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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 물량 전주 이전 난항...다음 주 재논의

2021.09.24 20:30
현대차 울산공장의 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일부 옮기는 문제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수요가 넘치는 울산 4공장의 스타리아를,
물량 부족에 시달리는 전주공장로 옮기고
펠리세이드를 그만큼 추가 생산해
미국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울산 4공장 노조의 반대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다음 주에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10만 대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지만
물량이 계속 줄면서 
지난해 3만 6천 대를 생산하는 데 그쳤습니다.(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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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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