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을 통해 전북을 찾는
중국인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9월까지 군산항을 이용해
전북을 찾은 중국인 방문객은
모두 26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만여 명보다
64% 급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항과
전주, 남원, 임실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중국 뿐만 아니라 국가별로 세분화된
관광마케팅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