니다.

전북 현대는
오늘 수원 F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 3으로 무릎을 꿇었지만
울산은 제주 유나이티드를 3대 1로 꺾어
양팀 모두 20승 10무 6패로
전적이 같아졌습니다.

전북 현대가 여전히 득점에서 앞서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제는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치러야
우승팀을 가릴 수 있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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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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