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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전주 얼수' 3년 만에 중단...세금 낭비

2021.07.22 20:30
전주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한
전주 얼수 사업이 중단되면서
세금만 낭비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은
전주시가 지난 2016년 9월부터
5억 5천만 원을 들여 시작한
전주 얼수 사업이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3년도 되지 않아 중단됐다며
전형적인 세금낭비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
채 의원은 플라스틱 감축 등
친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던 시기에
플라스틱 병을 사용한 얼수 사업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근시안적인 사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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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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