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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차관, 도내 철강 업계 피해 점검

2022.12.02 20:30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생산과 출하에
차질을 빚고 있는 도내 철강업계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은
철강재들이 제때 출하되지 못해
생산마저 중단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며
정부의 대책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장 차관은
노조의 운송방해와 같은 불법 행위 시
즉시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달라며
관련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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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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