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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 열려

2021.11.22 20:30
국가와 사회에 헌신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윤석정 전북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대상을,
김태환 농협 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특별상을,
장기철 전 KBS 국장이 언론부문상을,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모범공직 부문상을 받는 등
모두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제35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는
진에 임차은 씨, 선에 서영주 씨,
미에 성지수 씨가 뽑혔습니다.

8명의 사선녀들은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사선문화제와 임실을 홍보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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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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