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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CJ대한통운 택배노조, 3주째 파업

2021.09.09 20:30
익산 CJ대한통운 택배노조가
3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익산 CJ대한통운 택배기사 110여 명 가운데 노조원 38명은,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며
지난달 19일부터 배송 자체를 거부하는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대리점과 CJ대한통운이
협상하지 않으면 파업을 이어가겠다면서도,
추석을 앞두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업무 복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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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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