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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펫푸드 속속 개발

2022.05.12 20:30
반려동물의 건강이나 체질을 고려한
기능성 펫푸드가 인기인데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기능성 펫푸드가
잇따라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이 업체는 동애등에 유충을 원료로
펫푸드를 만듭니다.

환경정화 곤충으로 알려진
동애등에 유충을 펫푸드에 넣으면
반려견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10%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INT [박기환/펫푸드 제조업체 대표
콜레스테롤이 저감되고
곤충이 알레르기 저감에 특화돼 있다는
이런 연구자료가 있어서
고객 반응은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국립식량과학원이 다이어트 용으로 개발한
도담쌀은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연구결과 반려견의 간 수치가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금까지
기능성 펫푸드 기술에 7가지에 대해
특허를 냈고 항비만,신장질환 예방 등에
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INT [김기현/농촌진흥청 연구사
높은 수입의존도에서 탈피하고
더 나아가서는 수출주도국으로
도약하는 데까지
기대효과를 저희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펫푸드 시장은 100조 원을 훌쩍 넘고
기능성 펫푸드 비중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펫푸드 업체는
역사가 짧고 규모가 작아서
연구개발에 취약하기 때문에
업체와 연구기관의 협력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JTV뉴스 강혁구 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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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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