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대상 품목 가운데
양파와 마늘에 대한 신청 접수가
다음달 3일까지 이뤄집니다.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이 사업은
출하기의 시장가격을 조사해
기준 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차액의 90%를 보전합니다.
양파와 가을 무 가격이 떨어졌던
지난해 전라북도는 214농가에
1억 4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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