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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취약계층에 명절 음식 전달(시군)

2021.09.14 07:35
남원의 사회단체 회원 등이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순창군의 농식품 가공 창업 교육을 받은
이들이 속속 창업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650여 가구에 추석을 앞두고
밑반찬과 송편 등 명절 음식이
전달됐습니다.

코로나19로 홀로 추석을 맞이할까 걱정한
새마을 단체 회원과 다문화가족 등
60여 명이 직접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지정수/새마을운동 남원시 지회장
풍부하게 못 드렸지만 받는 정성으로 주는 사람의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맛있게 드시고 건강만 회복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이 주최한
'2021 자치단체 공약 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익산시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청소년과 청년 등 시민들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창군 흥덕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행복 농촌 만들기 경진대회' 지역개발
우수사례 부문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고창군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80억 원을 들여 주민이 필요로 하는
2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짓고
전통시장 등을 정비했습니다.

순창군이 진행한
농식품 가공 창업 학교를 수료한 열 명이
창업했습니다.

이들은 청국장 과자와 수제 유제품,
과일 누룽지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순창군은 올해까지 7년간 190여 명에게
농식품 가공 창업 교육을 무료로
지원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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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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