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입학생 출신 지역에서
수도권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한 가운데, 전북은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서울대학교가 국회 이광재 의원실에 낸
최근 5년간 입학생 출신지역 자료에 따르면
서울이 27%, 경기가 15.9%로 나타났으며
전북은 2%로 11위였습니다.
또 올해 인구 천 명 당 서울대 입학생은
서울이 14명, 세종이 11.3명, 대전이 8.3명
그리고 전북은 4명으로 13위였습니다.
이광재 의원은
지역간 교육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교육과 함께 정주여건이 갖춰진 중소도시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