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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입주 예정자 "통학 안전한 화정초 배정해야"

2022.11.29 20:30
전주 에코시티의 포레나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녀들의 화정초등학교 배정을 촉구하며
전북교육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자녀들이 신동초등학교에 배정되면
왕복 7차로인 동부우회도로로
등하교를 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면서
아파트에서 가까운 화정초로 배정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그러나
기존 학교인 화정초와 자연초의 경우
이동식 교실에서 수업을 할 정도로
과밀학급이라 추가 배정이 어렵다면서
대안으로 에코시티에서 신동초를 오가는
통학버스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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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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