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을 산행하고 식사를 할 때
코로나19가 걱정될 경우
도시락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정읍시는 내장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하루 전날 카카오톡에서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검색한 뒤
'단풍미락 도시락'을 예약하면
산행 당일에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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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기사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주는
시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주와 익산, 남원은 각각 50만 원을,
정읍은 70만 원을 줍니다.
전세버스 기사들은
해당 자치단체에 문의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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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임실군 오수면의 주식회사 일천이
소금 포장 직원 2명을 뽑습니다.
학력과 경력에 상관 없이
월 최대 250만 원입니다.
문의 전화 270국에 9004번입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제공: 전주고용복지센터)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