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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에 비판성 질의 요청"..."의정 자문"

2021.12.01 20:30
전북체육회가 전 고위 간부가 도의원에게
체육회에 대한 비판성 질의를 요청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북체육회는
전 고위 간부가 모 도의원에게
체육회 행정사무감사 때
1년간 비어 있는 과장 자리가 있고
필요 없다면 정원을 줄여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라는 문자를 보냈다며,
이는 민선체육회 흔들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 고위 간부는
올해 상반기에 지적된 문제를
해당 상임위 의정발전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문한 것뿐이라며,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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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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