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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23)

2021.07.23 20:30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교도관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 이틀 전인 지난 19일,
확진된 교도관 한 명을 포함한
십여 명의 교도관들이 저녁 회식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진 교도관을 뺀
나머지 교도관들은 자가격리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해 정부와 전라북도가 5명 이상 집합을 금지한 날 벌어진 일이라 비판의 목소리가 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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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지역 대중교통 종사자 5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됩니다.

50살 미만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전세버스, 택시, 장애인콜택시 등
대중교통 종사자가 대상입니다.

접종 대상자는 내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에 접속해
예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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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지난달까지
2만 1천2백여 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실시해
5곳을 중대 위반으로 적발하고,
7천 3백여 곳에 대해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천과 밀양화재 등
대형 참사 재발을 막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시작으로
3단계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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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이 이번달 들어
네 차례나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정부가 대기업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대기업의 공공 발주 소프트웨어
입찰을 막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으로
인해, 중소기업에만 일감을 몰아주면서
문제가 생길 때만 대기업이 뒤처리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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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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