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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관광농원 특혜 의혹..."점검 소홀...사전정보 활용은 아니야"

2021.09.16 20:30
전 전라북도 비서실장 부인이 운영하는
관광농원에 순창군이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대해 
전라북도의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이 관광농원이 영농 체험시설을 
의무 면적의 4분의 1 규모만 운영하고 
2층 소매점을 휴게음식점 허가도 받지 않고 
카페로 이용했는데도,  
순창군이 점검을 소홀히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감사관실은 그러나 
산지 전용허가는 적법하게 이뤄졌고, 
땅을 사기 전 이미 출렁다리 공사가 진행돼 
사전에 개발정보를 이용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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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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