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 원 대의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을 계기로 해상풍력산업의 기반 확대와 발전을 위해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협의체를
꾸렸습니다.
협의체에는 전북대와 군산대, 재료연구소와
도내 풍력발전기 업체 4곳, 두산중공업 등
두산중공업 등 12곳이 참여했습니다.
고창과 부안 앞바다에는 10년간
민간자금 14조 원이 투입돼
풍력발전단지가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