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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김용현, 강광, 안현숙

2021.10.12 23:55




제26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자가 선정됐습니다. 

경제분야의 정석케미칼 김용현 대표이사는 
신입사원 채용 때 전북의 인재를 최고 91%까지 채용하고 
각종 특허 개발과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문화분야의 강광 전 정읍시장은 
현재 전북 시군체육회장단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데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하고 
종목별 동호인 클럽 활성화 등으로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나눔분야의 안현숙 씨는 
원불교전북봉공회 전북지회장으로 
30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최근엔 코로나19 관련 종사자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섰습니다. 

혁신분야에서는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심사를 맡은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각 분야에서 전북 발전에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전북인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들을 적극적으로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전북도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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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927@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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